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방송]  고거전 황후 절도사 딸에게 질투하는거 같네요

패트리어트
1
  1758
2024-01-21 19:01:43

GR.PNG

‌어제 아시안컵 2차전 요르단전 시청한다고 고려거란전쟁 본방 못보고 UHD 화질로 재방 볼려고 CNTV 재방 거르고 KBS2에서 하는 재방 아까 시청했는데 원정황후 폭발하더군요


지난주 방송에서 윤채경이 절도사 딸이 현종 침소에 들었다고 꼰지를때만 해도 웃어넘기며 신경도 안쓴다고 하던데 이번주 보니깐 절도사 딸에게 호통치더군요 ㅋㅋㅋ


뭐 폐하가 여색을 탐할 주 알았느니 나를 능멸하냐면서 결국 절도사 딸 눈물 흘리더군요


자기보다 어리고 미녀라 그런지 질투심이 폭발하는 느낌나게 연기하더군요


지금까지 원정황후 연기 중에 제일 뛰어나더라구요


실제 역사는 어땟는지 모르겠지만 절도사 축출할려다가 결국 절도사 딸 까지  현종 부인으로 만드네요 ㅋㅋ

11
댓글
thirdstone
1
Updated at 2024-01-21 10:12:02

이시아 씨, 저 호통치는 장면에서 발음이 꽤나 좋더군요 연기하는 사람인데 당연하지 생각해도 그동안 너무 말랑한 모습만 보여줘서인지 그동안 이시아 씨의 고거전 연기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장면이었습니다

WR
패트리어트
2024-01-21 11:46:56

지금까지 씬 중에 제일 강렬하더군요

여해충무공
2024-01-21 10:57:52

실제 역사에서는 현종의 몽진 이후에 별 언급이 없습니다. 심지어 유산도 정황상 유추한거지(유산인지, 신생아 사망인지 모름) 기록엔 없어요. 완전 픽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WR
패트리어트
2024-01-21 11:47:30

헐 상상인가 보군요

막대_사탕
2024-01-21 11:06:43

절도사 딸이나 황후나 너무 부풀린 캐릭터들 같아 어색해요. 극에 가장 어울리고 적절하게 배치된 여자 캐릭터는 천추태후하고 강감찬 부인같네요. 뭐 스토리가 어색하단 얘기죠.

WR
패트리어트
2024-01-21 11:48:01

천추태후는 축출되고 안나오더군요

막대_사탕
2024-01-21 12:29:25

그게 역사랑 맞으니까요.

거니아빠~
1
2024-01-21 11:15:01

고해형 ㅠㅠ

주기자서결
2024-01-21 12:17:06

가족 탈탈 터는거는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거 같더군요...

또또샵33갑자
2024-01-21 12:37:42

고려전쟁으로 시작해서 여인천하로?

aramond
Updated at 2024-01-22 08:23:54

예쁜 여자에게 질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7
1149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