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당시에 미성년자 관람불가 인데도 여고생들이 그렇게 몰래 보러갔다는 더티댄싱 Eric Carmen - Hungry Eyes
형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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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2-15 13:45:06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더티댄싱 OST인 Eric Carmen의 Hungry Eyes를 준비했습니다
이영화는 6백만불의 저예산이지만 2억1천만불을 벌어들인 대박 영화랍니다
한국에 개봉 되어 종영 할때도 팬들의 요청으로 3주간 앵콜 상영도 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당시에 미성년자관람불가 등급이였는 데 들리는 후문에는
여고생들이 자율학습 땡땡이 치고 그렇게 몰래 이 영화를 여러번 봤다고 합니다...^^
패트릭 스웨이즈는 영화 고스트와 이영화로 인기가 최고 였는 데
2009년 췌장암으로 돌아가실 때는 말년이 그리 편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그러면 음악 들으시면 잠시 추억의 빠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연일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형님B 님의 서명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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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때 거리에 포스터가 엄청 덕지덕지 붙였는데 당시에는 엄청 야한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제목자체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한참 뒤 보게되니 음악과 춤이 이렇게 환상적인줄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