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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출석부] 몸살이 감기보다 무섭...

딸기치즈타르트
1
  886
2013-01-29 07:50:25

몸살기운에 어제 저녁 먹고 간신히 앉아서 버티다가 기절모드;

오늘 아침에도 영 얼굴은 새하얗기만 하네요..;ㅂ;

같이 일하는 분들이 어제는 정말 안 좋아 보인다고 수업 중 기절할까 걱정하셨다능;;

재채기는 거의 안 하는데 온 몸이 욱씬욱씬.. 게다가 머리는 비행기 탄 것처럼 띵~*

누군가 증상을 듣더니 빈혈 기운인 것 같다고도 하공..ㅠ.ㅠ


오늘은 어제보다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일은 해야 하고, ㅠ.ㅠ 밥도 먹어야 하고.. (식욕은 늘 살아있음!!)

모두 1월 말.. 버티세욧!! 아흑.

전 오늘 저녁에 고로케 덮밥이나 포장해 가렵니다~* 냠냠~*

딸기치즈타르트 님의 서명
도장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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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원아범
2013-01-28 22:54:30

물 많이 드세요.. 몸 속의 나쁜 기운 모조리 빠져 나오도록,,^^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8 22:56:47

흑흑.. 물 대신 커피를 많이 마시는 건 별 도움이 안 되겠죠? 억지로라도 물 좀 많이 마셔야겠어요~* ^^ 1등 도장 콩콩~*

C'est la vie
2013-01-28 23:17:24

오랜만에 출석합니다.몸조리 잘 하세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8 23:21:50

이게 쉬어야 나을 것 같은데... -.- 아직 화욜일 뿐. 아흑. 2등 도장 콩~*

쓰띱으
2013-01-28 23:18:45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살 한살 먹을때마다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자식 딸린 사촌형이 얼마전 암판정 받았다는 소식 이후로 더욱 그런데, 이넘의 스트레스는 내맘대로 조절이 안되니 ㅠㅠ 언능 쾌차하시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8 23:22:17

스트레스는 정말 제 뜻대로 조절이 안 된다는 게 제일 치명적인 듯.. 맛난 건 지금도 많이많이 먹고 싶어욤. ㅋㅋ (아파도 살은 안 빠지는 가장 큰 이유~) 3등 도장 콩~*

해파리
2013-01-28 23:23:28

그게 말입니다. 겨울에 늑대 목도리 없이 지내면 생기는 병입니다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1:43

음... 전 맛난 거 못 먹어서 생긴 병이라고 생각할래욤 ㅠㅠ 4등 도장 콩~*

달리안
2013-01-28 23:25:20

아직 순위권~ 오늘은 서울과 용인을 왔다갔다하며 최고로 바쁜날 ㅠ.ㅠ 적당히 드라이한 와인 한 잔 마시며 쉬고 싶어요 ㅠ.ㅠ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2:10

저도 와인에 치즈 원츄~* =.= 5등 도장 콩~*

황소택시
2013-01-28 23:25:54

아이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감기에는 푹 쉬는게 제일 좋은건데... 출첵합니당.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2:42

글게요..ㅠㅠ 쉬고 싶어요~* (주말에 청소를 넘 빡세게 했나;;) 6등 도장 콩~*

달리안
2013-01-28 23:26:39

그나저나 우리 건강은 우리가 챙겨야 하는데.... 몸살엔 뭐가 좋을까요?'_' 제게도 귀뜸~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2:57

뭐니뭐니해도 맛난 거에 쇼핑이 최고!!

애들은갔다
2013-01-28 23:54:26

저랑 같은 '과' 이신가봐요. 저도 아무리 몸살 감기로 앓아도 식욕은 항상 왕성해서 주위에서 아픈사람 맞냐고 의심하고 그래요. ㅋㅋ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3:29

저도 늘 골골대는 반면 통통몸매는 변할 줄 모르네요 ㅠㅠ 7등 도장 콩~*

☜(^▼^)☞
2013-01-29 00:02:46

전 어제까지 감기였습니다. 술먹고...소고기 먹었어요.. 소주 반병마시니까 감기가 똑! 떨어젓어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3:55

소고기!! 육사시미 먹고 싶어요 ㅠㅠ 8등 도장 콩~*

Jeff
2013-01-29 00:09:20

전 몸살걸리면 타이레놀+비타민C+비타민B1 잔뜩 털어넣은 다음, 옷 다 껴입고 이불 덮어쓰고 무조건 잡니다. 땀 쭉 빼면서 10시간 정도 자면 개운해지죠. 오늘 일찍 들어가서 걍 푹 주무세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0:14:45

어제 제가 비타민 씨와 두통약을 먹고 이불*전기요 콤보로 잤는데...ㅠㅠ 별 차도가;; 9등 도장 콩~*

bebe
2013-01-29 01:47:38

저도 일욜날 서울 나들이 나갔다가 벌벌 떨었었는데.. 그래서 근가 어제 오늘 몸이 영..ㅠㅠ 딸기쌤도 화욜 잘 버티세요..^^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1:48:41

2월부터는 슝슝 날라다니려고 이렇게 아픈가봐욤 ㅠㅠ 홧팅! 10등 도장 콩~*

GenF
2013-01-29 01:59:43

고로케를 고래밥으로 본 난 아직 숙취...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02:16:55

ㅋㅋㅋ 고래밥 덮밥은 뭔가 이상하잖아욤~* 도장 콩~*

Cudy
2013-01-29 13:47:06

선생님, 출석하였습니다. 식사 거르지 마시고 매끼 식사 꼭 챙겨 잡수시길 바라고요. 요즘 같은 때에 따뜻한 커피도 좋지만 비타민 C가 듬뿍 함유돼 있는 모과차나 유자차 또한 틈틈이 자주 드셔 주시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한결 풀리긴 했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감기가 찾아올 수가 있으니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몸조리를 잘하셔서 선생님께서 쾌유하시길 기원합니다.

WR
딸기치즈타르트
2013-01-29 23:00:07

=ㅂ= 맛난 건 아닌데 끼닌 늘 챙겨 먹어서 살이 포동포동;; 흑흑. 도장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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