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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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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시진핑에 대한 지지가 확고 하다는데.

변태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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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9
Updated at 2020-07-21 04:45:11

헌데 쯰금 생각을 해 보면 말입니다.

 

가령.

 

대구에서 코로나 19 가 만연해서 대구를 봉쇄하고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경찰이나 군이 돌아다니면서 절대 집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총 들고 다니면서   강제로 외출을 막았고 코로나 19 초반 그걸 논하던 의사들에게 반성문 쓰게 만들고 또한 은폐하려다가 확산됐다면.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한다고 얘기할수 있을까요?

 

 

 

헌데 중국에서 시진핑에 대한 지지가 줄어 들었거나 늘었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언론을 통해서?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1 인 독재 체제에서 지지가 바닥을 기어다니면 다른 독재자로 교체 되는가 하는 부분이 궁금한 겁니다.

 

 

중국과 우리의 인식과 사고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한민국이 중국과 같은 절차와 과정으로 코로나 19 를 겪었다면 "확고한 지지" 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규정하지 않을수 없네요.

 

언론 통제가 용이한 중국이기 때문에 '지지율" 이라는 것도 충분히 조작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1 인 독재에서는 지지율이 떨어지면 적당한 사건을 터트리기만 하면 지지율을 올라가지요.공산당과 현재의 독재자 이외의 대안 정치 세력이 없으니까요.

 

"확고한 지지율" 이라는 것이 1 당 독재 국가에서 과연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중국내 공산당원의 숫자가 9000 만명 정도 된다고 하지요.

 

여기에 그 가족까지 포함하면 3 억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3 / 14 x 100 =  21 % 네요.

 

 

공산당원과 그 가족은 공산당의 혜택을 보며 살아가는 층이지요.

 

 

결국 공산당과 공산당에서 선출한 독재자는 21 % 를 늘상 깔아놓고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하고 싶은 얘기는 중국내에서 지지율 조사라는 것이 의미가 있나? 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33
댓글
아니스트
2020-07-20 22:07:10

중국의 공산당원들은 확고한 지지체이자 이익의 주체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되찾은 민주당과 문재인대통령 지지세력과 비교하기엔 급이 다르지요. 오히려 일당받고 집회하던 분들과 비교하시는게 어떨까요?

Kaka-Cn
2020-07-20 22:16:35

공산당원에 대해 극히 피상적으로 상상을 하시는듯 합니다. 제 밑에 댓글 참고하세요

고돌
1
2020-07-20 22:34:16

이보세요....뭐라구요???

 

아무 대가없이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되찾은 민주당과 문재인대통령 지지세력과 비교하기엔 급이 다르지요..

 

대체 이게 무순 소리며

진정 그렇게 생각하세요???

Kaka-Cn
1
Updated at 2020-07-21 01:31:52

중국에서 공산당원이 거의 9천만명 됩니다. 공산당원이 되면 혜택을 받아 가면서 살아가나요? 무슨 혜택을 보면서 살아갈거 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에서 민주당원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혜택을 보나요? 제 주변 친구중에 공산당원 이 여러명있어요. 혜택요? 코딱지 만큼도 없습니다. 그냥 당원증있구요. 매년 당원비 납부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냥 당원에 선발되었다는 약간의 자부심정도? 중국에 코로나가 유행하고 불편을 겪었다고 정부 지지도가 떨어졌을까요? 한국에서 정부 지지도가 떨어졌습니까? 오히려 K-방역 성공으로 한국 자부심이 엄청 상승했죠? 중국인들 역시 미국과 유럽을 보면서 중국 자부심 최고치입니다. 중국에서 외출 못하게 하고 우리가 보기에 엄청난 제약을 가했습니다. 저도 중국인들이 정부에 엄청 불평불만을 할줄 알었습니다. 중국인들은 그런 제약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국민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다른 국민들을 제약하더군요. 저도 의외의 진전에 엄청 놀랐습니다. 제가 코로나 유행이후 한국의 상황이나 사진등을 보여주면 한국을 비난하더군요. 코로나에 대한 대응이 너무나 안일하다구요. 웬만한 가게들 그대로 영업하는것도 전혀 이해를 못핮니다. 다 문 닫고 영업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중국에 여론조사 같은거 없습니다. 주변에 중국인 또는 조선족들과 대화해 보세요.

WR
변태마왕
2020-07-21 01:27:14

공산당원은 최소한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낮지 않나요?

Kaka-Cn
2020-07-21 01:36:03

아무튼 별다른 혜택은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공산당원이 아니라서 구체적인것은 ~ ㅎㅎ

WR
변태마왕
2020-07-21 01:39:19

그렇군요.

별똥별집사
1
Updated at 2020-07-20 22:53:25

시진핑 초기에 공산당 부정부폐 척졀에 나서면서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았죠. 특히 사상으로 무장된 젊은이들이 공산당 정책에 맹목적으로 지지하며 21세기 홍위병 역할을 하는데 이들을 샤오펀홍이라고 부릅니다. 티벳독립 반대로 한국에서도 난동을 피운 젊은이들이 이들이죠. 그런데 샤오펀홍에서도 공산당의 진실을 알고 전향하는 젊은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런 청년들은 미미하지만 이들이 공사당 통제에서도 늘어나면 결국 바뀌겠죠. 

 

 

Kaka-Cn
Updated at 2020-07-20 23:03:39

현재 미국/캐나다/호주등에 엄청나게 많은 중국유학생들이 있습니다. 한국에도 굉장히 많은 유학생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들 유학생들도 중국에 대한, 시진핑에 대한 온갖 비판을 다 듣고 있습니다. 그들 유학생중에 몇%정도가 반중사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중국은 이미 해외 여행자유화를 실시했고 매년 엄청난 숫자의 중국 여행객들이 전세계를 누빕니다. 중국정부가 체제에 대한 자신감도 없이 우매한 만용을 벌이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별똥별집사
3
Updated at 2020-07-20 23:09:13

역대 다른 독재국가들은 체제에 대한 자신감이 있엇나요?

체제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면 언론통제하지 말아야죠. 체제비판 동영상 올라오면 순삭이죠.

택시운전사, 1987 같은 한국 영화가 올라오면 곧 사이트에서 흔적없이 사라집니다.

중국 앱 다운로드 1위가 시진핑 사상 학습 앱입니다. 이걸로 계속 시험치고 평가하니까 죽을 맛이라고 하네요.

자신감요?

Kaka-Cn
1
2020-07-20 23:15:11

예 중국내에서 언론통제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체제 자심감 결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국가에나 체제반대/비판 세력은 존재합니다. 민주국가면 그것을 용인하는데 중국은 그런 체제비판으로 국론이 분열되는 것을 낭비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중국의 외국 유학생들을 보십시요. 그들이 미국/캐나다/호주/한국등에서 공부하면서 중국의 실체를 알고 중국정부와 시진핑을 비난한다고 보세요? 대부분의 중국유학생들은 외국나가서 훨씬 애국자가 되더군요.

별똥별집사
2
2020-07-20 23:21:11

앞에도 설명했듯이 공산당을 열렬하게 지지하는 청년을 샤오펀홍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애국자고 민족주의자들입니다.빈부격차가 심한 중국에서 해외유학까지 왔다는 것은 공산당 정책의 수혜층이라고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공산당을 실체를 알게되면 이탈하는 청년이 나올 것입니다.

일례로 이번 코로나사태에서 유학생이 중국으로 귀국하려고 하자 중국당국에서 거부하자 조국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Kaka-Cn
1
2020-07-20 23:33:04

우리나라에서 해방전후에 반정부 사회주의 활동을 하던 사람들은 상당수가 당시 지주계급의 자식이었고 교육을 많이 받은 엘리트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진보와 보수를 학력별로 나눠보면 진보의 학력과 생활수준이 더 높습니다. 진보가 기득권/보수세력에 반대를 하는거죠. 즉 유학생들이 다소 부유층이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사상조차 극우는 아닙니다.

별똥별집사
1
2020-07-20 23:49:27

그래서 중국 젊은이들이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건가요?

Kaka-Cn
1
2020-07-20 23:58:55

아뇨 세상 어느국가, 어느 국민이 정체해 있겠습니까? 계속 변할겁니다. 중국 역시 계속 변하겠죠. 다만 우리 한국내에서 중국에 대한 편견이 너무 심한것 같아 그부분에 대해 반론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중국은 향후 대한민국에 가장 큰 위협세력으로 등장할겁니다. 이미도 가장 큰 위험일수도 있겠네요. 그런 중국을 극복하려면 지피지 기 중국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대해 뇌피셜만 해서는 극복이 불가능하죠.

유진♥서진 아빠
1
Updated at 2020-07-20 23:28:45

멀게는 청나라 문자의 옥, 명나라 홍무제, 영락제의 피의 숙청...... 

가깝게는 홍위병과 천안문..... 

 

그 와중에서 고철로 재활용해야한다며 홍위병은 많은 중국 유산은사라졌고...

중국지도자 한마디에 참새 토벌작전을 벌였고, 거리의 개들에게 총격을 가해 수많은 견종들이 죽었고 심지어 중국 토종견 여러 종이 멸종하기도 했었죠...

 

그리고 그 여파는 아직도 중국 사회를 짖누르고 있습니다.. 말한마디 했다가 사라지는 나라가 중국이고 중국공산당인거죠....

이게 정상일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중국인들.. 특히 지식인층들은 알아요.... 다만 살기 위해서는 입다물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죠....

Kaka-Cn
1
2020-07-20 23:43:26

예 맞습니다. 중국은 아직 언론자유가 대단히 미흡하고 일당독재가 상당히 있습니다. 당연히 비정상적인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중국이 체제가 불안하고 국민들이 불만이 많고 여차하면 국민들 이 들고 일어나서 정권이 붕괴하거나 국가가 분열될것인가? 그것은 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이 여러모로 미흡한 측면도 많지만 정권이나 국가는 대단히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중국정부가 폭압으로 국민을 탄압해서라고 생각한다면 대단히 뇌피셜이라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유진♥서진 아빠
2
Updated at 2020-07-20 23:46:12

혹시 회원님 본인도 뇌피셜에 빠졌다는 것은 생각안해보셨나요???

 

저는 제글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객관성이 있는 가?? 혹시 내가 나만의 세계에 빠진 게 아닐까??

 

헌데 회원님은 똑똑하신 것 인정하고 배울 것이 많다는 것도 인정합니다만.. 

어제 오늘... 회원님 댓글들을 보자하니... 자신만의 주관성에 빠지신 것 같네요... 

Kaka-Cn
2020-07-20 23:52:45

예 제가 뇌피셜에 빠져 있을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서 제가 제 사상을 바꿀수도 있을겁니다. 제가 짧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사상이 정말 여러번,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바뀌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바뀔 것입니다. 10년후 제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것을 열린 마음으로 선입견없이 받아 들이려고 노력합니다. 지금의 저의 사상도 그런 산물이구요.

유진♥서진 아빠
Updated at 2020-07-20 23:56:15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절대 악의는 없어요...

 

중국에 대한 시각차이일 뿐.... 그렇다고 다투고 면서 잘난척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제 의견만 타진했을 뿐... 회원님 댓글처럼... 지금의 저는 제 사상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남의 사상을 보고 그 것을 나의 것으로도 만들기도 했죠... 

 

다만, 저도 젊은 시절... 내 생각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잘난체 하다가 무지하게 얻어맞은 적이 있었죠...

Kaka-Cn
Updated at 2020-07-21 00:03:11

아뇨 토론을 하다보면 조금 말을 심하게 할수도 있죠. 저 역시 예외가 아니구요. 어쨋든 이런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더 내밀하게 알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내 주장을 펼치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것도 많구요.

jin3
2020-07-21 00:28:38

Kaka-Cn님. 우리나라도 과거 박정희 독재시절에는 현재 중국과 비슷했습니다. 국민들의 애국심과 자부심이 높았고 독재자인 박정희를 존경했어요. 영구독재를 위한 유신헌법 국민투표 찬성률이 90%가 넘었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언론을 통제하지만,국민들이 저항하지 않는다고해서 비민주적인 독재체제가 안정적이다라고 평가하는 건 무리수인 것 같습니다.

Kaka-Cn
2020-07-21 00:47:24

님께서 이 논쟁이 어느 포인트에서 시작되었는지 안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것 같습니다. 이 논쟁은 중국의 독재체제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주로는 중국 소수민족의 분리 독립 가능성에서 출발한 논쟁이고 그것에 관련된 사항들이 논쟁되고 있습니다.

jin3
2020-07-21 01:04:42

논쟁을 보지도 않고 댓글 달았다니요? 무례하신 거 아니면 이해력이 낮으신 거 둘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자유의 억압과 언론 통제와 독재가 발제글의 주제와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본인이 너무 나가신 건 아니신지요?

Kaka-Cn
Updated at 2020-07-21 01:17:53

제가 이미 다른 댓글에서 티벳과 신장에 대해서는 비판적 지지를 한다고 밝혔구요. 현재 논점은 티벳과 신장을 제외한 약 55개 소수민족의 분리독립가능성과 그들의 분리 독립의지에 관한겁니다. 그들이 언론의 자유 미흡/독재때문에 분리독립이 안되고 있나요? 이 부분도 다른 댓글에서 충분히 제 주장/근거를 말씀드렸습니다. 제 주장/근거에 대해 반론을 하셔야 토론이 되죠.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1734916&push_link=history 윗 원글부터 이어지는 주제입니다.

jin3
2020-07-21 01:28:28

티벳과 신장에 대한 얘기가 어디 있나요? 혼자만의 얘기 하시는건가요? 여러 댓글에서 님의 확고한 신념은 느껴집니다만, 본인 세계에 갇혀 의사소통이 힘들어보입니다. 중국에 대한 비난에 이골이 나셔서 과민하게 대응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Kaka-Cn
2020-07-21 01:40:10

참고로 저는 티벳/신장의 분리독립을 비판적으로 지지합니다. 홍콩/타이완의 분리독립을 비판/반대합니다 ---------- 첨부한 글 본문 중간에 들어 있습니다.

WR
변태마왕
Updated at 2020-07-21 01:39:42

 

각 글의 내용을 벗어난 것으로 논쟁을 벌여서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WR
변태마왕
2020-07-21 01:29:54

이글 어디에 소수민족 독립에 대한 내용이 있나요?

Kaka-Cn
2020-07-21 01:49:41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1734916&push_link=history 님께서 이글의 연장선상에서 발제글 올리신거 아닌가요?

WR
변태마왕
2020-07-21 01:50:37

착각하셨네요.

 

 

Kaka-Cn
2020-07-21 01:53:21

죄송합니다

WR
변태마왕
2020-07-21 01:55:28

^^

 

무더운 더위에 시원한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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