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은숙아 가오 살게 커피차 좀 보내다오 .( Feat.. 거의 1000만 감독)
Naturally, A Manuscript...
당연히, 이것은 手旗이다
問世間 情是何物 直敎生死相許
"세상 사람들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기에 생사를 가름하느뇨?"
Done is better than perfect.
I'm pretty much fucked.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불행은 막아주는 거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불행을 감당할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돈 덕분에 저를 지킬 수 있었고, 저희 가족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것은 手旗이다
問世間 情是何物 直敎生死相許
"세상 사람들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기에 생사를 가름하느뇨?"
Done is better than perfect.
I'm pretty much fucked.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불행은 막아주는 거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불행을 감당할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돈 덕분에 저를 지킬 수 있었고, 저희 가족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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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사람중 한명인 장항준감독 단면만 봐도 세상을 정말 즐겁고 유쾌하게
사시는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저런 단편적인 에피소드만 봐도 인감됨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