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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위도우 ] 북미 언론시사회 참석 36인의 첫반응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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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9 12:38:24

 

어제 북미 평론가와 언론을 대상으로 한 첫번째 시사회를 본 36인의 트위터 반응들 모음입니다.

해외 4,5개 사이트의 초기반응 모음들을 총망라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언론시사회의 초기반응은 극히 긍정적인 경향이 있음을 참고해야 하며, 그럼에도 몇몇 비판적인 반응도 보입니다.

 

그중 인상적인 몇 내용에는, 플로렌스 퓨와 데이빗 하버의 신스틸러 연기를 칭찬하는 내용이 있으며,

너무나도 많은 인지도 있는 배우들이 많기에 이번 작품이 마블의 또다른 대히트작이 될 듯한 분위기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정도의 스케일과 인지도로 10억달러 수성을 못이룬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판당고의 에릭 데이비스는 이 영화가 '나타샤 로마노프의 이야기를 본능적이고 감성적인 방법으로 진정하게 완성하했다고 언급했으며, 또한 플로렌스 퓨의 연기도 칭찬했습니다.

 

- 콜라이더 참조

  

아래 36여명의 초기 반응이 있습니다.

평을 쓴 이의 현재 직업이나 소속 언론사 등도 추가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첫 언론시사회의 반응들은 절반이상은 접어 듣는 것이 기본이므로, 추가 시사회들을 더 보고 판단해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워낙 기다렸던 작품이라 개봉 하는 것만으로 너무 기쁜 것은 사실입니다.

  

평들중 이견이 없는 공통적인 칭찬은 플로렌스 퓨의 연기이며, '윈터솔져'에 필적하는 근접전 시퀀스 언급들이 많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윈터솔져는 모두가 인정하는 MCU 최고의 액션이니 대단한 칭찬으로 들리긴 합니다.

사실이라면 더 바랄 것이 없겠네요.

  

* 내용이 많으니 여유있게 보시길

 

  

 

 

That guy from @Fandango and @RottenTomatoes. I talk about movies & shows. Interviewer Pizza nerd As seen on TV

  

에릭 데이비스

판당고 편집장

  

마블무비가 돌아왔다!

강렬하고 액션 가득한 스파이 스릴러이며 본능적이고 감성적인 방법으로 나타샤의 스토리를 진정으로 완성한다. 플로렌스 퓨는 매력적이며 이제 MCU의 아이콘이다.

이것은 본드무빙와 미션임파서블, 텔마와 루이스를 합쳐 놓은듯 하다.

  

 

Editor-in-chief, Collider.com Instagram instagram.com/colliderfrosty/

Los Angeles

collider.com

  

스티븐 웨인트라우브

콜라이더 편집장

  

케이트 쇼틀랜드는 나타샤 로마노프의 백스토리를 채우려 하는 어려운 임무를 맡고 있었다.

전체 캐스트가 훌륭하지만 플로렌스 퓨와 데이빗 하버는 홈런의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관객이 기대하는 그 이상을 보여주고 있다.

 

 

 

 

 

 

Entertainment Reporter for @Gizmodo & @io9, formerly @slashfilm, pop culture art authority, GBaby on Sirius XM, destructively cynical. Opinions/tweets my own.

Los Angeles, CA. NYer at Heart

 

저메인 루시어

기즈모도, IO9 연예부 리포터, 전 슬래쉬필름 편집장

 

마블팬들은 블랙위도우를 정말 즐길 것이다. 많은 질문들이 풍부한 액션들과 더불어 해소된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냇을 잘 안다는 점이며, 자신의 영화속에서 그녀보다 거의 모든 다른이들이 엄청나게 뛰어났다. 특히 플로렌스 퓨. MCU에 확실한 합류작이다.

 

 

 

Deputy Editor, Film at @IndieWire. / @NYFCC member. / Vermonter. / Coffee, cats, and polka dots. / Fledgling birder.

 

케이트 어블랜드

인디와이어

 

격렬한 전투와 체이스 시퀀스들, 전부를 건 플로렌스 퓨의 연기, 전반은 친숙하고 대화가 많고 재미있고 MCU의 새로운 방향이다. 난 즐겼다.

 

 

 

tv editor and marvel nerd @BuzzFeed. I live tweet a ton of TV she/her nora.dominick@buzzfeed.com

 

노라 도미닉

버즈피드 에디터

 

MCU에서 가장 좋아하는 솔로 오리진 무비중 하나일 것이다.

마침내 그녀만의 스토리를 가지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최고의 방면에서 내게 특별한 것이다. 또한, 플로렌스 퓨는 MCU를 위해 태어났고, 그녀와 스칼렛과의 역동성은 최고였다.

 

 

 

 

Editorial/Exec Director and builder of @screenrant PR Director @Valnetinc Creator of @gamerant Host of @totalgeekall & @failcube rob@screenrant.com

 

로브 키즈

스크린랜트 에디토리얼 디렉터

 

어제 봤고 이런 대형 영화들이 돌아오는 듯 해서 다른 마블 스튜디오 개봉작과는 신선하게 다른 느낌이었다. 주연들은 아주 좋았고 스토리는 다소 예상치 못한 것이었따. MCU 개봉작들중 가장 성인의 것이지만 여전히 간간히 웃음을 준다.

 

많은 레드라이트들, 멋지고 사실적인 액션 시퀀스들, 재미난 레드 가디언 컨텐트들, 더 많은 레드 라이트들이 있다. 몇몇 신들은 혼란스러운 시간/논리/장소 - 혹은 의문스러운 액센트들 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훌륭하다.

 

제작과 프로덕션 당시부터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내 최애 MCU무비)와의 비교들이 있었고, 그것은 최고의 비교이다. 크레딧 이후를 기다려라. 확실히, 특별한 것이 있다. (포스트 엔드크레딧 2개 존재함)

 

 

 

Frank Bollok

 

대부분 아주 좋다. 많은 본드풍이 있고, 스칼렛 요한슨, 플로렌스 퓨, 특히 데이빗 하버의 아주아주 훌륭한 액션과 연기들이 있다.

당신들이 그녀가 떠난것이 아니라고 바라게 만들 자신만의 스토리가 이 영화이다.

 

 

 

Editorial Lead Atom Insider | Features Editor @screenrant | Co-leader @cafwu | 'Burgh sports for life | Firebrand, lit & history nerd | Views = my own | She/her

 

알리샤 그라우소

스크린랜트 에디터

 

나타샤 로마노프가 왜 어벤져스를 뭉치게 하는 접착제 같은 역할이었는지를 보여준다.

존 윅 파이트신의 느낌과 창조적인 액션 시퀀스들이, 세계가 어떻게 여성들을 다루는지와 진심어리고 가슴아픈 스토리들을 감싸고 있다. 옐레나가 블랙위도우를 이어받는 것을 어서 보고 싶다.

 

옐레나는 블랙위도우 이후 새로운 인기스타가 될 것이다.

그녀와 스칼렛 요한슨은 그들이 멈춰야 할 시스템에 의해 이용되고 학대된 두명의 '자매'를 경이롭게 연기했다.

 

 

 

 

 

@CBR Editor Since 2015 | "And though she be but little, she is fierce." | She/Her

 

메간 다모어

코믹북소스 에디터

 

확실하게 즐겼다. 모든이가 MCU영화에서 기대하듯이, 영화는 미치고, 눈을 의심케하는 액션들로 가득하고 시그니쳐 브랜드 유머가 있고, 심금을 울리는 강력하고 감성적인 핵심이 있다.

 

윈터솔져의 팬들이라면 정말 즐거울 것이다. 윈터솔져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며, 완전히 똑같지는 않다.

윈터솔져에서 블랙위도우에 대해 그려진 면을 즐긴 팬들이라면, 이작품에서도 많은 좋아할 점들을 찾을 것이다.

 

 

 

 

 

Pop culture editor/writer @DeseretNews • I cover Marvel, Star Wars, crypto, COVID and more • Followed by @kfc • hscribner@deseretnews.com

 

허브 스크리브너

데저트뉴스 팝컬춰 에디터

 

대단한 여정이다. 고도의 감성적 순간들과 미치게 좋은 액션 신들과, 충격적이지만 억지스럽지 않은 간단한 반전들이 있는 놀라운 작품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종류의 영화인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그리고 그것에 기대고 있다는 점이다.

 

 

 

 

 

Junketeer/Movie Critic @GeeksOfDoom,@ThatsItLA, @WeLiveEntmt, @poc_culture. @HCACritics. He/Him    

 

마이클 리

기크오브둠 등 영화평론가

 

냉정하고 다크하고 세계적인 스파이 스릴러의 재현이며 마블의 반전을 가지고 있다.

스케일은 다소 작지만, 인상적인 액션 세트피스들의 임팩트, 강력하고 연민어리고 자기성찰적인 스토리, 그리고 유머러스한 스파이 가족의 역동성을 보여준다. 빨리 개봉하길 바란다.

 

 

 

 

 

Your #1 Source For All Things GEEK | Reporting Unbiased News | Film, TV, Video Games, Comics, Sports | Weekly Podcasts | Giveaways and Screenings

 

기크 바이브 네이션

 

훌륭한 액션 스파이 스릴러이며 예기치못한 놀라움이 있다.

날것이며 감성적인 느낌이다. 플로렌스와 스칼렛은 같이 스크린을 누비며, 데이빗 하버는 신 스틸러이다. 스칼렛은 자신의 상징적인 캐릭터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작품에서 최고를 보여주고 있다.

 

 

 

 

 

professional comic book movie fan, movie lover, host of @phasezerocb, CEO of good news

 

브랜든 데이비스

배우/ 코믹북닷컴 팟캐스트 페이즈 제로 호스트

 

마블의 최고의 솔로 영화들중 하나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는 훌륭하다. 탁월한 놀라움들, 감성적인 캐릭터 순간들, 거친 액션들,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은 드디어 자신의 역에 모든것을 쏟아 붓는다.

케이트 쇼틀랜드 감독이 해냈다. 브라보.

 

 

 

 

 

Running things @heroichollywood.

Brooklyn, NY

 

나다니엘 브레일

히로익 헐리우드

 

어떤 면으로 봐서도 나쁜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작품도 아니다.

만약 인피니티워 이전에 나왔다면 난 다른 톤으로 말했을지도 모른다.

영화가 써드액트에 이를 즈음,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Founder @WeLiveEntmt & @HCACritics. Vice-Chair @SunsetAwards. Film Critic, Entertainment Journalist, FIlm Festival Fanatic, Husband, Dog Dad, and -Approved.

 

스캇 멘젤

위리브 엔터테인먼트, 헐리웃 비평가 협회 창시자, 선셋어워드 부회장

 

아주 실망스럽다. 스칼렛 요한슨은 노력하지만, 각본, 페이스, 빈약한 캐릭터 빌드는 영화를 침몰시킨다. 스타들은 기대를 능가하지만 세컨액트는 일관성이 없고 고르지 못하며 엉망이다.

총체적으로, 독창성이 없고, 최종적으로 마블 매직이 부족하다.

 

 

 

 

 

Host. He/Him. @nerdist: Nerdist Book Club! @HeroesReforged: Heroes Reforged! @500GFPodcast: 500 Greatest Films!

 

헥터 나바로

너디스트 호스트

 

지난저녁 보았다. 지난 2020년부터 나타샤 로마노프의 솔로무비를 기다려온 사람으로서 기다린 보람이 있다. 액션들은 죽여줬고, 감성들은 폭발했고 뉴 캐릭터들은 돋보였다. 더많은 블랙위도우 무비를 원한다.

 

 

 

 

 

 

Managing Editor for @getFANDOM and Co-host of @WeEnjoyPodcast. Previously @Marvel @IGN. Personal account

 

에릭 골드먼

겟팬덤 매니징 에디터

 

아주 좋았고 나타샤가 마침내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어 나에게 더많은 통찰력을 주었다.

그녀가 죽은이후에 이 작품을 본다는 것은 흥미로운 멜랑컬리한 분위기를 주었고, 다른 면에서는, 우리가 이 영화를 수년전에 봤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질수 밖에 없었다.

 

 

 

 

 

 

Film Reporter @TheWrap Ace Scooper   Fanboy Maven Menswear Enthusiast Founder & Editor In Chief of @heroichollywood

Los Angeles, CA

 

움베르토 곤잘레스

더 랩 리포터

 

아주 재미있고 액션가득한 블랙위도우와 함께 마블 무비가 돌아왔고 페이즈4가 시작됐다.

나타샤의 오래된 과거의 백스토리를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연기들과 스릴넘치는 세트피스는 당신이 더큰 스크린에서 이영화를 보도록 만들 것이다.

 

 

 

 

 

Founder Murphy's Multiverse. Co-host of Murphy's Law Patreon: patreon.com/murphysmultive… Email: charlesmurphy@murphysmultiverse.com

 

찰스 머피

머피 멀티버스 창시자

 

가장 큰 윈터솔져 액션비트를 집어 넣고, 몇개의 정말 격렬한 신들과 합쳤다.

그리고 거대한 미션임파서블/본드신들을 가져왔고 난 정말 즐겼다.

스카조와 퓨는 케미가 정말 좋았다. 써드액트는 거칠었다.

 

 

 

 

 

Running things @comicbook for @viacomcbs. Formerly @marvel @buildabear. Host @pokemonpodcb, @phasezerocb, former host @letstalkcomics. #CODA. Bluey stan

 

제임스 비스카르디

코믹북

 

마블영화들중 최고의 캐스트들중 하나를 보여준다.

데이비드, 레이첼, 플로렌스 등은 모두 신스틸링을 보여주며 영화를 내내 활기차게 만든다.

아마도 마블 솔로 필름들중 최고의 액션일 것이며 상영시간 내내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다.

 

 

 

 

 

ComicBookMovie.com Approved Critic and head writer. Also found on TheRingReport.com and previously seen on Batman-News, Mirror, & more.

 

조쉬 윌딩

코믹북무비

 

본 시리즈와 본드, 터미네이터가 만난듯하며, 두명의 경이로운, 거친 여성주연 스칼렛 요한슨과 플로렌스 퓨가 함께 한다. 액션이 가득하며, 웃기며, 때때로 놀라울 정도로 속이 뒤틀린다.

케이트 쇼틀랜드의 MCU의 비젼은 대담하며, 힘을 북돋으며, 완전히 놓쳐서는 안될 작품이다.

 

 

 

 

 

 

Professional fangirl and amateur adult. Writer and critic @slashfilm. Taking the long way round with @TrekkingTimePod. .

 

호이 트랜 부이

슬래쉬필름 작가/비평가

 

블랙위도우는 본 아이덴티티가 되길 원했지만, 그보다는 본 레거시가 되었다.

'디즈니+ 시리즈가 되어야할' 가장 큰 에너지이다.

 

 

 

 

 

 

Everything entertainment. By fans, for fans... We tweet: TV Movies Soaps Showbiz Music Tech Campaign's Consumer Brand of the Year

 

디지털 스파이

 

팬들이 기다려왔던 바로 그런 작품이다. 페이스를 방해하는 다소 지나치게 긴 액션 신들과는 동떨어져 있으며, 영화는 신규멤버인 레이첼 바이즈, 데이빗 하버, 플로렌스 퓨 등의 유머와 케미스트리가 기본적인 마블 작품을 흔들어 놓음으로써 상승되고 있다.

 

 

 

 

 

 

award-winning entertainment correspondent at @thisisinsider. member of @InsiderUnion

제이슨 구에라시오

인사이더의 어워드수상 엔터테인먼트 특파원

 

제이슨 본 무비들, FX의 '아메리칸즈', MCU 이야기를 믹스해 놓으면 당신은 블랙위도우를 보게 된다. 혹은 이제부터 난 '플로렌스 퓨가 세상을 지배했을때'라고 부르려 한다.

포스트 크레딧 신들은 확실히 기다릴 가치가 있다.

 

 

 

 

 

Collider.com. Hold on to your butts.

 

페리 네미로프

콜라이더 닷컴

 

많은 것들이 좋았지만 가장 두드러진 요소는 앙상블이었다.

이것은 내가 자매간에 아주 친밀하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난 나타샤/옐레나 관계를 이이상 잘 이해할수는 없었다. 말다툼부터 더욱 진심어린 순간들까지. 이건은 일종의 뒤틀린 가족 영화이다.

 

엔드게임에서 어떻게 될지를 잘 알기에 이 스토리가 펼쳐지는 것에 대해 다소 걱정을 했었고, 그런 요소들을 희미하게 만들지는 않을까 하고, 하지만 그런 경우는 아니었따.

사실, 이것은 MCU의 다른 작품들을 더욱 강화하는 느낌의 프리퀄 스토리이다.

 

 

 

 

 

Senior film/TV writer @inversedotcom. Rutgers alum, reluctant #NJDevils  fan. I like my sugar with coffee and cream. Tips: eric.francisco@inverse.com (He/Him)

 

BDG 유니언 멤버 에릭 프랜시스코

인버스닷컴 시니어 작가

 

마블팬들이여 열광하라. 뛰어나고 논쟁의 여지없이 MCU 0순위 티어이다.

시빌워와 같이 공격적으로 절망적인 톤과 다크한 스토리가 합법적인 유머 패밀리 코미디와 균형을 맞춘다. 액션은 잔혹하며, 이것은 내가 본 MCU영화들중 스턴트들이 아프게 느껴지는 첫번째 작품이다.

 

 

 

 

 

 

meter-approved film critic/ journo. Member: @lafilmcritics @criticschoice @OFCS & @awfj Writer: @Variety @FreshFictionTV

 

코트니 하워드

영화 평론가

 

아주 훌륭하다. 아드레날린이 솟는 아주 신나는 샷들이다.

스칼렛 요한슨과 플로렌스 퓨는 농담과 발레묘기 같은 스턴트들을 해냈다.

데이빗 하버는 절대적으로 멋지다. 대형 세트피스들은 스릴넘치고, 추진력넘치고 능력있게 구성되었다.

다중 계층의 테마적 공명이다.

 

케이트 쇼트랜드는 센티멘탈리티, 상황적인 격렬함과 진지함 등의 균형을 맞추고, 그러한 감성적인 시금석들을 카메라 안무와 캐릭터 중심에 집어 넣었다.

반전들과 변화들은 영민하다. 론 발페의 음악은 잊을수 없는 진지함의 느낌을 전달한다.

 

 

 

 

 

currently @IGN. former: @verge @polygon newsletter pipsqueak. aspiring chief strategy officer. let's talk IP & acquisitions. i think about streaming - - a lot

 

줄리아 알렉산더

IGN, 전 VERGE, POLYGON 소속

 

정말 좋았다. MCU무비들중 가장 재미있는 작품중 하나이며 오래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자체차용 농담들로 가득하고, 불합리한 작품을 만드는 것을 충분히 자각할 정도이다.

플로렌스 퓨와 데이빗 하버는 신 스틸러이다. 확실히 몇가지 문제점은 있지만 절대적으로 극장에서 볼 영화이다.

 

이 작품이 2013년도에 나왔으면 좋았을것 같다. 페이즈 4에는 너무 늦은듯 하며 페이즈 2 에 잘 맞았을 듯한 면들이 있다. 거의 "너무 작고, 너무 늦었다." 느낌.

퓨의 옐레나는 훌륭한 MCU 합류이며, 그 다음 행보가 아주 기대된다.

 

 

 

 

 

 

B.A. in Journalism & Media Studies | Love: Art, Comics, Film, Writing & Tomfoolery | Words: ComicBook Debate, GoC, POC Culture & The Reel Roundup

 

브리타니

저널리즘, 미디어 스터디

 

액션이 가득하고 볼거리가 많은 MCU 작품이다. 캐릭터의 팬으로서 나타샤가 사이드캐릭터가 아닌 전면에 부각되는 것을 보는 것은 기쁨이었다. 옐레나, 멜리나, 알렉세이는 반가운 합류이며 4명의 농담들은 훌륭했다.

 

나타샤의 더 많은 솔로 분량이 많았으면 바랬고, 수년전에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떨칠수 없다.

특히 이 영화의 타임프레임이 동떨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할때.

그럼에도, 기쁘게 놀라웠다. 파이트신들은 (화르르)

 

 

 

 

 

Editor-in-Chief, @rottentomatoes. Author of 'We're All Going to Die (Especially Me)'. NY by way of Sydney.

 

조엘 미어스

로튼 토마토 편집장

 

팬으로서 정말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정말 멋진 핸드투핸드 전투와 가족의 회상, 자유의지, 자신의 자리를 찾는 것 등의 진정한 앙상블이다.

이것은 마블이 '아메리칸즈' (FX의 드라마, 2013-2018)에 블랙 코미디를 레이스로 얹은듯 하다.

아, 그리고 플로렌스 퓨에 경배하라.

 

 

 

 

 

VP, Creative & Development at @Nerdist. Author of books about #StarWars & #Avengers: amzn.to/1NDI6eK. No sense of smell. He/him

 

댄 케이시

너디스트 부사장, 창의성 & 제작부서

 

나의 선호하는 MCU작품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여전히 열혈팬들에게는 볼거리가 많다.

플로렌스 퓨는 옐레나 빌로바로 신스틸러 역할이다. 나타샤 로마노프에 촛점을 맞추는 것은 오래된 염원이었다. 해서 드디어 이루어진것이 난 기쁘다.

 

내 생각엔 타이밍이 적절치 않은것 같다.

확실히 이것은 프리퀄인데, 다른 페이즈4의 작품들보다 약간 뒤져 있는듯 하다.

만약 당신이 멀티버스 관료주의에 대한 스파이액션을 선호한다면, 바로 이작품이다 할 것이다.

 

 

 

 

 

Freelance Writer, Interviewer & -approved film critic, currently @ComicBook_Movie MSA. CPA Candidate. Controller. Data Analyst. Filmmaker.

 

로한 파텔

프리랜스 작가, 인터뷰어, 평론가, 코믹북무비 소속

 

죽여준다. 완전 이해가는 아주 감성적인 스토리와 윈터솔져와 대등할 정도의 살벌한 킬러 액션을 보여준다. 하지만 또한 놀라울 정도로 다크하며, 정말 뒤틀린 유머감각도 있다. 정말 좋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보다 더 냇을 잘한적이 없었다. 마침내 자신의 영화를 얻었고 당신의 마음을 종국까지 부숴버릴 가치가 있다. 레이첼 바이즈와 데이빗 하버도 훌륭하며 둘다 재미있다.

하지만 플로렌스 퓨의 옐레나는 정말 대단하다. 그녀를 어서 더 보고 싶다.

 

케이트 쇼트랜드가 이 작품을 정말 죽이게 연출했다. 대성공이며 마블중 역대급이며 의심의 여지없이 역대 최고의 여성주연 수퍼히어로 무비이다.

 

 

 

 

 

Managing Director for @CinemaBlend. Co-host of @ReelBlend. See me on NBC. Hear me on radio. Proud parent of two boys. Author of @RTSCBook and @WGreatPowerBook.

 

숀 오코넬

시네마블렌드 매니징 디렉터

 

아주 예기치않은 이유들로 이 영화를 좋아한다.

그렇다. 근접전 액션(케이트 쇼트랜드는 루소형제의 물리성과 격렬함의 레벨에 근접한다.)이다.

하지만 영화의 심장은 파괴된 가족을 보여주며 나를 감동시켰다. 이런 나타샤로의 더 깊은 탐구에 아주 많이 감사하다.

 

보러간 혹자는 이것이 혹시 엔드게임에서의 냇의 운명을 예견하는 암시로 느껴질까봐 걱정하기도 했는데, 그런 걱정은 접어둬도 될듯 해서 기쁘다. 이것은 MCU의 환상적인 챕터이며, 심장박동하는 액션과 진짜 위기들과, 놀랄만한 엔드 크레딧 신이 있다.

 

 

 

 

 

Grace is the creator/host of Beyond The Trailer on YouTube! BFCA aka @criticschoice member, @RottenTomatoes certified

 

그레이스 랜돌프

비평가협회 멤버, 유튜브 '비욘드 더 트레일러' 크리에이터/호스트

 

플로렌스 퓨의 옐레나 빌로바와 함께 마블 스타가 탄생했다.

할말은 많지만 액션 신들이 최고였다.

아주 날것의 영화이며, 특히 전반부 2/3 정도가 그렇다.

2개의 폭로가 있으며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6.29까지 엠바고

 

 

 

 

 

JennaBusch.net writer for VitalThrills.com, chapter author - #PsychGeeks books, co-host of @histericalpod, member Critics Choice Association, she/her/hers

 

제나 부쉬

바이탈스릴스 닷컴 작가, 비평가협회 멤버

 

아주 좋았고, 나를 화나게 했다. 스카조는 이런 작품을 오래전부터 가질 가치가 있었다.

모든 이들이 좋았지만, 마블이 이토록 오래 기다린 것이 나를 괴롭혔다.

스카조는 항상 그렇듯이 놀라웠다. 플로렌스 퓨는 영화에서 나온 모든 것들이 좋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레이첼 바이즈는 대단했다. 데이빗 하버 또한 그렇다.

스토리는 다크했지만 절대적으로 강렬했다.

파이트신들은 멋들어졌다. 엔드게임 이후로 이리 오래 기다려야 했다는 것이 싫었다.

그런 내 감정과 영화에 대한 내 생각을 분리하는 것이 어려웠다.

 

 

 

 

 

Pop-Culture Entertainment Website that’s always watching.

 

일루미너디

 

웅장한 액션, 나타샤의 과거, 심금을 울리는 가족간의 순간 등으로 우리가 기다린 보람이 있게 해준다.

MCU 페이즈 4의 완벽한 첫번째 영화이다.

플로렌스 퓨는 마블 스튜디오에서 밝은 미래를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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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9 12:46:24

본 아이덴티티를 원했지만 본 레거시가...
이런.

2
2021-06-19 12:50:27

플로렌스 퓨 기대만발이었는데 글들이 하나같이 칭찬이니 점점 기대되네요.
코로나이후 첫 영화관 감상예정인데 아주 좋습니다. 백신맞길 잘한듯

1
2021-06-19 1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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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3:18:55

호평하는 사람들 중에서 MCU 솔로영화 중에서 역대급이라는 소리가 좀 있더라구요. 더욱 기대가

1
2021-06-19 13:28:36

저는 안좋은 평들에 더 눈길이 가네요. 시사회 평이 저 정도면 시사회 뽕도 못 받았단 소린데.. 일단 기대는 내려놓고 보러 가야겠어요.

2021-06-19 13:31:24

기대만 빼면 되겠군요~ ㅋㅋㅋ

특별한 쿠키도 있는 모양이네요...

2021-06-19 14:04:38

부다페스트와 호크 아이가 안나와서.. ㅡㅡ

2021-06-19 14:22:21

여배우들만 봐도 극장값을 할것으로 생각 듭니다. 내가 좋아하는 마블의 마지막 작품이ㅡ아닐까 생각해서. 보러 갑니다. 블랙위도우 너무 좋아. ㅋ

2021-06-19 14:32:20

작년부터 기다렸던 작품이라 시사회에서 무슨 소리가 나와도 보긴 할겁니다. ;;;

2021-06-19 14:55:18

영화가 잘나온것 같네요

2021-06-19 15:24:37

    부다페스트  떡밥은 어디에 ~           

1
2021-06-19 15:59:01

성차별이라고 욕먹을테지만 여자감독의 액션영화가 성공한 예가 있나요? 애초에 기대가 안됩니다. 이터널스도..

2021-06-20 01:15:11 (175.*.*.45)

허트 로커가 있습니다

2021-06-20 09:34:13

허트 로커는 액션 영화로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2021-06-19 16:41:09

테스크 마스터가 별볼일 없다는 평들도 상당하더군요. ㅡㅡ 마블의 고질병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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