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약육강식
차한잔에 두번 정도 글을 오렸는데......
시장에 포장 초밥집이 하나 문을 열었다고요......
초밥을 좋아하지만 사실 혼자 먹으러 갈만한 곳도 없고 하던차에 보고
반가워 가고는 다시는 안갑니다.
첫번째는 가게 문을 열고 하루이틀 뒤에 가서 주문을 했는데
사장이 초밥을 만드는데 당연 위생 장갑끼고 만드는데
황당한게 사장 와이프인듯 한 여자가 사장이 만든 초밥을
가게 청소히던 맨손으로 집어서 옮기고는 토치로 살짝 익힌다음
다시 포장 박스에 맨손으로 놓는것 보고......
그냥 그 초밥 근처 몇개만 안먹고 버리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한참뒤에 숙성회를 판다고해서 물었는대
중량이 얼마인지도 말안하고 손짓으로 이렇게 두줄이요.....하고 말아서
비싸네요 했더니 그게 비싸요 하는데 그럼 먹지마 하는 느낌에 분위기.....
그뒤로 한번도 안갑니다.
만날 문은 열려 있는데 사장은 가게앞에 앉아만 있고
손님도 거의 없는듯 한 느낌입니다.
오전에 일찍 문여는걸 본적도 없고요....
그런데 지난 주말에 시장에 나갔는대
그 가게에서ㅗ 10미터쯤 떨어진 가게인데
그전에는 그냥 생선을 파는 가게였는데
초밥을 팔더라고요.
가격은 모르겠는데 가게 앞 냉장고에 진열한 초밥이 종류가 많은듯.....
주인인듯한 사람이 일본식 초밥집 가면 볼수있는 복장에
열심히 홍보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가격 확인은 못했지만
주멀정도에 한번 사먹어 볼까하는.......
여름에 포장 초밥이라 불안하지만 깔끔해 보여서
위생상으로도 문제 없을것 같은 느낌이........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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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징하게 못 하는 듯....
저런 마인드이면서 왜 장사를 할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