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문제심각] 람보르기니 수리비 1억5천만원…배상문제 해결 안돼
"수리비가 많은데다 학생들의 가담 정도를 가리지 못해 한 달이 지났지만 배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예전 초등학생들 람보르기니 파손시킨거 기억나시죠. 이사건이 현재 민사소송으로 번질 공산이 커졌다고 합니다. 누가 더 잘못했냐를 못정해서라는데... 합의도 제대로 되지를 않고있다고 합니다. 수리비가 1억5천이라는데 말이죠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4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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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파손이라 그냥 사과받고 말았단 글을 본거같은데... 서로서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