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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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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21:32:41

 

 

 

<뚝방전설><신의 한 수>를 연출한 바 있는 조범구 감독의 <퀵>은 총 제작비 10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오락영화다. 윤제균이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답게, 출연배우며 배급사, 영화 자체의 퀄리티까지 참으로 JK필름스러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폭탄을 소재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인데 나온지 어연 10년이 되가지만 한국영화로서도 제법 그럴듯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JK 필름표 영화 아니랄까봐 시종일관 가볍고 코믹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막나가는 전개를 보여주는 것도 특징. 그러다보니 배우들의 오버스런 연기와 억지 웃음을 유발하는 시추에이션 탓에 그런 부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혹평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영화에서 보기드문 소재다보니 일회성 정도론 재밌게 본 듯 하다.


개봉 당시, <고지전>과 같은 날 개봉하여 승부를 겨뤘는데 최종관객수 310만명을 기록. 가까스로 손익분기점은 맞췄다고 한다.


<블루레이>

나온지 거진 10년된 작품인데 초기 한국영화 블루레이 제작환경을 감안하면 화질은 그럭저럭 봐줄만한 편. 그때 당시 한국영화 특유의 누런끼가 느껴지기도 한다. 비트레이트는 평균 28mbps 정도. 

 

 

 

스페셜 피쳐는 SD화질만 아니면 요즘 나오는 것보다는 양이 좀 되는 편으로 1시간 가량의 메이킹 필름과 CG, 스턴트 메이킹 및 코멘터리가 수록되어있다.


-Commentary by 조범구 감독, 촬영감독 김영호,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고창석

-쾌속질주 (메이킹)

-현실과 허상 (CG 관련 메이킹)

-구르고, 부딪히고, 깨지고 (스턴트 관련 메이킹)

-오빠, 달려! (포스터촬영현장)

-예고편 (HD)

-티저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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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2-27 22:06:21

전혀 주인공편을 들어주고 싶지 않은...무술팀만 갈아넣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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