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김치가짜다] 백윤식 님 연애. 대단합니다.
백윤식 씨가 새로운 연애를 한다고 나오는데, 헐 30살의 차이.
성공한 연기자들이 그러하듯이 이분도 이분만의 독특한 발성연기가 전 좋더군요.
특히 지구를 지켜라에서 코믹했던 연기는 압권이었는데, 평상시에도 이런 유머러스한 넉살이 있는 분이면
어떤 처자라도 빠질 거에요.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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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님은 언제나 연예활동을 해오셨습니다. 새로운 연애를 이제 시작하신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