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강원도 미천골 자연휴양림입니다. 휴가와서 계곡에 발담그고 있습니다. 물이 차가워서 5분을 담그고 있을 수 없네요. 더운 여름 모두들 시원하게 보내세요...여긴 벌써 저녁이 되려는지 어둑어둑 합니다.">
저도 미천골을 몇년 전에 갔는데, 그 때는 시즌 약간 지나고서였거든요. 그런데, 물이 따뜻한 거에요. 그래서, 휴양림 직원한테 물어보니 1주일 전 더울 때만 해도 물이 너무나 찼는데, 더위가 가시니 물이 따뜻해졌다네요. 신기했어요.
저도 미천골을 몇년 전에 갔는데, 그 때는 시즌 약간 지나고서였거든요. 그런데, 물이 따뜻한 거에요. 그래서, 휴양림 직원한테 물어보니 1주일 전 더울 때만 해도 물이 너무나 찼는데, 더위가 가시니 물이 따뜻해졌다네요.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