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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팔이에 관한 반박불가 팩트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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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23:28:34

내가 가지고 싶은데 되팔이가 너무 가격을 비싸게 불러서 살 수가 없다고 징징대봐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누군가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사람은 그 돈을 내고 살 것이고,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는데 꼭 팔고 싶다면 가격을 내리겠죠.

 

되팔이에 관한 변치않는 진실 2가지입니다.

1) 되팔이가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서로의 말에 설득되지 않는다.

2) 자본주의 시장이 존재하는 한 되팔이는 없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아무리 논쟁해봐야 상대방을 설득할 가능성 0%.

되팔이 자체가 없어질 가능성도 0%.

인데, 굳이 뭐하러 그런 글을 쓰나 싶습니다.

어차피 해결될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아무 말도 안 하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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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8
2021-08-01 23:30:36

 무개념들은 어딜가나 존재하더라구요 되팔이든 뭐든

4
2021-08-01 23:33:02

되팔이가 싫고 구입에 실패했으면 단념하고 존버해야죠.

WR
4
2021-08-01 23:39:18

사실 전 되팔이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되팔이가 없으면 영원히 구할 수가 없잖아요?;; 프리오더 경쟁에서 놓쳤다거나, 한정판 출시를 뒤늦게 안 경우, 좋은 말로 하면 중고시장 덕분에, 나쁜 말로 하면 되팔이 덕분에 돈좀 더 내면 편하게(?)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의견에 반대할 분들 많으시겠죠. 글에 썼듯이 딱히 그분들을 설득할 생각은 없습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레 자주 등장하는 영어 관용어 ‘agree to disagree (서로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고 싸우지 않기로 하다)’ 가 딱 적절한 상황입니다.

2021-08-01 23:44:12

되파는거야 그사람들 마음이고 전 그가격에 사기 싫으니 마음에 드는 매물이 없으면 가격 맞는거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죠.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12
2021-08-01 23:57:11

(전문)되팔이들이 바로 앞에서 물량을 싹쓸이 하는 바람에 정작 구매하고 싶었던 사람들은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그걸 다행이라고 한다면...-_-;; 

그리고, 영원히 못 구하는 타이틀... 이라는게 의미가 없는게... 디지털 영상 매체에선 그 타이틀을 못 구하면 다음 포멧(업그레이드된)을 기다리면 됩니다. 제가 LD시절부터 컬렉션을 해오면서 배운 점 하나... 놓치면 상위버전을 기다리면 된다는 사실... DVD시절 그 희귀했던 CC 타이틀 판본의 운명을 보면 대충 답이 나오죠. 

1
2021-08-02 00:33:27 (183.*.*.14)

죄송하지만  그렇게 기다려서 몇년안에 나오는 타이틀도있고 10년이 지나도 안나오는 타이틀이있고 여러가지가 있는지라 무조건 기다린다는것도 정답은 아니고  내가 지금 보고싶고 가지고싶은  품절상품이면 돈을 더 주고서라도 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지만 무조건 기다려라 이것도 정답은 아닌거같습니다.

WR
5
2021-08-02 00:34:20

어쩔 수 없는거죠. 뭐 되팔이라고 혼자서 수 십개씩 구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되팔이가 없으면 한정판 품절이 안 일어나고 모두가 원하는 걸 다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4k 블루레이 이후의 물리매체가 나올 수 있다고 보시나요? 


2021-08-02 00:45:07

나올듯한데요

3
2021-08-02 07:38:04

ㅎㅎ 되팔이가 안사면 남는 것은 폐기 처분한다던가요? 게시글 내용은 어느정도 저도 공감하지만 덧글 내용은 너무 나가신듯. 저는 장터가 본래 취지와 다르게 많이 변질되어서 순수한 장터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보기 때문에 장터에서의 가격 논쟁은 아무런 변화도 줄 수 없으니 관심을 꺼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장터 뿐만 아니라 온라인 다른 장터들도 업자들이 시세를 좌지우지 합니다.
소장가치를 따지는 블루레이와는 좀 다르지만, 한가지 예를들면 번개장터 앱에서 스마트폰을 검색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업자이고 앱 자체에서도 업자를 따로 구분을 해놓지 않습니다.
당근마켓 앱은 기본적으로 업자는 따로 관리 하기 때문에 신고 들어가면 차단 당하지만 온라인 장터사이트와 번개장터 앱에서 개인도 스마트폰 중고시세를 참고를 하기 때문에 당근마켓도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업자들 얘기해봤자 광고만 해줄 뿐입니다.

2021-08-02 08:4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2021-08-01 23:34:46

어처구니 없는 가격으로 되팔든 말든 그건 개인의 자유이긴 한데...

적어도 영화에 대한 애착으로 이 취미를 시작하는 DP라는 공간에서 만큼은.. 그런 되팔이를 옹호하는 글은 가능하면 보고 싶지 않습니다. 

12
2021-08-02 00:31:03 (183.*.*.14)

글쓴분은 언제 되팔이들을 옹호했나요 . 바뀌는거 없으니 욕할필요도 없다는거죠. 그냥 얘기를 안하면 그만인데  자꾸 되팔이되팔이  알라딘 스샷 가져와서  조롱하고 그러는게 의미가 있냔 말씀이죠. 

그리고 되팔이들 중에도 영화에 애착을 가지고  물리매체에 애착 가지신분도 많습니다.

그분들도  장사는 장사대로 하면서도  영화는 모으고 챙겨보십니다.

되팔이란게 나쁜사람 이라는 프레임으로 자꾸들 생각하시는데

그럴필요 전혀없습니다. 

4
2021-08-02 00:40:01 (106.*.*.37)

호구한명걸려라식의 되팔이는 나쁜거아닌가요?

3
2021-08-02 04:45:17

되팔이 때문에 여러 시장에서 사람들이 많이들 불편을 겪고, 막으려고 크고 작은 장치를 마련합니다.
실수요자도 힘들어지고, 공급자도 수요 예측하기 곤란해집니다.

이게 되팔이하는 사람의 인격 품평에 대한 문제인 것처럼 프레임을 짜시는 것 같은데
되팔이하는 사람이 악당이 아니어도 되팔이 행위가 좋은 일은 아닐 수 있는 겁니다.

1
2021-08-03 17:09:56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되팔이란 결국 남이 만들어 놓은 창작물과 유통 구조에 기생해서 같잖은 수익이나 보고 사는 인간들이라는 거ㅡ더 말은 안 할랍니다.ㅋ

2021-08-03 17:19:15 (183.*.*.14)

뭔가 착각을 하시는거같은데 되팔이 뿐만이아니라 제작자 빼고는 전부 총판이고  중간업자고 다 그런원리면 그분들도 되팔이입니다.  유통구조에 기생해서 먹고사는사람이니깐요.

우리나라 유통하는사람들도 되팔이가 맞습니다. 그런원리면요

2
2021-08-03 17:42:35

총판, 중간 업자는, 재화의 분배에 기여하지만, 되팔이는 그런 거 없죠. 그냥 남의 수요를 가로 채서 자기 배만 불릴 뿐(뭐 그 돈 벌어서 배가 부를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ㅡ정말 자기들이 총판, 중간 업자와 같은 지위라고 생각한다면, 사업자 등록하고, 사람들 고용하면서, 정식으로 유통 과정에 참여하면 될 일입니다.ㅋ

1
2021-08-02 00:37:31 (121.*.*.184)

DP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이 똑같은 생각은 아닐겁니다.
몇몇분은 다시 파는 것에 나쁘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다름은 서로 존중해 주셔야하고 틀림을 지적해 주셔야지요..
님께서 짜장면을 좋아하신다고해서 'DP 사람 모두 짜장면을 좋아할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DP전체를 대표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짬뽕을 좋아하는 DP인들이 뭐가 됩니까..??

5
2021-08-02 00:57:30 (211.*.*.121)

본인이 수시로 매점매석해서 되팔이에 성공하시는 분들이야 하루만에 프리미엄 200프로 붙여서 다시 파는 것에 대해 당연히 옹호하겠죠~ 즐거운 장터가 될테니까요. 그리고 본인두 그렇게 팔았는데  혹여 놓쳤다가 구할 때 남이 비싸게 파는 거를 절대 용납못하는 사람은 설마하니 없겠죠

Updated at 2021-08-02 01:13:55 (121.*.*.184)

네 없어야지요.
저도 물건 구할 때 비싸면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깁니다.
그분들을 욕한 적도 없구요.
비싸면 스트리밍하던지
네이버 다운하면 그만입니다.

2
2021-08-02 04:37:28

그게 다름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문제제기 하는 사람도 있는 거겠죠
애초에 되팔이가 바람직하지 못한 건 맞잖아요
그래서 블루레이 시장도 포함해서 시장에 따라 크고 작은 방지 장치들이 있구요

이게 그냥 수집품으로 간주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덜 곤란한데
감상을 위해 구매하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힘듭니다..

9
Updated at 2021-08-01 23:38:01

품절 인기작들메 대해서만 선택적 언급도 넌센스

5
2021-08-02 04:49:38

잘 이해가 안 갑니다
품절 인기작이니까 되팔이 문제도 심화되고 피해본 사람 원성도 커져서 언급이 많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당연히 품절일 때 얘기가 나오는 건데 그걸 두고 선택적 언급이라고 조롱하는 건 넌센스인 것 같은데요

2
Updated at 2021-08-02 09:32:43

분위기에 휩쓸려서 충동 구매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꼭 필요해서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아예 되팔 목적으로 구매한사람도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류를 누가 한다는 것입니까? 본인만이 아는 것이고 시간이 흘러 처음 구매목적과는 다르게 돈이 필요해서 출시가 보다 비싸게  팔면 님들이 비판하는 기준으로  되팔이가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조롱 아닙니다. 디피 게시판에 구작 비인기 작들이 중고나라에 알라딘에 비싸게 팔리는것들도 얼마든지 많을텐데 관심도 언급자체도 없습니다. 누가 봐도 언급이 자주되고 떡상되는 것들만 익명으로  저기에 얼마 팔렸다 저기에 얼마올라왔다. 이런 패턴이 넌센스라는 것입니다. gb_world  조지마님과 물개님등 몇몇분만 시간이흐른 타이틀의 정성을 가지고 집중리뷰를 해도 뜨뜨미지근한 곳이 여기 게시판입니다.  저도 이번 프리오더 참전하지 않았고 금액이 워낙 비싸서 벌써부터 접었지만 커피덕후님처럼 시장논리에 맡겨둬야지 궂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글을 끌고 와서 되파리다 자 보세요. 저 되파리가 저렇게 하고 있어요. 궂이 그렇게 할필요가 있냐는 말입니다. 더해서 운영자님도 가이드라인을 분명히 만들어 놨습니다. 출시이전 양도 금지 그럼 예약후 직접 손에 들어온 이후면 얼마에 팔든 제약을 걸어두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타사이트 중고가가 얼마라는것 때문에 저 또한 저렇게 오르는구나 했다가 한편으로  오히려 가격을 띄우는 역효과가 생기는것 같아 씁쓸해 보이기만 합니다. 심지어 지금 디피장터보니 45만원에 구매한다는 사람이 나올 정도니 가격상승 홍보를 톡톡히 해주는 역효과를 낳았지요. 타게시판 판매가격 때문에 지금 분위기만 어수선하고 조회수를 보면 되파리들이 이런 분위기를 모를까요? 현물을 쥐고 있는 저들은 오히려 즐길것입니다. 그냥 제말은 타게시판에 얼마를 팔던간에 본인만의 정보로 끝을 내야지요. 타게시판 거래가격은  상승에 큰 역효를 불러온다는것이라 확신합니다.

1
2021-08-02 17:14:59

맞는 말씀입니다.
조롱이라고 넘겨짚은 건 사과드립니다.

근데 사람 관심사라는 게 모두 균등할 수가 없는 법이죠.
품절 타이틀에 대해 유독 되팔이를 성토하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품절 안 됐으면 그냥 사면 되니까 욕할 일도 없으니까요.
출시한지 오래된 절판 타이틀이 비싼 경우도 영화가 좋아서 블루레이 모으는 사람들은 몇번은 겪어봤을 겁니다.
근데 그런 게 예약구매 전후 타이틀과 동등한 빈도로 언급될수는 없습니다.
절판 타이틀을 뒤늦게 찾는 타이밍은 각자 입문 시기에 따라, 혹은 사겠다고 마음먹은 시점에 따라 당연히 다르니까요.

그리고 '예전에 나온 ~~사려는데 중고가가 너무 비싸다'는 화제가 정말 없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는 것만도 몇 가지 있고, 요전에 재출시된 라라랜드 4K의 경우도 4K 품평에 비해 중고가가 너무 비싸서 손가락 빨고 있었다고 환영하는 사람들이 (저 포함) 몇 분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자기가 비싸서 못 구하고 있는 타이틀이 있으면 출시한지 오래 됐어도 그에 대한 코멘트가 의외로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어쨌든, 자연스럽게 인기작이 더 화제가 될 이유가 있는데도 몇몇 분들은 그걸 두고 일관성 없다고 비난하셔서 되팔이를 옹호하거나 비판을 억제하시기에 하는 말입니다.

16
2021-08-02 00:40:07

보통사람들이 매점매석 욕하고 바가지 욕할 때, 바로 그 자리에서 매점매석 근절이나 바가지 근절을 바라는 게 아니죠. 블게는 소비자 중심의 게시판이에요. 소비자 중심의 게시판에서 되팔이 욕하고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그거 소비자의 기본 권립니다. 욕 먹고 부담 가지라는 얘기죠. 그게 덩어리가 커지면 혹시 아나요? 기관이나 정부가 관련 법규나 규정 손볼지, 규제나 단속이 강화될지... 세금 문제도 있을걸요? 그러니까 떠들어야 해요. 소비자의 타당한 불평/불만은 표출되는 순간 그 기초적인 목적은 달성됩니다.

3) 자본주의 시장이 존재하는 한 되팔이에 대한 지탄도 없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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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8-02 00:59:07 (183.*.*.14)

심심하면 되팔이들,  인기 품절 타이틀 뜨기만 하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 되팔이

그리고 스샷을 가져와서 이분은 얼마에 팔고있네요 저분은 얼마에 파네  한놈걸려라 식인가

망해라 죽어라  등등  조롱댓글에  맨날 되팔이 하는게 나쁜게아니다.  무슨소리냐 나쁜거다. 싸우게 만들고

결론은 나질않는데   제가보기엔 서로 감정소모  에너지 소모만 되는거같은데   이게 앞으로 되팔이들이 조심하고 앞으로 어떻게될지 모르니까  계속 다루어져야한다는게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말씀이 좀 이상하기도한게  되팔이들 손가락질하고 욕하는게 소비자의 기본권리인가요?

 

4
2021-08-02 01:03:30 (211.*.*.121)

소비자 입장에서 불평불만, 평가 정도는 할 수 있단 얘기죠

정말 필요한 작품인데 순간 클릭 실패로 구하지 못 하고 그 다음날 2배 주고 사야 하는데 기분이 좋지않더라는 표현도 못 하나요~ 리셀러들은 워낙 심장이 튼튼해서 그런 비판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으실거구요

그리고 어차피 블루레이 시장은 관심있는 사람이 너무너무 적어서 규제, 단속 될 리 없습니다. 스타벅스 굿즈 정도는 되야 스타벅스 경영진이 관심이라도 갖죠 블루레이는 수집하는 사람의 90프로는 자리차지한다고 집에서 구박이나 듣기 십상입니다. 블루레이 만드는 회사들이나, 판매하는 판매처나, 블루레이 되팔이에 대해선 그냥 그런 사람 몇명있나 보다고 느낄 뿐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뭔가 개입이 될 일도 없구요. 그냥 리셀러들 흉 좀 보는 것도 안 되나요 ㅎㅎ

7
2021-08-02 01:16:46 (183.*.*.14)

요근래 스파이더맨 말고 다른 블루레이들 다음날 2배줘야할만큼 그런건 못본거같구요.

순간 클릭실패라고 하셨는데  클릭을 해서 성공하면 구매를 하는거고  클릭 실패하면 구매못하는겁니다.   즉  클릭이 순간적인 실수가아니라 구매를 하는데 큰 기준이되는거죠.

선착순, 클릭순이구요.  이렇게 구매하게 할수밖에 없는 시스템적인걸 탓하시는거면 모르겠는데, 되팔이들 탓하며  너희들떄문에 제대로 사람들이 물량이없어서 못사고  다들 비싸게 주고 사야하잖아는 사실 되팔이들이 있으니까  내가 못사니까 거기다가 엄한 화풀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되팔이라고 해봐야 블루레이 시장 자체가 작듯이  그렇게 많지않고

그분들도  한번살때 몇십개씩 이렇게 살수가없습니다.  그분들도 일종의 장사라서  인기작이라고  그렇게 많이들 구매할수가없구요.   또  알라딘에선 제한자체도 걸어두기도하고  아무리 손이빠르게 구매를 해도  구매하는건 제한적입니다. 많이사서 안팔리는 리스크까지 가져가야하구요.

이러한 되팔이들을 근절해야  블루레이 시장에서  모두들 다 살수있고 윈윈할수있다 라는 생각은 사실 너무 단순한 생각입니다. 되팔이들 없다고 가정해도 못사는분은 못사고 사는분들은 되팔이가 있어도 삽니다.

 

3
2021-08-02 04:25:31

이분들 말씀은
근절이 되냐 안 되냐, 소용이 있냐 없냐랑
그게 잘하는 짓이냐는 건 다른 문제라는 겁니다
말씀하시는 현실을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9
2021-08-02 01:34:04 (59.*.*.92)

바퀴벌레 멸종 안한다고 안 잡을 순 없지요. 불로소득 하는 되팔이들은 욕 먹어 마땅합니다.

4
2021-08-02 02:34:11

사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생산지 직판 아니면 다 되팔이 아니냐 할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공정한 경쟁이 아니죠.  

인터넷 판매 이후 매크로등의 방법으로 물량을 쓸어담고 비싼가격에 되파는 사람들은 욕먹을만 합니다. 

13
Updated at 2021-08-02 04:51:10

글쎄요.
소용 없다는 거 몰라서 쓴소리 하겠습니까.
그나마 꼽 한번 주려고 그러는 거죠.

돈 먹고 욕도 같이 먹으라고 한마디 해서 기분 푸는 건 가능하니까요.
본인이 되팔이 욕, 논쟁에 피로감을 느끼실 수는 있는데 분노하는 사람도 계속 있을 수 있는 거죠.

적어도 현재 풍조가 건강해보이지는 않아요.
블게도 되팔이에 끌려가다 못해서 거의 주도권이 넘어간 것 같아요.
누구는 하나 못 구해서 꿈 속에서나 구경하는데(실제로 그런 글이 올라왔죠) 누구는 몇 세트씩 쟁여두고 대놓고 자랑하는 모양도 사실 되팔이 문제랑 떼놓을 수 없습니다.
솔직히 되팔 거 뻔해보이고, 만에 하나 그거 되팔지 않고 그대로 끌고 가도 몇 명 더 볼 수 있는 거 썩히는 거죠. 그렇게 물건 묶이면 되팔이한테는 좋은 일이고.

되팔이 문제를 두고 이젠 급기야 자본주의가 원래 그런 거라고 쉴드 치면서 면박주는 사람들이 몇 번 나오니까 이제 뭐 말도 안 나오는 상황인데요.
원래 그런 거 누가 모르나요?
어디나 있는 일이라도 그게 잘하는 짓이냐는 건 별개의 얘기니까 그러지

이런 풍조가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그나마 눈치는 보던 영역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좀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지면서 대놓고 분위기가 반전됐네요.
이제는 쓴소리 하면 되레 욕을 먹으니 말입니다.
실수요자에게 피해 주는 시장 교란 행위든 뭐든 정당한 경쟁이라면서 꼽도 먹기 싫다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높으신 분들이나 재벌 같은 사람들도 이렇게는 안 하는데 말입니다.
등골을 빼먹더라도 욕받이는 돼 주잖아요.

1
2021-08-02 04:55:37

관심 없어서 구매를 안했지만은 개인적으론 돈이 좀 풍족하다 그러면 일부러 프리오더 시간에 맞춰서 대기타고 뭐 그러진않을거 같네요.
근데 되팔이의 개념이 2~3배 더 받으면 되팔이고
몆만원 더 받으면 뭐라고 해야하나요.
당장 여기 장터에만 봐도 그런 물건 수두룩할텐데 말이죠

2021-08-02 05:52:16

장작 잘~ 탄다

12
2021-08-02 05:59:00

되팔이 뭐라고 했다가 징징거린다는 소리까지 듣는 블게가 됐군요..

19
Updated at 2021-08-02 06:40:59

암표가 불법인 이유는 사익을 위해 타인의 기회를 빼앗기 때문입니다.

그것만 기억한다면 되팔이 덕분에 구할수 있으니 다행이라는 말은 못하실텐데...

명절날 KTX 기차표를 1인당 4매로 제한하는 이유도 암표상을 최대한 줄이기 위함이고, 블루레이 한정판도 1인 1개로 제한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말 그대로 기회가 한정되어 있으니 중간이익을 위해 타인의 기회를 뺏는 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제도적으로 아무리 보완해도 완전근절은 불가능하겠죠. 영화관 굿즈 업자들만 봐도...
하지만 적어도 암표상이 있으니 다행이라던가 하는 이야기는 그다지 공감가지 않네요.

일반적인 중고품은 대부분 처음부터 이익을 보기위해 구매하기보다 정말로 본인이 필요하거나 원해서 샀다가 이후 변심이나 사용목적이 없어져서 판매하는 경우고, 그건 이윤을 붙여도 크게 문제삼지 않습니다.

근데 구매목적 자체가 그저 이윤을 보기위한 것이라면 비난의 대상이 되는거죠.
당연히 구매목적을 증명하기는 보통 힘드니 근절은 힘들다고 하지만, 저렇게 되팔이의 변호인 처럼 자본주의까지 갖고와서 존재가치를 올려줄 필요가 있을까요...

되팔이는 투기꾼이지, 일반적인 중고거래자와는 다릅니다.

집문서만 수십개인 어떤 분이 그걸 돌려막기 하듯 전부 전세를 내놓고는 "정부가 못하는 주택공급을 내가 하는거 아니냐.
난 과감하게 투자하는거고, 용기가 없으면 계속 그렇게 살아라"고 하던 TV인터뷰가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네요.

9
2021-08-02 06:54:32

되팔이 욕하는것도 자유에요

10
2021-08-02 07:46:01 (218.*.*.99)

되팔이하는것도 자유지만 되팔이욕하는것도 자유예요. 되팔이를 비판할수도 있는거지 잠자코 있어랍니다 ㅋㅋㅋ.

12
Updated at 2021-08-02 08:54:29 (220.*.*.87)

불과 한 달전에 만타랩이 수요예측 못한다고
글쓰셨던분이 이런 되팔이 옹호성 글을 올리는
자체가 아이러니 하네요
아니면 나는 훌륭하신 되팔이님으로부터 원클릭 구매했으니 그분들을 욕하지 말라는 의도이신가요?

4
2021-08-02 11:43:32 (223.*.*.83)

이전 글들보니 참 어이없더군요 ㅋㅋ.

4
2021-08-02 08:56:08

그냥 안사는게 답인것같아요..

5
2021-08-02 09:03:29

"지적하고 성토하고 해봐야 바뀌는거 없으니 암말도 하지마라 지겹다."

2021-08-02 09:10:56

이 글에서도 서로 싸우고 있네요. ㅋㅋㅋㅋ

4
2021-08-02 09:18:21

되팔이들 욕먹어도 쌉니다 언제든지 글 올려도 되는 부분이구요
욕처먹기싫으면 되팔이 하지 말던가 ㅂ ㅅ 짓 하는 ㅅ ㄱ 들 은 어딜가나 잇기 마련이죠
그런거 볼때마다 한심 그자체더군요 ㅋㅋㅋㅋ 99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8
2021-08-02 11:42:52 (183.*.*.14)

저기,, 님은 왜 예전부터 항상 댓글에 욕을 쓰며  예의를 안지키시나요?

댓글 볼때마다 좀 그렇습니다.

뭐라하는거 자기주장 다 좋은데  인상찌푸리는 말은 보기 좋지가않네요.

2021-08-02 09:21:25

나는야 논쟁의 극의를 깨우친 자. 껄껄
지랄도 걱정도 벽 너머엔 가닿지 않으니 다들 고정하고 할일이나 하시오! 엣헴!

이라는 이름의 벽

9
2021-08-02 09:52:57

자본주의 사회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에서는 인정합니다. 암표상들과 다를바 없지요. 허나 그 행위가 불법은 아닐지언정 건전한 블루레이 문화에 절대악 이기에 개 쓰레기 같은 짓이고 순수성으로 시작한 타인의 취미에 거하게 똥뿌리는 짓이란 것은 사실입니다.
자본주의 인정합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의 시스템이니까요. 허나 되팔이 양아치들도 본인의 행위가 아무소리 안들어 마땅하다고 생각하면 안돼죠 ㅋ 범법행위가 아니면 욕안먹나요? 어쨌든 모든 취미에는 되팔이 같은 부류의 썩은 인간들이 있으며 그 존재는 암적입니다. 물론 불법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본인이 쓰레기 짓을 했다고 욕먹는게 싫을순 있죠 사람이니. 허나 그냥 닥치라는거죠. ㅎ

11
Updated at 2021-08-02 10:18:23 (222.*.*.14)

극도의 되팔이가 블루레이 문화에 악효과인게..

(절판 후 몇년 지나 두배 받는 거는 다들 이해하실 것이고, 그렇게 몇년 지나서 두배를 받으려면 몇년 동안 일정 장소에 깔끔하게 보관을 해야 하고 돈이 묶여 있는 것이니 그리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됨)

하루 만에 2배 3배 받아서 몇십만원도 쉽게 버는 게 용인이 되면

 

앞으로 너도나도 되팔이에 나서게 될 거에요

대충 여기 게시판 보면서 눈치봐서 스파이더맨 원클릭같이 인기있겠다 싶은 거는 일단 구매를 한 후 택배받아서 다음날, 다다음날 정도 2~3배에 팔거나, 아님 그냥 5~10만원 사이만 붙여 팔아두 앉은 자리에서 별다른 노력도 없고 공간비용이나 물가상승분에 대한 투자도 없이 그냥 돈 버는 게 되겠죠

(구매 후 분위기상 되팔이 대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면 배송 전 취소하거나, 배송 후 그냥 배송비 정도 부담하고 반품하면 그만)

 

아직까지는 되팔이를 좋지 않게 보는 회원이 더 많은 거 같지만 점점 더 되팔이 옹호, 내지는 순응하라는 댓글이 많아지는 걸로 봐서~좋지 않게 보던 회원들도 "그래 이렇게 되팔이 해도 되는 분위기라면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게 될 거고..

 

결국 나중에는 점점 더 예약구매가 어려워지겠죠

지금 샤넬백 새벽부터 줄서기, 스타벅스 굿즈 줄서기, 이런 것처럼 되겠죠..

블루레이를 순수 관람 목적의 취미로 하는 사람은 조금씩 줄어들고 블루레이판도 투자 목적이 되는 분위기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아질 듯요.. 

 

장터도 예전에는 본인에게 필요없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한 작품이 있다면, 판매자로서는 전문 중고매매상에게 매각하는 것보다는 값을 더 받고, 구매자로서는 전문 중고매매상에게 구매하는 것보다는 싸게 사서 서로서로 좋은 거였다면 요즘은 전문매매상에게 구매하는 것과 차이가 없을 정도의 값을 지불해야 하고요

 

웬만큼 인기작품도 몇천장 팔릴 듯 말듯..전국적으로 봐서는 이걸 수집하는 사람이 희귀하다 싶을 정도의 시장조차 이렇게 되는 분위기가 아쉬워서 되팔이 흉 좀 보는 건데 이제는 되팔이 비판 좀 하면 "자본주의에 순응하라" 라는 충고를 듣게 되고, 지겹다는 비아냥 듣게 되는 분위기가 되었네요 

1
2021-08-02 10:49:27

세금만 낸다면 동의합니다.

9
2021-08-02 11:28:48 (112.*.*.186)

본인이 되팔이 덕 봤으면 본인이 말한 최선처럼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본문읽다 대댓글까지 보니 그저 되팔이 옹호하는것 뿐이네요.

 

되팔이는 정상적인 판매가 아니기에, 수요와 공급에 의한 가격조정이 잘 들어맞지 않아요.

수요없다고 시세를 내리는 일은 극히 드물죠. 서너개 올려서 푼돈얻을려는 아마추어나 그럴지 몰라도.

 

오히려 시세조작등 악영향을 끼치죠. 그저 본인이 돈 더 내고 사면 그만이란 생각과 어차피

평행선이니 귀닫고 모르쇠하겠다라...대단하신 분이네요;;

 

열차든 관람석이든 암표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뭐라하지마라. 어차피 안없어진다...급의 얘기를 태연히 할 수 있다니...;;

 

2
2021-08-02 11:56:47

영화 굿즈 오리지널 티켓이나 뱃지 몇십 개씩 쓸어담아서 되팔이하는 애들보다야 백배 낫죠. 블루레이는 모든 판매 사이트에서 1인 1개 구매 제한으로 판매하잖아요. 수량 제한도 이미 확실한데 더 이상 어떤 제재가 가능할까요? 적은 공급에 비해 수요가 비대해서 가격이 오르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 아닌가요? 왜케들 날 서있는지 모르겠어요. 집 3억에 매매해서 주변 호재로 한달만에 시세 5억 되면 좋다고 5억에 되파실 분들이...;;;
까놓고 말해서 내가 힘들게 구매한 인기 타이틀이 희귀해져서 중고가 프리미엄 치솟으면 그걸 싫어할 콜렉터들이 어디 있나요? 다만 이번 샘스파는 특수한 물량 부족 사태로 프리미엄이 치솟는 발화점이 굉장히 빨랐을 뿐이고요. 이번 샘스파 실패하셨더라도 다음에 출시될 인기 타이틀 구매하게 되면 프리미엄 치솟는 거 보면서 또 싱글벙글 좋아할 분들 아니신가요? 다른 건 몰라도 앞에선 플미충 되팔이 극혐한다면서 한편으론 그 프리미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제일 위선자들 같아요.

2021-08-02 13:10:59 (222.*.*.14)

블루레이는 영화 굿즈, 뱃지 정도에 상응하는 물량을 받아 줄 구매자조차 없는 시장인 거 같아서요 ㅠ ㅠ

신규 유입은 극소수, 염가 일괄 매각하든지 여기서 하나씩 팔든지 떠나는 사람은 늘상 있고..

1
2021-08-02 14:37:56 (175.*.*.194)

고작 몇만원 짜리 취미에 아파트 드립 치시는 분들은 4억짜리 아파트 4만원짜리 블루레이 마냥 수집하면서 관상하시나보죠? 투기꾼들과 되팔이는 자본주의적 관점 에서는 같을지 모르지만. 순수하게 그 취미로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일건대 근본부터 다른관점 아닌가요?

2021-08-02 15:46:09
2021-08-02 16:38:26 (222.*.*.14)

위험하지 않으면서도 고수익 재테크 추구하려면 시계로 몰리면 되겠구만요

2021-08-06 23:52:37

갖고싶은 이들에게는 정가에 구하지 못하게 만들며 2,3배 이상 값을 부르는 눈에 가시 같은, 바퀴벌레 같아 보이기 마련이죠.

이것도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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