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
아....
화장실..
남녀공용 화장실...
입구에 남자 소변기...
안에 좌변기....
아무생각없이 화장실들어가서
소변을 보기시작했는데...
안쪽에서 여자분 나오다
눈이 마주치고 위아래로 보더니
다시 화장실 안으로 들어감...
눈치 없이 소변은 계속 나오고....
끊을수도 끊어지지도 않고...
어차피 내가 나와야 여자도 나올수있는 비좁은 화장실...
아.....
이 민망함...쪽팔림....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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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용화장실 만들겠다는 공약까지 나왔으니 앞으로는 그런 민망한 상황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