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부럽습니다. 저는 크게해준다는 메일만...ㅠ.ㅠ
가장 충격적인 메일......바나나 확대 프로젝트........@.@
ㅠ_ㅠ 아웃룩 돌리기가 무서워요. 하루에 400통 이상 도착하는데... 대출과 키우기가 1-2위를 다투네요...
제가 쓰는 메일 계정에서 스팸메일을 리스트로만들어 보내주는 데 그 목록이 보통 100여통인데 그중에 대부분이 두가지입니다.... 그곳에서도 못거르는게 있습니다......
저는 아침마다 매장 입구에 버려지는 사채업자들의 명함과 메모지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정말 허리 굽혀 주워 치우는일이 여간 성가신게 아닙니다. 그거 돌려서 일당받아 생계에 보태는 아주머니들 보면 던져넣지 말라는 말도 못하겠고...
엄청 많이 있죠.....아침 주택가 자동차에 창에 끼워져있는 출장 거시기까지도요....
그런거 보면 물건너 일본에 사는 미소녀나 연예인들이 다양하게 나오더군요. ^^;;;
하하하.. 다행이 저희동네는 그런것 없군요.. 촌동네라 그런가?
저는 유선으로 애를 먹이는군요.. 실명으로 거론하며...##회사 ###장님이죠. 하며 시작하여....친근 한듯 시작합니다.
한채영씨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군요
그러게요.
좋으셨겠당~~~ ^^
ㅎㅎㅎ 부럽습니다. 저는 크게해준다는 메일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