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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그날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문정원씨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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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6 11:23:38

누가 작성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추가로 올라온 글입니다.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내역도 남을테니

사실증명이야 금방 할수 있을텐데

기획사랑 당사자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선 사과문부터 쓴게

다 이유가 있는거 같군요.

 

 

님의 서명
스트레스 받으면 진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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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2021-01-16 11:20:34

빼박이네요.역시

2
2021-01-16 11:27:08

일반인들을 자신의 아래로 보는 연예인들은..........

4
2021-01-16 11:28:50

기획사에서 얼마나 사실확인 한지 모르겠으나

 

사건 터지도 "오해가 있었다"등의 

입장 발표후 사과문이 아닌

 

대번에 사과문 발표했으면 

상대방의 서류가 확실했거나

 

아니면 동종전과가 

완전 타인이던 지인이던간에 

알게모르게 있었다고 봐야겠죠.

5
2021-01-16 11:36:36

'한번도 안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명언(?)이 떠오릅니다

3
2021-01-16 11:40:11

남편이 연예인인데 와이프도 소속사가 있는게 신기하네요

2
2021-01-16 11:52:49

 플로리스트가 소속사가 있다는게 재미있네요.

요새는 인스타 인플루언서들도 관리해주나봐요.

6
2021-01-16 12:09:18

다음부터 이휘재 부부 이야기 나오면 악플은 안 달겠지만 피카추 배는 안 만져도 될 듯...

8
2021-01-16 12:14:41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알만하네요.

15
2021-01-16 12:43:56

지 자식에게 남의 물건을 쥐어주고 인스타에 이쁘다고 올리고 기억없다는 정신을 갖고 있는 엄마라면 소시오패스죠.

10
2021-01-16 13:25:13

이휘재도 그렇고 저 여편네도 그렇고 저런 부모 밑에서 아이들이 뭘보고 배우겠나요

8
Updated at 2021-01-16 13:58:10

장난감을 가져가면서 현장에서 직원한테는 나중에 준다고 말하긴 했으나 내심으로는 외상이라고 생각도 안했을거에요.
자기가 돈 안내고 가도 나중에 알바 직원 개인이 메꾸는게 아니라, 정산할 때 에버랜드측에 '이휘재 가족이 이러저러해서 가져갔어요.' 라고 보고하면 에버랜드측에서 부담(협찬) 하는 걸로 처리될 거라고 자기합리화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TV에서 알려진 인물이랍시고 평소 여기저기 협찬도 많이 들어오는 공짜 인생을 살고 있었고 , 주위에서 '어머머 팬이에요, 사진 좀 찍어주세요, 쌍둥이가 너무 귀여워요' 등등 입바른 칭찬들에 둘러싸여 살았고, 아이들 선물 공세도 하도 많이 받고 살다보니 그 까짓거 에버랜드 회사(또는 입점 업체)차원에서 해결되겠지 쉽게 생각했겠죠.
그리고 자신은 당일 에버랜드 정확히 언급하면서 SNS에 사진도 올렸으니 홍보도 해줬겠다 할 거 다 했다고 생각했을 것 같고요.

인플루언서라는 사람들 자기가 SNS에 올리는 사진에 조금이라도 노출되거나 언급되는 게 얼만데 공짜로 올려주면 감사해야한다는 사고를 가지고 있고, 또 팔로워라는 사람들이 하도 ‘좋아요, 이뻐요, 사진상의 뭐뭐는 어디서 사요, 너무 좋아 보여요.’ 등등 하도 시녀짓(?)을 하다보니 그게 아주 익숙해져버리죠.

2021-01-16 20:17:37

이 글 읽고 위에 인스타 다시보니

 

문정원 생각에선 인스타에 가게좌표(?)와 사진 

그리고 구입물품까지 올렸으니

 

다시 올께요는 협찬부탁드립니다의

돌려서 한말일수도 있었는데

현실은 먹튀였네요.

 

4
2021-01-16 14:45:50

정말 요즘 보고 있으면 ... 인스타 혹은 관종이 직업인 사람이 많아요. 컨텐츠가 아니라 조회수가 중요하고 인플루언서로서 역할보다 팔로우 늘리기만 급급한. 준전문가가 재능기부와 아마츄어 정신을 최대한 열어놓은 공간이 바로 유투브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와서 변질되어버렸다는 느낌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사람들이 지금 누구 누구 욕해도 지금 당사자들은 아무 생각 없을거에요. 조회수가 떨어지는 게 두렵지, 이런 행동을 미안해 할까요. 물론 저라도 준연예인이라면 그렇게 살겠죠. 엊그제 유퀴즈에 나온 참전용사 사진기사가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인스타는 그런 분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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