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얼굴의 남편
마눌님, 애기 재우고 티비 켰습니다. 이러다 아줌마 될거 같아요.
ㅎㅎㅎ
남편이 헐크.. ㅜㅜ
요새 자주 안봐서 그런가 남자배우를 제외하면 낯서네요
어허 남동생이....
ㅎㅎ 꼬이기 시작하네요 남동생 애인이 남편 애인...
냉정하지만 남동생 배우로 뜨기엔 마스크가 개성이 없어요
여대생이 좀..연기가... 안습이네요 ^^;;
스퇄이 강남역 인근에서 본 처자같은디~ >.<
처남 연기 이따우로 할텐가? 눈굴리기가 영
사랑과전쟁 극장판 보면 남편의 베드신을 볼수있습니다
젊은 남여대생들 연기를 못봐주겠네요.
아....연기가 오글거려서 못보겠네요....
아니 에어장의 이야기린 말인가?
ㅎㅎ사랑과 전쟁이 이젠 웃음도 주시려나요?
어느덧 코메디로. ㅎㅎㅎ
마눌님, 애기 재우고 티비 켰습니다. 이러다 아줌마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