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시작한지 2달째인데, 인내심이 나이 드니 더 없어지는지 다시 백수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는 지인의 말에 일부분 동감하면서도, 이미 백수의 달콤한 삶을 맛 본 저에겐 일 자체가 스트레스 그 자체..
1등
^^ 잇힝~* 1등 도장 콩콩~*
그맘 이해합니다. 지금 사정상 놀고 있는데 다시 일할 생각하니 답답하네요.
ㅠㅠ 전 영.. 일하는 게 참.. 2등 도장 콩~*
뽀로로시군요 ^^ 노는 게 참 좋아!
맞아요!!! 전 루피할래요~* ㅋㅋ 3등 도장 콩~*
전.. 주식이나 펀드 쪽은 영 아니라서 ㅜㅜ 아마 죽을 때까지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느낌은 모를 것 같아요~* 4등 도장 콩~*
저도 죽을 때 까지 일만하다 갈 팔자 같아요... 그냥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사람들 부러워 하며 손가락 빨아야..
돈 없는 상태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는 법을 일단 찾아야..
반갑습니다.
일할때는 쉬고싶고, 백수일떄는 일하고싶은 건 공통인가 보네요..
그런가봐요. 근데 전 일 안 하고 싶은 부분이 더 커요. 5등 도장 콩~*
백수 1년차....
부동산이 올라서 1년만에 백수전 5년치 연봉을 받은 듯한....
1년더 백수로 공부하고 지내도 되는것인지
우와!! 당연하죠!! 6등 도장 콩~*
돈 벌어야죠. ^ ^
돈 많은 걸 싫어할 사람은 절대 없겠지만, 전 돈보다 제 시간이 더 중요한 듯.. 7등 도장 콩~*
저도 낼 부터 연휴 끝, 출근 시작인데 가기 싫어요!
ㅠㅠ 힝.. 전 완전 알바 가기 싫어욧! 8등 도장 콩~*
일하는 거 쉽지 않아요...ㅠ.ㅠ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고요....
맞아요. 그래서 그냥 조용히 혼자 있고 싶.. 9등 도장 콩~*
엇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유찾아 떠나서 정말로 자유롭게 사시나봅니다. 엄청나게 부럽습니다, 피폐해진 저도 조만간 자유 찾아 떠날껍니다 ^^
ㅎㅎ 자유를 얻고 돈을 잃었.. 그래도 지금의 삶에 만족합니다!! 10등 도장 콩~*
저는 근속 20년 넘었어요 내일도 출근 하세요~ 돈 벌어서 본인 부양해야죠
ㅠㅠ 본인 부양..이 참.. 맘에 콕.. 11등 도장 콩~*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