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반하나? 안반하나?
요즘은 시장에 가면 어쩌면 귤과 바나나가 제일 싼듯도 합니다.
귤도 굴이지만 바나나는 한다발에 몇천원에 팔거든요.
지금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씨가 없는데
원래는 씨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 바나나를 식용으로 하면서 씨가 없는 바나나를
육종 번식시켜 지금의 바나나가 되었는데
바나나 번식은 씨앗이 아닌 포기 나누기로 하다보니
바나나 나무들이 대부분 동일한 유전자라서
바이러스성 전염병에 취약해 해마다 몇종씩 멸종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먹는 바나나가 언제 병원균에 노출되 멸종할지 모른다고.
그래서 다시금 씨앗이 있는 바나나를 찾거나 인공적으로 육종하기전의
야생종 바나나를 다시 찾고 연구 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한여름이면
대프리카라고 하면서 대구에서 바나나가 자란다고 뉴스에 나오는데
대구나 남부지방에서 바나나라고 나오는것들 대부분이 바나나가 아니고
파조라고 보아야 할겁니다.
수와진의 노래애도 있는파초
바나나도 역시 파초과 식물이고 친척벌이기는 합니다.
파초는 중부지방에서도 자랍니다.
가을에 땅위 줄기는 잘라버리고 왕겨나 보온제로 보온해주면
안얼어죽고 봄이면 새 싹을 올립니다.
파초도 꽃도 피고 바나나처럼 열먀거 더라는데 크기돟 작고 맛도별로 없는....
아무튼 그런 파초 집안 바나나중에 분홍바나나라고 있습니다.
추위에도 강하고 노란색이 아닌 분홍색의 바나나가 열립니다.
바나나 열매의 크기도 작아 걔령을 안한 상태라 씨앗도 많아서
식용이 아닌 관상용으로 많이 키웁니다.
키도 그리 크지 않고 얼리만 않으면 화분에서 잘자란다고 합니다.
씨앗 파종하고 2년정도 지나면 꽃도 핀다고 하는데....
그래서 씨앗을 구해 보았습니다.
작년에도 씨앗 구해서 파종했는데 실패.....
올해도 구하기는 했는데 어떻게 발아 하나 고민중입니다.
발아율은 좋다고 합니다.
약 90% 발아 한다는데 문제는 언제 파종하는지 어떻게 파종하는지는 정보가 없는.,...
하두개만 발아해도 좋을것 가은데 말이죠.....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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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벨벳이네요. 25도 정도의 온도에서 엄지 손가락 한마디 깊이에 심고 흙은 발아 때까지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면 된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