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세월호] 장관·의원들 새벽시간 등 '몸사리기 조문'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정부와 정치권 책임론이 대두되면서 고위 인사들이 시민의 발길이 뜸한 새벽 시간대 임시분향소를 조용히 찾는 등 '몸사리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25175606953
하기야 자신들이 저지른 실수가 있으니 사람많은 시간에 갖다간 그 따가운 눈총을 이겨내기는 어려울테지 하지만 기사 말미의 마지막 말이 아직도 내가슴에 남아있다.
조문객 이모(38)씨는 "피지도 못한 아이들을 저세상으로 보낸 데에는 정부와 정치권을 포함해 어른들의 무능이 컸다"며 "그 누구도 아이들의 죽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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