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잠 한숨 못 잤네요
어려서뷰터 혼자 자기 시작 한게
5살 즈음잉겁니다.
언제나 혼자
그러면서 잠버릇 온방을 굴러다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체처럼 누워가기시작
그러다 보니 옆에 누군가 같이자면
잠을 못자는데 그날이 지난 밤이네요..
일단 숙소가 너무 더워서
잠자는 방은 난을 꺼버린
그럼에도 더워서 바닥에서 이불 덮으니
바닥 냉기도 딱 자기 좋은데...
옆 침대 아버지의 코고는소리
뒤척거림에 밖에서 들리는
다른 가족의 코고는 소리까지...
귀마게라도 가져오는건데......
이제 다흔 식구들 일어나면
조식 먹으러 가야겠네요.
무려 5만원 상단이라니
배터지게 먹어야 할 듯요...
어젯밤 연못에서 개구리가 우는군요.
벌써하고 보니 이번주 경칩이 있네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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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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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6-03-02 00:31:01
저도 오랫동안 거실 소파에서 혼자 자다보니 이젠 아내하고도 같이 못잡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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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짜리 조식이에요?
배터지게 드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