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마리끌레르 과감하군요.
모처럼 헌책방에 가서 잡지 몇권 중고로 사왔습니다
중고이긴 해도 2013년 7,8월호죠...(2천원)
얼루아...슈어...마리끌레르...싱글즈 등등 사와서 찬찬히 보고 있습니다.
집에 들고 오는데 팔빠져서 팔길이만 2미터가 될뻔....아, 아닙니다.
그런데 잡지들 쭉 ~ 보다가 마리끌레르 보면서 깜놀했습니다.
다른잡지들과는 달리...마리끌레르에는 모델이 상반신탈의한(정면) 사진이 몇장씩 들어있더군요.
그것도 사이즈 크게...(사진 크기)
성인용 잡지라 불리우는(?) 맥심이란 잡지...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아무리 맥심이여도 상반신이 완전 노출된 사진은 안나오지 않나요??
마리끌레르(외...기타 여성잡지) 봐온지도 벌써 수년째인데...
살짝살짝 어떻게든 가린 세미탈의 사진이야 그동안에도 많이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상의 탈의한 사진이 딱! 하고 실린걸 본건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국내잡지 수준이 많이 과감해졌구나~ 생각이 듭니다.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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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게에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