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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80's] 국딩땐 잡곡, 지금은 명곡

맨해튼
  2347
Updated at 2013-10-12 01:30:12
때는 바야흐로 디스코가 전세계를 지배하던 70년대말, 80년대초.
순진한 국딩의 귀를 불편하게 만들었던 곡들이 있었으니.
디스코는 못된 어른들이 나이트클럽이라는 나쁜곳에서나 추고 듣고하는
저질이라 생각하고 무시도 그런 무시가 없었습니다.


Blondie - Heart Of Glass (1979)





Quincy Jones - Ai No Corrida (1981)





그러나 수십년이 흐른 지금.
작곡, 연주부터 프로듀싱까지 완벽도 이런 완벽이 없는 명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론디 후반의 폭풍드럼연주가 조금 짤린게 아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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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병호군대갔어요
2013-10-11 16:14:12

아잉..노 골이다 (축구중계를 보며) ㅎㅎㅎ

WR
맨해튼
2013-10-11 16:27:36

본문과 잘어울리는 80년대 유머를 구사해주시는군요. ㅋ

청계천공장장2
2013-10-11 16:16:49

저는 위 노래들을 4~5살때 쯤 들었네요. ;;

WR
맨해튼
2013-10-11 16:28:00

편히 주무십쇼 성님 꾸벅

청계천공장장2
2013-10-11 16:30:14

제가 동상인거 같은데여;; ..꾸벅..m(__)m

WR
맨해튼
2013-10-11 16:46:24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넘어가시네요.

meanmynn
1
2013-10-11 17:55:21
이 곡은 어떠세요? 저도 참 좋아했었습니다.
Tomi
2013-10-11 19:50:04

아이튠즈 라디오로 장르별 들어보면 디스코가 꽤 좋더군요. 적당히 흥겹고 리듬도 세련됐고 좋은 노래들이 많아요

오스칼
2013-10-11 23:49:31

비지스, 빌리지피플 , 제이가일스밴드 노래들도 당시에 인기 좋았죠... 저도 국딩이었는데 당시엔 아바 노래는 별로라고 생각했었네요. 건방지게 ㅋㅋㅋ

2013-10-12 00:52:41

처음 나오는 분 어딘가 미셀 파이퍼 닮았네요.

한스토
2013-10-12 01:33:37

아이노코리다가 영화 '감각의 제국'을 보고 만든 노래라는 설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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