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개입] 내 계획으로 내 생각으로 살래요
10살짜리 꼬맹이도 계획이 있고 한데
꼭 위하는것처럼 인생에 개입하는 사람들 있어요.
고맙다가도 지쳐요.
아니 건선이 뭔 큰 병이라고 피부갠찮아?
앙대! 그런거 먹지마
짜게 먹지마!
피부에 안좋아!
환자나 병자 취급하지마세요.
난 내 인생 내가 결정할꺼에요.
가족끼리도 그렇겐 안하는 오바 좀 하지 말아요.
가족끼린 그정도도 안하는데
왜 당신들이 호들갑인데
당신 몸을봐 130키로는 나가겠다
당신 풍왔었다며 절잖아
그리고 당신은 얼굴이 시멘트색이야!!
이 사람들아
나도 나이 24짤이야
어디서 간섭이야
걱정하며 위로하는게 과하다고!!!
어디서 누굴 병신 핫바지로 만들어
니들 몰골보고 이야기해!
라고 말하고 싶을때가 종종있네요.
뭔 자식걱정도 아니고
나랑 연애하세요?
나 임자 있거등!
어떨때 보믄 걱정해주는척 자기 위안삼는것처럼............느껴져요 촹놔게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28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누가 뭐래요... 괜히 아침부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