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
드디어 야유회의 공지도 떳습니다
방장님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리구요~
친구네랑 주말에 동막골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편안한 가족 주말여행지더군요.
웨버 57cm 원터치 골드 그릴입니다, 광빨 죽이지 않습니까?
트렁크에 혹시나 안 들어갈까 했는데 의외로 잘 들어갑니다
그릴, 침니 스타터(사진 오른쪽: 불쑤시게),그외 기타등등 그리고 아이스박스까지~
도착해서 시장기를 달래느라
우선 옥수수 버터구이, 새우소금구이,감자구이, 대합조개구이로 대충 시장기는 때우고
본요리로
등갈비, 약 6cm 두께의 삼겹살, 비어캔 치킨 요리에 들어갔습니다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851.jpg)
어느덧 시간이 흘러 가장 얇은 등갈비..는 사진이 없습니다..부터 시식~
곧 삼겹살도 완성 ,말이 곧이지 거의 세시간 걸렸습니다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898.jpg)
기본 양념으로는
로즈마리, 포도오일, 간 마늘과 양파, 적포도주, 진간장, 통후추, 녹차가루등에
이틀간 푸~욱 재어둔 후에 훈연이 끝나고 거의 다 익었을 무렵에
AI소스, 케첩, 포도오일, 겨자,설탕과 물엿,후추로 버무린 소스를 다시 한번 발라준 상태입니다
속살을 보여 드릴라 치면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929.jpg)
구워 먹는 삼겹살과는 또다른 요리가 탄생합니다
매초롬한 소스의 맛이 가미된 아삭거리는 껍질, 고소한 지방질, 육즙을 그대로 간직한 촉촉한 육질부위
게다가 구수한 훈연의 느낌은 보너스
마지막으로 무려 세시간 반 가까이 훈연된 비어캔 치킨입니다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867.jpg)
보시는 그대로 비어캔을 머금은(?) 치킨입니다
무려 세시간이 넘도록 그릴링을 했는데도 맥주는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맥주의 그 풍성하고 그윽한 향취는 고스란히 닭에게로 넘어갑니다
살은 또 얼마나 부드러운지~
여기에 션~한 맥주 한캔 켵들이면, 그 느낌 어찌 말로 표현을 ...
하지만 진정한 바베큐의 즐거움은
가족과 같이 보는 즐거움, 기다리는 설레임, 혀로 느끼는 만족감~을 함께 할수 있다는
뭐 그런거죠^^
이상, 이 가을 시리즈 2탄 이었습니다
방장님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리구요~
친구네랑 주말에 동막골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편안한 가족 주말여행지더군요.
웨버 57cm 원터치 골드 그릴입니다, 광빨 죽이지 않습니까?
트렁크에 혹시나 안 들어갈까 했는데 의외로 잘 들어갑니다
그릴, 침니 스타터(사진 오른쪽: 불쑤시게),그외 기타등등 그리고 아이스박스까지~
도착해서 시장기를 달래느라
우선 옥수수 버터구이, 새우소금구이,감자구이, 대합조개구이로 대충 시장기는 때우고
본요리로
등갈비, 약 6cm 두께의 삼겹살, 비어캔 치킨 요리에 들어갔습니다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851.jpg)
어느덧 시간이 흘러 가장 얇은 등갈비..는 사진이 없습니다..부터 시식~
곧 삼겹살도 완성 ,말이 곧이지 거의 세시간 걸렸습니다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898.jpg)
기본 양념으로는
로즈마리, 포도오일, 간 마늘과 양파, 적포도주, 진간장, 통후추, 녹차가루등에
이틀간 푸~욱 재어둔 후에 훈연이 끝나고 거의 다 익었을 무렵에
AI소스, 케첩, 포도오일, 겨자,설탕과 물엿,후추로 버무린 소스를 다시 한번 발라준 상태입니다
속살을 보여 드릴라 치면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929.jpg)
구워 먹는 삼겹살과는 또다른 요리가 탄생합니다
매초롬한 소스의 맛이 가미된 아삭거리는 껍질, 고소한 지방질, 육즙을 그대로 간직한 촉촉한 육질부위
게다가 구수한 훈연의 느낌은 보너스
마지막으로 무려 세시간 반 가까이 훈연된 비어캔 치킨입니다
![[음미] 이 가을엔 바베큐를~^^](http://dvdprime.dreamwiz.com/files/upload/200609/20060915135841867.jpg)
보시는 그대로 비어캔을 머금은(?) 치킨입니다
무려 세시간이 넘도록 그릴링을 했는데도 맥주는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맥주의 그 풍성하고 그윽한 향취는 고스란히 닭에게로 넘어갑니다
살은 또 얼마나 부드러운지~
여기에 션~한 맥주 한캔 켵들이면, 그 느낌 어찌 말로 표현을 ...
하지만 진정한 바베큐의 즐거움은
가족과 같이 보는 즐거움, 기다리는 설레임, 혀로 느끼는 만족감~을 함께 할수 있다는
뭐 그런거죠^^
이상, 이 가을 시리즈 2탄 이었습니다
7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아무래도 이 사진땜에 참석율이 높아질 듯 합니다. 아침부터 훈연하기 시작해야 겠군요. 세시간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