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MBC 오주한이 기권하자 찬물 발언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2948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하던 오주한은 15㎞ 지점을 넘지 못하고 레이스를 중도에 포기했다.
그런데 MBC 해설위원은 오주한 선수가 레이스를 멈춰 서자 한숨을 쉬며 "완전히 찬물을 끼얹네요. 찬물을 끼얹어"라고 말했다.
이어 "아, 이럴 수가 있을까요. 저는 오주한 선수가 이번에 올림픽에서 이봉주 선수의 은메달, 황영조의 금메달에 이어 또 한 번 메달을 바라본다고 저는 자신만만하게 장담했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9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그냥 아육대나 하지 오죽하면 선수가 기권하겠니? 4년동안 얼마나 절실했는데 덥답하면 니가 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