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출석부] 햇살이 따가워요~ *_*n
어제 그 좋은 날씨에도 하루종일 집에서 꼬물꼬물~*
오늘은 아침에 드립니다, 로 상콤하게 시작하고 동네 뒷산에도 캔커피 하나 들고
마실 다녀 왔는데... 뭔가 2% 부족하네요. ^^
내친 김에 조금 더 멀리 마실 다녀오면서 초밥(!!)도 먹어야겠어요~* 잇힝~* ^o^
야구 볼려면 일찍 다녀와야지~* 꼼지락꼼지락~*
주말이 이렇게 가는 게 넘넘 아쉽지만, ㅠ.ㅠ 5월 첫째주를 기약하며~*
(+) 실바니안들은 여전히 장바구니 안에서 코~ 자는 중;;
내일 깨워줄 예정!
딸기치즈타르트 님의 서명
도장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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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날씨가 좋네요. 점심때 신림동 마실나가서 튀김먹고 들어오는데 햇살이 참.. 그런데 벗꽃이 전날 비로 떨어져서 조금 안타깝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