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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아임 파인 땡큐 앤쥬?
4
  1198
2020-12-21 21:26:59

https://www.youtube.com/watch?v=jOGen4lTAYg

 

하몬드 오르간의 매력과 한국적 정서를 절묘하게 녹여낸 명곡.

원곡보다 더 좋아하는 몇 안되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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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amed (1).jpg

 

unnamed.jpg

자켓의 누나는..

네. 그 누나가 맞습니다ㅎㅎ

집에서 씨디를 가져오긴 했는데 역시 유튜브가 편하네요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16
댓글
희야들::옵하
2020-12-21 12:29:10

 누군데요?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2-21 12:30:16

에이~ 저같이 휴지끈 짧은 놈도 아는 누난데...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희야들::옵하
2020-12-21 12:31:34

물티슈 씁니다...만..

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와유(臥遊)
2
2020-12-21 13:02:03

혹시 호조 마키 누님이신가요?!!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2-21 13:04:29

빙고....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입구에서케일을찾아주세요
2020-12-21 13:21:13

좋아하는 노래인데.. 이런 버전도 좋아합니다. ^^d

아주 잘 부르네요.

작은 무대 있는 데서 라이브로 즐기면 최고일 것 같습니다.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2-21 13:24:54

라이브 공연을 가보지 못한게 한입니다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penny lane
2020-12-21 13:41:46

오리지날은 김트리오죠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2-21 13:46:31

원곡이 명곡이라 이런 노래도 탄생한거죠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친환경녹색어뢰
2020-12-21 13:43:01

리플달려고 오랫만에 로긴했네요ㅎ

예전 아소토유니온 해체가 아쉬워서 찾아보다가

김반장과 아소토유니온의 색깔을 담당했던 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펑카프릭부스타와 솔로 곡을 들어보시면 아소토유니온의 느낌이 많이 나서 좋아합니다ㅎㅎ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2-21 13:48:01

저도 아소토 유니온 해체가 참 아쉬웠지만

흑인음악 안에서 각자의 음악을 하고 있어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ㅎ

anauddydtk
2020-12-21 14:45:26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소리를 참 좋아 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지루박 스텝을 밟아봐야 하나요?? 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1
2020-12-21 14:49:37

빽구두와 미러볼 지참요뽕짝과 재즈 그 어디쯤

sixpenses
2020-12-21 15:54:56

 트로트풍 노래는 혐오하시눈 분들이 많아서

트로트에 별 반감이 없는 저같은 사람이 좀 무안해 집니다.

none
2020-12-22 03:28:41

림지훈님을 여기서 보다니 반갑네요.

3년?전에 홍대 펑카프릭 공연보러 갔던 생각나네요.

선란희님의 기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골목에 쭈그려 앉아서 밴드끼리 담배피던 모습도 멋지던..

요샌 펑카프릭은 접은 듯한?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2020-12-22 03:55:30

아직 해체는 하지 않은듯 합니다.

주말에 본가에 간김에 첫 ep도 가져올걸 그랬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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