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하루 중 가장 단호하게 말하는 일.txt
거래처와 전화 통화가 많고
이것이 매출로 이어지는 일이 대부분이기에
휴대폰에 온 신경이 가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와 상관없는 전화가 오면 매우 거슬리죠.
빨리(?) 끊습니다.
조금 전에도 무슨 전화가 와서 계속 팔(?)려고 하기에
바로 한마디만 하고 끊었습니다.
"전혀 계획 없고 관심 없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행동은
바로
'차단 번호 등록'
하루 중 이것보다 단호한 결정을 내리는 시간을 없을듯합니다.
그것도 순식간에 말이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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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그런 전화오면 처음부터 받지를 않던지 잘못 받았다면(?) 조금 듣다가 둘러서 이야기하고 끊습니다. 어차피 먹고 살려고 하는거라 뭐라 하기에도 그렇고 어떤 상황에서는 저도 할수 있는일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