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과정에서 자살은, 수사하는 사람들이 세게 추궁하고 증거수집도 막 열심히 하고 그러니깐, 지금 진행 중인 거 말고도 또 내가 걸릴 게 있나 하는 불안감에 초조하고 그러다가 하는 것”
우파기독 영감님들은 마태복음 7장 3절 좋아하시려나 모르겠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한국 개독은 4복음서를 안봅니다. 그것이 함정.. ㅠㅠ
尹다운 무식한 발언.
한국 개독은 4복음서를 안봅니다. 그것이 함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