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동네 병원에서 있었던 일
1885
2021-12-29 09:45:37
7살 딸아이 코감기 때문에 아내가 동네 병원에 갔었는데 50대로 보이는 아저씨와 병원 직원간에 실링이가 있었나 봅니다.
아저씨는 기침감기와 열이 있는데 병원직원이 코로나 음성 판정서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진료를 볼 수가 없다고 했다네요.
처음에는 아파서 병원에 왔는데 왜그럴까했는데 조금 생각해보니 병원 입장도 이해가 가더군요.
7살딸도 코감기 때문에 갔었는데 다행이 열이 없어서 진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꼭 행복하세요.
8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저희 동네 병원 음성 판정서까지는 아닌데 KF94 마스크가 아니면 출입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