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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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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그때 집인데 너무 더워서 잠이 잘 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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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5 23:40:20

 

???: 그래서 밖에서 자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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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5 23:41:15

     새록 새록  ~    아련 아련 ~           

2022-06-25 23:41:52

저런 경험은 없고 대청마루?라고 하던가요. 밖이나 다름없는 마루에서 잔 경험은 많지요.

2022-06-25 23:42:49

그래도 신문지 깔고 자진 않았군요 

2022-06-25 23:53:08
2022-06-26 00:10:14

예전에는 중랑천 뚝방에서도 많이들 밤을 보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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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00:26:11

저런 사진 볼때마다 모기 습격은 어떻게?? 생각에 오금이 저리더군요

2022-06-26 07:02:52

저 당시는 미성년자 혼숙 허용되던 시절...

2022-06-26 08:15:28

오래전에도 한국 치안은 세계 정상급~

Updated at 2022-06-26 08:35:26

친구들하고 옥상에서 냉장고 박스집 만들어 자던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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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09:50:43

모기도 그렇고 바닥도 더울텐데

2022-06-26 10:13:30

다리밑은 항상 치열했죠 제일 명당 자리

2022-06-26 15:30:48

전 옥상에서 많이 잤는데 정말 길거리 노숙? 많던 시절이었죠. 문득 여름 바캉스 때 청량리역 앞에서 돗자리펴고 밤열차 기다리던 추억도…

2022-06-26 20:30:45

모기는 어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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