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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이거 알면 아재-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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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1
2022-01-28 23:19:14

이제 설이네요~

 

옛날 

설 때...세뱃돈 받으면 

문방구나 백화점으로 달려갔었죠.

그동안 눈으로만 보며 

가지고 싶던 프라, 완구, 게임기중에서 

하나는 구매가 가능한 날~

 

세뱃돈에 따라서 

천원~3천원짜리 프라나 

만원짜리 완구... 

3만원쯤 하는 게임기....(이건 가능성이 없었지만...)

뭘 살까? 하며 흥분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세뱃돈이나 생일, 크리스마스날 아이템을 준비했습니다.  


아재 시리즈 

46번째 시간입니다. 

 

설 즐겁게 보내세요~ 

 

 

 

 

 

 

 

 

 

 

 

 

 

 

 

 

 

 

 

 

 

 

 

 

 

 

 

 

 

 

 

 

 

 

 

 

 

 

 

 

 

 

 

 

 

 

 

 

 

 

 

 

 

 

 

 

 

 

 

 

 

 

 

 

 

 

 

 

 

 

 

 

 

 

 

 

 

 

 

 

 

 

 

 

 

 

 

 

 

 

 

 

 

 

 

 

 

 

 

 

 

 

 

 

 

 

 

 

 

 

 

 

 

 

 

 

 

 

 

 

 

 

 

 

 

 

 

 

 

 

 

 

 

 

 

 

 

 

 

 

 

 

 

 

 

 

 

 

 

 

 

 

 

 

 

 

 

 

 

 

 

 

 

 

 

 

 

 

 

 

 

 

 

 

 

 

 

 

 

 

 

 

 

 

 

 

 

 

 

 

 

 

 

 

 

 

 

 

 

 

 

 

 

 

 

 

 

 

 

 

 

 

 

 

 

 

 

 

 

 

 

 

 

 

 

 

 

 

님의 서명
- 덕력은 국력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8년뒤 박물관 할거임
- 2022년 2월 일단은 블로그 개설
85
Comments
3
2022-01-28 23:27:08

기난해서 한번도 사보질 못한....

WR
2022-01-28 23:31:45

저도 가난했는데....

 

그래도 본문속 15개 정도는 있었네요 

1
2022-01-28 23:39:06



부자였네요...칫

1
2022-01-29 02:32:25

정말 부자였네요...ㅋㅋㅋ

전 100원을 넘긴 프라모델?은 딱 한게 에어울프만 사보았네요..

그것도 국민학교때 부터 부러웠지만 못사고 중3인가..고1인때 명절때 어른들에게 받은 돈으로 어머니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사서 조립한 기억이.. 앞좌서에 사람모형을 앉치고 

뒷좌석이 분석실로 계기판과 좌석이 있었는데 기체의 좌우 도어도 없고 조립하고 나면 본드로 접합하게 설계되서 뒷자석은 조립후 볼수가 없는 구조로 되어있던 신기한?설계였던걸로 기억하네요..

 

중고등시절부터 저런걸 살수 있는 친구들을 부루죠아로 불렀던기억이...ㅋㅋㅋ 무슨 드라마 영향으로 그렇게 불렀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WR
1
2022-01-29 03:20:00

지금 생각하면 

집든 집안 형편에도 부모님이 많이 사주셨었네요 

1
2022-01-28 23:30:56

몇 개는 집에 있었지만(에어을프나 우뢰매같은…)
대다수는 잘사는 집 아이들이나 가지고 있었던 것들이네요…

WR
2022-01-28 23:32:40

저는 대형 완구는 몇개있었네요 

1
2022-01-28 23:36:38

전 지금 세어보니…7개 있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아버지 , 어머니에게 많이 혼나셨을 듯

1
Updated at 2022-01-28 23:32:13

한 8개정도 샀었네요. 그때는 나름 중산층이었는지라.. 물론 전자게임류는 다 빼구요. ;;

WR
2022-01-28 23:33:33

저는 전자게임은

본문속 말고도 

10개 넘개 있었던거 같네요  

 

1
Updated at 2022-01-28 23:33:59

게임기는 하나도 없었지만

완제품은 다이아트론이랑

레이더맨,스페이스 간담브이 

가지고 있었네요.

 

스페이스 간담브이는 너무 자주 

변신시키고 놀면 골반이 

잘 부러져서 거시기 했었어요.

 

그리고 더블제타랑 블루썬더

에이브람스 만들어 봤습니다.

 

더블제타는 폴리캡 구조덕분에

낙지관절만 기억나고

블루썬더는 아이디어 과학의

저품질 사출로 조립이 참 빡셌었고 

에이브람스는 캐터필러 고무를

불로 지져야 되다보니 어릴때

만든다고 고생 많이 했었어요.

 

볼테즈도 만들어 봤던 기억있는데

저녀석 머리가 너무 커서

합체시키면 멋이 정말 없었어요.

게다가 덜그럭 거림...=_=

 

WR
2022-01-28 23:39:32

스페이스 간담 은 소형 완구...

다이아트론5는 본문속 완구 

더블제타는 쇠덩어리 부품들이 좋았고...

에이브람스는 완성만 하면 최고였죠 포탑도 회전 되고 

 

참피온v(볼테스v).. 완성하면 가분수죠;;

 

<펌>  

 

 

1
2022-01-28 23:42:32

그러고보니 슈퍼 타이탄 15는 조립식도 있었던 기억인데

저는 합체 시킨 상태로 모조리 다 본드칠 해버렸던거 같습니다.

WR
Updated at 2022-01-28 23:44:19

전 타이탄15는 본문속 완구있었어요.

크리스마스때 선물 받았어요.

 

프라버전은 

완구 보다 레어라 지금은 전혀 못봤습니다. 

 

2022-01-29 17:14:05

저도 조립식으로 만들었었습니다. 서있게 하는게 어려웠었죠.

1
2022-01-28 23:35:28

10개

WR
2022-01-28 23:40:22

오늘은 많이 아시네요~

아니면 소장하셨던~~

1
2022-01-28 23:37:51

생각해보니 다이아트론 못생겼다고

친구녀석들은 엄청 싫어했는데

저만 좋아하는 로봇이었네요. 

변신 구조가 참 기가막혔는데...

WR
2022-01-28 23:41:44

본문 다이야 트론이 독특한 디자인이라서 

저는 좋아했어요~

변신도 말씀 처럼  머리부분이 대단했죠.   

3
Updated at 2022-01-28 23:43:29

이것들도 끼워주삼~~~


 

 

 

WR
1
2022-01-28 23:42:42

은철은 지금도 구하기는 쉬운편인데..

 

아이젠보그는 몇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네요 

1
2022-01-28 23:50:35

꼬리부분이 45도 정도였나 위로 움직일 수 있었죠 아마?

WR
2022-01-28 23:51:07

맞을 겁니다. 

WR
1
2022-01-28 23:45:26

아..

 

크리스탈 시리즈

드럼도 카피판이죠~

 

<펌>

 

1
2022-01-28 23:46:17
크리스탈 드럼 세트는
학교앞 문방구 전시대에 완성품 진열되어 있는 거 보고 
우와~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WR
1
2022-01-28 23:48:34

저는 박스 아트가 다른 

재판버전으로 만들어봤어요

 

드럼가운데 비들즈 스티커 있던....

 

대충 만들어도 멋지기는 합니다. 

 

1
Updated at 2022-01-28 23:48:00

은하철도 조립식 키트 저거 

뒤에 달린 기차 꼬리칸들은

원근감 느껴지게 점점 작아지는 형태로

만들어진 키트 아닌가요?

이것도 만들어 본거 같은데...

1
2022-01-28 23:47:34
맞습니다
당시 대히트 상품이었죠
1
2022-01-28 23:43:59

 ZZ빼고는 사보지도 못했네요.. 

WR
2022-01-28 23:46:06

 

1/3은 사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1
2022-01-28 23:57:18

첫번째 사진의 발만 한 대 가지고 있습니다. 차 뒷범퍼 아래에 플라스틱 바퀴 비슷한거 뒤집어 꺼내서 로봇 시 자립하게 해주는 기믹이 숨겨있는 그것입니다. 한국에 남자 조카가 가지고 놀다가 사년 전에 어머니가 제 장난감 중에 자동차 관련된 것들만 누나 집에서 다시 챙겨서 가져오셨었어요. 저도 징하게 물건 잘 안 버리지만 제 어머니는 정말...

WR
2022-01-28 23:59:45

그럼 아직도 있어요? 

1
2022-01-29 00:01:54

네. 무려 미국 집에 아들의 핫휠 자동차 박스 안 어딘가에 있을거에요. 다음에 찾으면 사진 보여드릴께요. ㅎㅎㅎ

2022-01-28 23:57:43

슈퍼타이탄은 로보트가 여러개로 분리되어
기차 지붕에 붙어가다 합체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무슨 애니죠? 여태 국산 애니로 알고 있었네요. 극장에서 여러번 본거 같은데
슈퍼타이탄 로보트가 두대 였던것도 같고
장난감도 샀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합니다.

WR
2022-01-29 00:02:44

기차에 붙는 건 

"슈퍼특급 마징가7 "이죠~

본문 3번째.... 

 

 

 

 

 

WR
2022-01-29 00:06:22

그리고 슈퍼타이탄 두대가 맞습니다.

 

타이찬15에서

초반에 타이탄7이 잠시만 등장합니다.

(장난감 팔아먹을려고 잠시만 등장..)

 

 

 

 

 

1
2022-01-29 00:27:44

그럴리가요. 아니죠?
아무리 기억이 긴가민가해도
슈퍼타이탄7이 초반 등장 작전실패 퇴장
우주기차에 슈퍼타이탄15가 분리돼 기차 위에 붙어 갔던게 기억나는데 주제가도 어렴풋이 기억 나구요.
기억의 왜곡이라고 하기엔 제가 극장에서 두번 봤거든요.
근데 그게 다른 만화라니요. ㅠㅠ
마징가7은 전혀 모르는 로보트입니다.

WR
1
2022-01-29 00:31:49

아~

 

타이탄15도 분리가 되어서

머리는 기차 앞에 합체는 합니다 

 

 

 

 

 

1
2022-01-29 02:43:04

국만학교때 텔레비젼이 학급에 보급?되고 비디오 가지고있는 잘사는집애한테 선생님이 빌려서 점심시간에 단체관람한 기억이 있네요..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타이탄인가..우주열차물 애니중에 대공포쏘는 데 알았땅께..하는 사투리 더빙이 있어서 다들 폭소한 기억이.. 

WR
2022-01-29 00:40:19

GIF 최적화 ON 
72.2M    2.9M
1
2022-01-29 17:18:45

이거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수퍼타이탄7이 먼저 우주탐사인가? 떠났는데 고립되었던가 실종되었던가 해서 수퍼타이탄 15를 타고 구하러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1
2022-01-28 23:59:31

 대부분 다 만져보거나 소장도 했었던 것들이네요. 초합금 마징가의 경우는 저에겐 정말 슬픈 추억의 장난감인지라 ㅠ.ㅠ;

WR
2022-01-29 00:08:12

마징가 슬픈은 추억이면...

망가졌어요?? 

 

1
2022-01-29 00:10:38

아뇨. 부모님이 저랑 누나 둘째 외삼촌 댁에 맡기고 독일로 2년 정도 유학 가셨었는데 그때 마지막에 사주신 선물이 -0-;;; 근데 그걸 외사촌 형이 부셔 버렸었습니... 지가 부시고, 절 때리기까지 정말 서러워서. 지금 생각해도 서럽네요.

WR
2022-01-29 00:34:11

사촌형 나빴....... 

2
Updated at 2022-01-29 00:14:46

저는 주로 만화책하고 명랑소설들을 많이 샀었네요~

새소년 클로버 문고나 아리랑사에서 나온 한국소년소녀명작선집 같은...

조흔파의 얄개전, 에너지 선생이나

오영민의 2미터 선생님, 백만명에 하나,

최요안의 억만이의 미소, 남궁동자..

고우영 삼국지, 강철수 팔불출, 길창덕 순악질여사, 박수동 고인돌 등 성인만화도 있었네요

WR
2022-01-29 00:09:09

그 시절에 책도 비쌌어요

전집 같은 책들은....  

1
Updated at 2022-01-29 02:32:06
그래서 국딩 고학년 되고선 동네 헌책방들 정기순례가 시작됐죠
지금도 기억나는게
이현세 공포의 외인구단 30권짜리 대본소판과
데뷔작인 대지의 권법자는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요
어머니 압력에 못이겨 헐값에 팔아버렸던게
WR
2022-01-29 00:12:30

그 시절 헌책방에서는 나름 적당한 가격으로 중고책을 샀었는데...

 

지금은 그런 책들은 

저 같은 수집가들이 많아서

고가로 거래되고 있어서 구하기도 힘드네요 

1
Updated at 2022-01-29 02:41:38
외인구단은 10권씩 3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는 화이트 2부는 블랙 3부는 오렌지 컬러로 구성됐을 겁니다
표지가 예술이었죠
각 부별로 맨 첫 페이지에 프롤로그도 었었지만
나중에 나왔던 고려가 판 6권짜리는
그게 누락되어 있어서
상당히 실망했던 기억도 있구요
 
제가 소장했던 대본소판은
나름 새책에 가까워서
문방구에서 비닐 끊어다가
한권 한권 정성스레 쌌더랬는데...
WR
2022-01-29 03:22:17

2,3부는 구하기 힘들고

 

1부는 구하기는 쉬운데.. 그것도 가격이;;; 

1
2022-01-29 00:08:11

 킹라이온?인가.. 너무 갖고 싶었던건데.. 비쌌던걸로 기억나네요...

WR
2022-01-29 00:10:30

본문 킹라이온 완구가 초판이 만원이였나? 했을 겁니다.

 

낱개 버전으로도 판매했었는데.

팔 사자는 1500원?으로 기억해요

1
2022-01-29 00:27:59

잘사는 집 동네 형집 가니 일제 초합금 볼테스 V가 멋지게 서있더군요 ㅎㄷ ㄷ

우리집에 돌아오니 조립식 로봇이 볼품없게....ㅜㅜ

빈부격차를 느끼던 순간이었습니다. :-)

WR
2022-01-29 00:33:21

그 시절에 

일제 초합금보면 빈부의 격차를 느껴죠  

1
2022-01-29 00:58:36

쿤타맨 해적판 1권에서 쿤타맨이 슈퍼특급 마징가 세븐 때문에 지구로 오죠.
대체 일본 원판 내용은 뭘지 궁금합니다.

WR
2022-01-29 01:13:55

1
Updated at 2022-01-29 01:15:14

내리다 보니 오락기가 나와서 제가 어렸을때 갖고 놀던 카우보이가 술집에서 총쏘던것도 있었는데 했는데 그게 있네요 와~~~~사진으로라도 보는게 32년만에 처음이네요 게임기이름이 western bar 였군요

WR
2022-01-29 01:15:00

저는  친구 녀석이 가지고 있었어요

그 게임 가끔 일옥에 올라옵니다. 

1
2022-01-29 01:17:18

헛 그렇군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
2022-01-29 02:00:01

마지막 마하1호 만들었던거네요 태엽감고 바닥에 놓으면 달려가다가 360도 회전도 한..다고 쓰여는 있었지만 왠지 힘이 부족해서 180도 돌고 뒤집어진채..

WR
2022-01-29 02:09:03

대부분 거북이 처럼 되죠.. 

1
2022-01-29 02:12:04

생각해보니 딱 그거였네요

1
2022-01-29 02:38:12

으헛... 저 스크롤 내리다가 눈물 흘렸네요.ㅠㅠ
스페이스로보 알파1... 저 이름이었군요.
어렸을때 만들다가 실패해서 엄청 슬퍼했었는데.. 나름 비싼거였던걸로 기억하거든요...

WR
2022-01-29 03:26:50

저는 성공해서 팔도 움직이고~

잘 가지고 놀았네요 

초판이 7~8000원 했을 겁니다.

 

스페이스 알파 리모컨이 에이브람랑 같죠...

그 프라도 원판이 따로 있는데...

 

<펌>


 

 

 

 

그리고 스페이스 알파 보다 

조금 작은 로봇이...

 

1
2022-01-29 03:16:08

스타 포스 저거 있었는데.. ㅠㅠ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음.. ㅠㅠ

 

WR
2022-01-29 03:28:12

갤러그랑 비슷해서 인기 많았는데요~

2
2022-01-29 04:51:09

 눈물 나도록 그리운 제품들이 많이 보이네요. 특히 게임기들... 화면에는 자세히 안나오지만 아카데미에서 나온 드라큐라나 그 옆의 게임기는 액정이 2중으로 되어 있어 지하로 내려가거나 스테이지가 달라지면 다른 액정이 켜져서 작동하는 정말 혁신적인 게임기이기도 했구요, 에포크사의 카피 야구게임은 간단한 인터페이스 인데도 지금의 비디오게임보다 더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코나미 실황야구 나오기 전까지 ^^).

 

저의 마지노선은 33000원이어서 그 이상이 되는 게임기는 너무 비싸서 사지를 못했었네요. 하나 하나 올려주신 사진들에 정말 많은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WR
2022-01-29 12:42:56

비디오 게임들은 꿈도 못꾸고

저런 액정 게임 하나만 있어도 세상을 가진 느낌이었어요 

1
2022-01-29 07:49:02

 마하1호는 저도 만들었던기억이 있네요 만들고 뒤집어지고 다시 가는걸 보고는 엄청 뿌듯했다는 ...

어릴쩍 장난감을 보니 세월이 정말 많이 흘렀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중한 추억중엔 6백만불 사나이의 사진들을  작은 책처럼 생긴거에 드르르륵 제끼면 움직이는 동영상이 나오는거 보고 

책갈피에 엄청 많이 그린 생각이 납니다  

WR
2022-01-29 12:45:22

저는 마하1호보다는 번개호가 더 좋았어요  

1
2022-01-29 08:59:11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흐뭇하고 뭉클합니다. 간만에 추억에 잠기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WR
2022-01-29 12:47:43

저런 장난감 하나에 행복하던 시절이 그립죠 

1
2022-01-29 09:39:41

우와 이번에 아재특집은 완전 저에게 있어서 추억대잔치네요!
가지고있던것들도 꽤되고 거의 다 아는거라는...아재인증
특히 제 최고의 추억은
킹라이온, 보물섬, 마크로스 발키리, 더블제트네요.
나이먹고나서 너무 그리워서 애들 어릴때 애들핑계로 보물섬 빼고 다시 사서 아직 소장중입니다.

WR
2022-01-29 12:48:32

보물섬 대형도 아직은 구할 수는 있어요

1
2022-01-29 12:44:34

에이,,저것들 아시면 아재가 아니고 아직 청춘입니다...~~~

WR
2022-01-29 12:49:01

맞아요~ 우리는 아직 청춘이에요 

1
2022-01-29 15:40:21

 장난감은 대부분 알겠네요! 다이아트론 배틀버팔로는 최애 장난감인데 요즘은 구하기도 어려운 녀석이 되버렸네요.

게임기는 어렸을때 별로 관심이 없어 많이 안했는데 갤럭시는 초등학생때 친구네 집에서 몇번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금방 죽어버려서 많이 못했네요.

WR
2022-01-29 15:48:08

다이야트론 저 시절 완구들이 명품이었어요 

1
2022-01-29 17:19:58

 액정게임류들은 정말 비싸서 갖기 힘든 것들 이었죠.

WR
2022-01-29 19:20:38

보통 2~3만원 사이였는데...

당시 가격으로는 엄청난 금액이죠 

1
2022-01-29 21:53:54

아카데미 컴퓨터게임에 있는 야구게임 친구가 가지고 있어서 몇번 해봤습니다.

던지는 버튼 모두를 동시에 누르면 마구가 들어갑니다. 절대 치지 못하는...

이번 시리즈에는 아는게 많지는 않네요. 사자 다섯마리 합체는 몇차례 샀던 기억이 나긴 합니다만... 

WR
2022-01-29 22:03:02

아카데미 게임기들 고급이었죠~

반다이 직수입이였고요 

1
Updated at 2022-02-03 09:05:10

 와... 가지고 있던게 정말 많네요.

아버지가 사다주신것도 있고 당시 일본에 제가 가서 사온것도 있고...

달타니어스가 국내 발매된건 첨알았어요.

알았으면 어케든 샀을텐데... ㅠㅠ

그중 아카데미 게임기는 제가 한번 올린적이 있네요. ^^


WR
2022-02-03 12:04:08

이거 아카데미판은
초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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