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앙코르왓 여행기 - 18
ㅂㅏㅅㅏㄱ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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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22:03:37
반띠아이 쌈레 (Banteay Samre)
건축시기 : 1159~1175년
건축왕 : 수르야바르만 2세(Suryavarman II, 1113~1150)
종교 : 힌두교
건축양식 : 앙코르와트
책자를 보면 반띠아이란 크메르 어로 "성채" 쌈레는 원래 최초의 크메르가 쿨렌 산에 터를 잡을 때
그곳의 원주민이었던 '쌈레" 라는 소수부족의 이름에서 따 온 것으로 "쌈레족의 성채'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100
F9.0
사원의 입구로 들어서는 길..좌측의 나무엔 이름모를 노랑꽃이 예쁘게 피어있었다.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25)s iso100
F9.0
발만 남은...석상.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50)s iso100
F9.0
기둥 사이로 보이는것...
혹은 기둥에 가려진 것...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100 F9.0
이 사원은 앙코르왓 사원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아울러 이 사원에 물이 흘렀을때(우기엔 흐르려나..-.-?)에는
사원 자체가 물에 떠있는 형상이 된단다.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60)s iso100
F9.0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100 F9.0
여기저기 나가의 모습을 한 나간들..이 난간 아래에
물이 차서 있는 모습을 생각해보자.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500)s iso200
F9.0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80)s iso200 F9.0
이 사이 사이를 물이 흐르고 있을때 라면
몇배는 더 운치있고 아름다웠을 듯..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50)s iso200
F9.0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9.0
섬세한 조각과 선굵은 탑신이 조화롭다.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50)s iso200
F9.0
그렇게 반띠아이 쌈레까지 보고난 뒤
다시 시엠리업으로
시엠리업과 이곳 반띠아이 쓰레이, 쌈레는 대충 30여 km의 거리차가 난다.
이곳은 이렇게도 맑았는데...
시내에 들어서니...조금 우중충한 하늘.
뜬금없이 피자집에 갔다..-.-
최저 1$란 가격에 혹한걸까.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6)s iso800 F5.0
콜라를 먼저 시키고...
피자를 주문...(허나 최대의 실수)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8)s iso1600 F8.0
피자집의 강쥐도 찍어보고...냐흠..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s iso1600
F8.0
벗뜨..이것은..-.-
무려 40분 이상을 기다려서 먹은걸론 너무 초라하다...ㅜ.ㅜ
Thin Pizza였단건 알았지만..이건..종잇장이다.
손대면 톡하고 부서진다.
포크와 나이프는 왜 준걸까..-_-?
걍 과자먹듯이 먹었다.
시간은 어느새 1시 30분이 다 되어간다. 2시에 호텔에서 살리를 만나기로 되어있는데...-.-
아....배고프다.
오후는 앙코르 왓 관람인데.....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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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좋은 사진들 이군요."내가 찍은 사진란"에 올려주시는게 더 효율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