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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김치가짜다] 백윤식 님 연애. 대단합니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3682
Updated at 2013-09-13 13:18:00

백윤식 씨가 새로운 연애를 한다고 나오는데, 헐 30살의 차이.

성공한 연기자들이 그러하듯이 이분도 이분만의 독특한 발성연기가 전 좋더군요.

특히 지구를 지켜라에서 코믹했던 연기는 압권이었는데, 평상시에도 이런 유머러스한 넉살이 있는 분이면

어떤 처자라도 빠질 거에요.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19
댓글
malcolmx
3
2013-09-13 04:16:59

백윤식님은 언제나 연예활동을 해오셨습니다. 새로운 연애를 이제 시작하신거지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3-09-13 04:18:18

오마나~ 감사합니다. 부끄부끄.

2013-09-13 04:17:20

정말 대단한 양반이에요. 부럽다고 하면 줘 맞을것 같아 안할래요.ㅎㅎㅎ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3-09-13 04:18:45

누구한테요. ^^

2013-09-13 05:27:48

디피회원들이지 누구에요.ㅋ

1
2013-09-13 04:22:46

아직도 남성으로써의 매력이 많은분이죠. 아기피부에다가~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3-09-13 04:42:25

동안이시기도 하고, 중년 특유의 넉넉함도 있어 보이고. 저렇게 나이들면 좋겠어요.

무비스타
2013-09-13 04:22:56

결혼도 아니고, 단지 연애 일뿐인데 기사때문에 본인은 불편하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3-09-13 04:41:29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이라 본인이 당당하게 대처하니 곧 좋은 소식이 들릴 것 같습니다.

夕立
2013-09-13 04:43:17

범죄의 재구성에서 김선생은 백윤식씨 아니면 할 사람이 없을정도로 정말 몰입감 최고였습니다. 연기가 아닐 정도로 느껴졌거든요...

페르
2013-09-13 04:45:54

동감입니다. 타짜에서 평경장 역할도 그랬죠.. 적당한 무게감에 카리스마를 갖춘 보석 같은 배우죠..

제비우스
3
2013-09-13 04:55:41

그 처자가 내 딸만은 아니었으면 하는 심정으로.. 존중하렵니다. ^^;

부비새
2013-09-13 05:42:19

매력있어요 ㅎㅎ

치치로
2013-09-13 07:53:28

백윤식씨는 저 어릴때만 해도 TV에서 이상한 사기꾼, 제비 그런역할만 했었는데 어떤역할을 계기로 확뜬건가요?

sosa!
2013-09-13 08:07:22

'지구를 지켜라' 로 그 해 국내 모든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휩쓸었습니다. 그후로 '범죄의 재구성','타짜' 등 쭉~ 이어갔구요.. ^^

막대_사탕
2013-09-13 08:49:26

이 분, 마성의 남자시죠.

우야꼬
2013-09-13 11:23:15

백윤식이 확 뜬, 오늘의 캐릭터를 있게 해 준 작품은 kbs 주말드라마 파랑새는 없다죠. 이상인도 그 작품으로 알려졌지만 운명이 바뀐 건 백윤식일 겁니다

dc
2013-09-13 12:26:09

제가 최고의 드라마로 꼽는 kbs주말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에서 백관장으로 열연하셨죠. 그 이후로 팬이 됐습니다^^

레인메이커
2013-09-13 20:08:57

사랑에는 뭐도 없고 뭐도 없고 국경도 없다는 그런 개소리도 있지만... 정도란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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