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길래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비의 양이 적어서 그런건지 영향이 미미하네요.
환기시킬려고 문 조금 열어 놨는데 보이는 건물이 살짝 뿌옇네요...
바로 닫았어요... 오래 열어두면 눈 따갑더라구요..ㅠㅠ
아침에 황사비 오더니 지금은 맑아 졌네요....
수치도 반으로 줄었습니다.
줄어든 수치가 100이 넘는건 함정.
아.. 증말 이렇게 더워지기 시작할때의 미세먼지가 제일 짜증나네요..
창문열자니 수명이 줄거 같고
닫아놓자니 더워죽겠고
에어컨 틀기는 애매하고...
못마땅.....
이번은 미세먼지가 아니라 황사 랍니다.
물론 그넘이 그넘이지만요^^
환기시킬려고 문 조금 열어 놨는데 보이는 건물이 살짝 뿌옇네요...
바로 닫았어요... 오래 열어두면 눈 따갑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