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댓글
0
2012-08-29 06:28:03
가수할때엔 뭔가 어색해보였는 데, 연기하는 걸 보면 이제야 맞는 옷을 찾았구나 싶어요.
1
2012-08-29 06:32:07
어제 노래방서 그냥 친구로 계속 있으면 어쩌고 할때.. 성시워니 한대 때려주고 싶더군요 ㅡ,.ㅡ;;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다음 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윤제&시원 연애담으로 갈 것 같습니다. 어제도 반지라든가 크림으로 떡밥을 날리긴 했지만 떡밥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서인국&정은지 듀엣송이 심심해서 나왔을리는 없으니까요... ^^;; 다 결말을 염두해두고 제작하지 않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