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중앙일보] "아들 군 면회간 엄마,갑자기 차에 태우더니…"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7/24/5491095.html?cloc=nnc
"-교실·교권 붕괴를 겪는 현재 고등학생 세대가 군에 들어오면 고충이 크겠다.
“당연하다. 말 안 해도 예상된다. 자기 중심적인 왕자로 크던 아이들이 문제가 많다. 그런데 엄마들이 더 문제다. 아이는 괜찮은데 엄마들이 더 난리다. 얼마 전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탈영한 일이 있었다. 면회 와서 외출을 내보냈는데 차에 태우고 나가 며칠을 돌려보내지 않았다. 자식을 남편처럼 믿었는데 자식이 힘들어하는 것을 못 견뎌해 엄마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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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교권 붕괴를 겪는 현재 고등학생 세대가 군에 들어오면 고충이 크겠다.
“당연하다. 말 안 해도 예상된다. 자기 중심적인 왕자로 크던 아이들이 문제가 많다. 그런데 엄마들이 더 문제다. 아이는 괜찮은데 엄마들이 더 난리다. 얼마 전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탈영한 일이 있었다. 면회 와서 외출을 내보냈는데 차에 태우고 나가 며칠을 돌려보내지 않았다. 자식을 남편처럼 믿었는데 자식이 힘들어하는 것을 못 견뎌해 엄마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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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4:24:32
군 내부의 사고는 장병들의 인성문제, 가정교육 문제 때문이라고 떠 넘기려는 중앙찌라시의 의도가 돋보이는 기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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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멸치대가리에 똥 찍어 먹는 소리야? ㅡㅡ+ 군대는 완전무결한데 들어오는 애들이 다 문제라는 거야? 제대하는 그 순간까지 병신안되고 살아서 제대하는것만해도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곳이 제대로 된 곳이란 말야? 제발 당신들 말대로 군대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곳'이라고 사람들이 진심으로 느낄수있게 좀 만들어봐! 빌어먹을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