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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쪼잔의극치] 롯데마트 '통큰두부' 납품업체 위기…이마트 때문?

왕보이2
  2096
Updated at 2011-02-18 22:23:28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62049


울면서 봐달라  똑같은 가격에 준다는데도 거래 중단 선언했다는 것은 이건 누가봐도 보복성조치입니다. 지들이 타격받으니까 저러는거 뻔히 보입니다. 예전에 피디수첩때 오리온 제보건으로 마트들이 그렇게 쪼잔하게 나오더니 거의 어이상실 수준입니다. 이마트에서 상생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다 개소리 었습니다. 사장의 울음섞인 소리가 정말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롯데 통큰 행사가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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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잘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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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15:14:21

이건 두부 업체측이 병신짓 한겁니다. 대기업의 횡포도 아니지요. 1년에 30억씩이나 팔아주는 초대형 거래처 냅두고, 그냥 거래처도 아닌 피터지게 싸우는 경쟁업에체다가 더욱 싸게 납품을 헀으니, 이건 용서 할래야 할수가 없지요. 더군다나 일방적인 거래중단도 아니고, 공급계약 갱신을 안한는것 뿐이고요.

귀차니쿠스
2011-02-18 15:21:28

경쟁업체에 싸게 납품하겠다는데 좋게 봐줄 유통업체가 과연 있을까 싶네요.

코돌이
2011-02-18 15:59:44

이걸 대기업 vs 중소기업으로 보도하는 저 기자가 수준 이하인겁니다. 이건 그냥 말 그대로 저 두부 생산업체가 경험이 없어서 바보짓 한거죠. 할인점이랑 장사 처음해보는 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까막새
1
2011-02-18 17:46:18

뻘짓한건 맞는데 댓글의 평가들이 생각보다는 냉정하네요^^ 저군다나 요새 그분이 강조하는 구호를 내세워 언론까지 들이댔으니 공정위분이 나서서 편들어주지 않으면 다른 모든 유통사들에게도 버림받겠네요. 한방에 훅가는 대표사례를 보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니힐중년
2011-02-19 03:46:09

아주 기자가 대놓고 편을 드는군요. 바보같은 사장 만난 직원들만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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