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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문제심각] 람보르기니 수리비 1억5천만원…배상문제 해결 안돼

왕보이2
  5721
Updated at 2012-07-26 16:11:51

"수리비가 많은데다 학생들의 가담 정도를 가리지 못해 한 달이 지났지만 배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예전 초등학생들 람보르기니 파손시킨거 기억나시죠. 이사건이 현재 민사소송으로 번질 공산이 커졌다고 합니다. 누가 더 잘못했냐를 못정해서라는데... 합의도 제대로 되지를 않고있다고 합니다. 수리비가 1억5천이라는데 말이죠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42241

예전기사

http://news.jtbc.co.kr/html/259/NB101292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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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테설이
2012-07-26 07:12:42

경미한 파손이라 그냥 사과받고 말았단 글을 본거같은데... 서로서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KLPC
2012-07-26 07:14:42

이것도 중간에 사실과 다르다는 둥, 피해가 거의 없다는 둥 이상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첫번째 인터넷 글이 거의 사실이군요. 저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짓을 한건지. 에휴...

미르누리
2012-07-26 07:16:30

어이쿠 어찌해결될지

2012-07-26 07:19:13

이제는 외제차 주차할때 이 차 고장날시 수리비가 억단위로 나오니 돈있다면 고장 내어도 상관없습니다 라는 경고문 붙혀나야 하겠군요

memberx
2012-07-26 07:20:34

저건 차주는 그냥 보험처리하고 해당 보험사에서 민사를 하던 뭐를 하던 진행하면 안되나요? 차주가 인터뷰하고 하는 걸 보니 본인이 알아서 다 하는 것 같던데...

미르누리
2012-07-26 07:25:31

저도 그게 궁금하내요

미르누리
2012-07-26 07:26:12

자차를 안들었거나 금액을 적게가입했을순 있겠네요

2012-07-26 07:30:42

이게 설령 보험처리를 한다 쳐도, 내년부터 올라갈 보험료는 누가 책임져 주질 않는 사안 아닌가요?

히로잉
2012-07-26 07:41:57

'무과실특약' 이라는 부분이지요..

코넨네
1
2012-07-26 07:22:57

람보르기니 차주가 축은해보이는거 처음이네요 거참,,

승민이짱
2012-07-26 07:23:26

한달여 렌탈 비용도 어마어마 하게 나오겠네요. 방송을 보면 아무리 초등학생이지만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네요. 부모나 학교에서 뭘 가르친건지 답답합니다.

아주리
2012-07-26 07:41:55

근데 수리비 정말 비싸군요.

글로브김
2012-07-26 07:55:43

어쨌든 이번 문제로 저 초딩들은 자신들이 철없이 저지른 일이... 자신의 부모에게 얼마나 피눈물나는 잘못을 저지른 것인지... 1억5천만원 이상의 인생의 교훈을 얻게 될 것 같군요. 빨리 차주에게 배상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woody_4
2012-07-26 08:10:51

29살 ㅜㅜ

탱구르르
2012-07-26 08:11:08

배상하라. 배상하라...

막대_사탕
2012-07-26 08:19:32

근데 사춘기 남자애들은 저 차가 람보르기니라서 그렇지 장난(?)인지 테러(?)인지 모를듯한 장난 엄청나게 합니다. 친구 한다고 같이 끼기도 하구요. 맨날 들어보면 친구가 해서 그렇다고 하지요. 제가 작년까지 있던 학교도 물휴지로 폭탄 만들어 화장실 거울과 벽에 테러, 남의 집 감나무에 감 따서 던져 유리창 깨짐 (감나무가 학교 건물사이 복도에서 유리창에 손 뻗으면 닿는데 있었음) 서예 한 뒤 붓 씻으러 보냈더니 화장실에 먹칠을 해놓아서 화장실 청소 일하시는 아주머니 그만두심, 강당 열어 두었더니 창고를 급습하여 매트를 계단에 깔아 놓고, 배트민턴채를 사이사이 채워서 미끄럼틀 만들고 놀다가 배드민턴채 다 부서짐 등등...이 모든 사건이 한두 달 동안 일어났는데요. 지금 현재 있는 학교에서 우리 반 애들 사고친 것도...신원이 드러날까봐 더 이상 말을 못 할 뿐입니다. 그 또래의 남자애들은 정말 막을 수가 없어요. 야단을 쳐도 웃기만 하고 장난인 줄 알아요. 학부모님과 상담하면 학부모님도 한숨 쉬시고 학부모님이 사과하시고 그럽니다. 야단을 쳐도 말을 안 듣는다네요. 아무래도 현대사회는 사고를 칠 수 있는 여지가 더 크고 피해도 더 커질 수 있어서 심각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또래 애들은 진짜 반에 몇 명 빼고 다 사고 쳐요. 남자애들이라면요.

풀잠자리
2012-07-26 08:22:44

아무리 초딩 저학년이지만 차에 소화기를 뿌리고 밟고 올라가 논다는건 듣도 보도 못했네요.

막대_사탕
2012-07-26 08:24:52

저학년이 아니라 5,6학년이라 예상합니다. 장난칠 연령대가 딱 고 연령대거든요.

막대_사탕
2012-07-26 08:27:03

허걱 글로 쓴 기사 말고 동영상을 보니 체구가 작군요. 3-4학년으로 보이네요. 소화기를 다룰 줄 알려면 고학년은 되어야 할텐데?

풀잠자리
2012-07-26 08:40:02

재네들을 도대체 어찌해야 될지...

2012-07-26 10:28:32

부모들은 뭐 잘났다고 배상 안해주고 버티나요? 애들이 보고 참 좋은거 배우겠네요

왕방산
2012-07-26 11:47:41

초딩들 인생공부 제대로 하겠네여 부모들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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