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80's] 국딩땐 잡곡, 지금은 명곡
때는 바야흐로 디스코가 전세계를 지배하던 70년대말, 80년대초.
순진한 국딩의 귀를 불편하게 만들었던 곡들이 있었으니.
디스코는 못된 어른들이 나이트클럽이라는 나쁜곳에서나 추고 듣고하는
저질이라 생각하고 무시도 그런 무시가 없었습니다.
Blondie - Heart Of Glass (1979)
Quincy Jones - Ai No Corrida (1981)
그러나 수십년이 흐른 지금.
작곡, 연주부터 프로듀싱까지 완벽도 이런 완벽이 없는 명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론디 후반의 폭풍드럼연주가 조금 짤린게 아숩네요.
순진한 국딩의 귀를 불편하게 만들었던 곡들이 있었으니.
디스코는 못된 어른들이 나이트클럽이라는 나쁜곳에서나 추고 듣고하는
저질이라 생각하고 무시도 그런 무시가 없었습니다.
Blondie - Heart Of Glass (1979)
Quincy Jones - Ai No Corrida (1981)
그러나 수십년이 흐른 지금.
작곡, 연주부터 프로듀싱까지 완벽도 이런 완벽이 없는 명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론디 후반의 폭풍드럼연주가 조금 짤린게 아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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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노 골이다 (축구중계를 보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