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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생각나는] 예전 코미디

bomidohun
  1403
Updated at 2013-05-24 17:31:33

 1. 젊은 친구 둘이,  친구에 친구를 소개받는 과정에서 소개하는 친구들이 계속해서 나이가
     한살에서 두살이 많아 가는 겁니다.

     결국 나중에는 아들과 아버지가 반갑다 친구야.......로 (이때 아버지가 전국노래자랑 사회자 였습니다.)


 2. 한국말을 하면 중국말로 바로 말할 수 있다는 이기동 분이
     그럼 "인제가면 언제오나" 는 중국말로 뭐냐니까

     "인차이깜마 언차이 와"

 
 3. 김명덕이 배일집께
     저 부모님한테 혼났어요
   
     배일집 : 왜
     김명덕 : 집에서 빈둥빈둥 논다구요
     배일집 : 놀면 그냥 놀지 왜 빈둥빈둥 놀아


4.  배삼용 분이  남의 집 문패를 떼고는 
     자기 이름의 문패를 다는 것을 본 주인이 뭐라고 하자

      탁자에 배(먹는 배) 를 널어 놓고는 자기 이름의 받침을 뺍니다.


5. 다방에 코미디언 "한 무" "정부미" "이주일"  이렇게 세명이 앉아 있었는데    
    엽차를 가져온 "배연정" 께서 하는 말

     " 와 ! 어떻게 모여두 이렇게 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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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네가지
2013-05-24 08:26:36

5번은 생각이 나는데요...^^

talladega
1
2013-05-24 08:26:39

어떻게 모여두 이렇게 모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붕붕
2013-05-24 08:35:43

연식이 장난아니시겠네요 제가 82년생인데 한무, 배연정정도만 기억하네요

WR
bomidohun
2013-05-24 08:37:44

연식은 47, 몸은 회갑, 마음은 20대입니다.

에이미
2013-05-24 08:53:08

4번코미디를 지금도 기억하시는 분이계시네요 배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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