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지름신강림] cdp를 주문했습니다.
집에서 cdp대응으로 쓰던 엘지 블루레이380?의 조악한 음질을 도저히 들어줄 수 없어서
결국 cdp를 장만했습니다.
원래는 마란츠5004 블랙을 주문했으나 해당 쇼핑몰에서 물건이 없다고 해서
물건을 보던중 온쿄와 데논등을 비교하였으나
디피회원님들이 그거 말고 더 좋은것으로 가라는 충고(마란츠 6003, 7003등)을 추천하셔서 물건을 보던중
나온지 너무나 오래된거에 비해 가격이 비싸서 고민하던중 마침 나름 최신형?인
마란츠 sa-ki lite 로 결정하고 어제 주문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결국 초반사려던 가격의 3배가 넘는 가격이 되어서 약간 마음이 무겁네요.
결국 조금만 조금만이 말도 안되는 지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저 위로좀 해주세요 ㅜㅜ
담달부터 카드값을 어떻게 할지...
7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저도 방에 컴포넌트하나 들여놓고 싶습니다. 집에 시디는 쌓여있는데 들을 수 있는 수단이;;; 컴퓨터밖에 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