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박찬호 "안우진 학폭, 처벌 가혹할수록 좋은 교육"
https://v.daum.net/v/20230305050010716
학폭 주동자,가해자에 대해 일반적으로 중,고등학교 때 제대로 처벌받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얼마전 정순신 케이스에서 잘 보여줬습니다.
공적인 처벌을 제대로 하기 어려우니 공분한 일반 시민들이 나서서 가해자 신상을 털어 일종의
'사적 제재'를 하고 있는데 적법한 절차에 의한 처벌이 어렵고 피해자들의 공포와 피해만 늘어가니
뭐라고 할 게재가 못됩니다.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스포츠인 특히 정치인 등 공인을 비롯해 청소년들과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유명인들의 학폭에 대한 가혹한 처벌은 지금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철없이가 아닌 양심,
도덕성 없이 소패,사패 처럼 폭력을 일삼는' 모든 아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교육이 될겁니다.
가해자 감싸기는 피해자들을 지속적인 2차 가해를 하며 트라우마를 들쑤시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끼리끼리 봐준다는 어설픈 안우진 감싸기 발언을 한 추신수는 대선배 박찬호가 무슨 뜻으로
저 말을 했는지 되새겨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eIJ8CWxv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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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미국에서 프로생활 했어도 생각은 많이 다르네요.
저와 같은 부산 출신 추신수보다 박찬호 전 선수 생각을 지지합니다.
앞으로 학폭 하는넘들 스포츠계나 연예인등 일절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