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쌀쌀한 화요일 오랜만에 그려보는 비밀의 숲 배두나~~
최근에 배성우 음주사건으로 개천용은 영 안보게 될것 같습니다만..
밀려있던 비밀의 숲을 몰아 봤습니다.
전부터 느낀거지만 배두나는 참 특이한 외모인것 같습니다.
배두나는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으니 어찌보면 이미 검증된 거 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 배우입니다.
화보나 광고 사진은 예쁘게 나온 사진들이 있지만 그 사진들은 또 배두나 같지가 않고
정작 평범한 배두나 사진은 특별 할것이 없는데..왜 끌리는지
그런데.. 드라마를 보다보면 왜 그런 느낌이 드는지 알것 같습니다
어떤배우는 연기할때보다 광고때가 예쁘게 보이고 어떤 배우는 화보가 영 어색한 경우도 있고..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암튼.. 한마디로 참 평범할때가 매력있는 배우 배두나입니다
조금 멍하게 보거나 엉뚱한 구석이 있어보이는 배두나네요~~
배두나 그림은 두번째인데요..
늘 그리면서도 뭔가 아쉽아쉽합니다~~
그 매력을 다 담아내지 못해서요~~
암튼...그래서 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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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에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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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흉흉하고 날이 춥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한주도 편안히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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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 넘게 준.. 태블릿...
팔까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