[시사정치] 시진핑에 대한 지지가 확고 하다는데.
헌데 쯰금 생각을 해 보면 말입니다.
가령.
대구에서 코로나 19 가 만연해서 대구를 봉쇄하고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경찰이나 군이 돌아다니면서 절대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총 들고 다니면서 강제로 외출을 막았고 코로나 19 초반 그걸 논하던 의사들에게 반성문 쓰게 만들고 또한 은폐하려다가 확산됐다면.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한다고 얘기할수 있을까요?
헌데 중국에서 시진핑에 대한 지지가 줄어 들었거나 늘었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언론을 통해서?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1 인 독재 체제에서 지지가 바닥을 기어다니면 다른 독재자로 교체 되는가 하는 부분이 궁금한 겁니다.
중국과 우리의 인식과 사고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한민국이 중국과 같은 절차와 과정으로 코로나 19 를 겪었다면 "확고한 지지" 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규정하지 않을수 없네요.
언론 통제가 용이한 중국이기 때문에 '지지율" 이라는 것도 충분히 조작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1 인 독재에서는 지지율이 떨어지면 적당한 사건을 터트리기만 하면 지지율을 올라가지요.공산당과 현재의 독재자 이외의 대안 정치 세력이 없으니까요.
"확고한 지지율" 이라는 것이 1 당 독재 국가에서 과연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중국내 공산당원의 숫자가 9000 만명 정도 된다고 하지요.
여기에 그 가족까지 포함하면 3 억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3 / 14 x 100 = 21 % 네요.
공산당원과 그 가족은 공산당의 혜택을 보며 살아가는 층이지요.
결국 공산당과 공산당에서 선출한 독재자는 21 % 를 늘상 깔아놓고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하고 싶은 얘기는 중국내에서 지지율 조사라는 것이 의미가 있나? 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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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산당원들은 확고한 지지체이자 이익의 주체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되찾은 민주당과 문재인대통령 지지세력과 비교하기엔 급이 다르지요. 오히려 일당받고 집회하던 분들과 비교하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