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30일] 신~~봤~~다~~~~~
몇일전 30일 이었습니다.....
잠깐 무엇인가를 사야지하는 생각에.....
집 근처 슈퍼에 갔습니다.......
문을 닫었더군요.....다시 좀더 먼곳.....
역시 문을 닫었더군요.....다시 시장입구 슈퍼에.....
다행이도 문을 열었더군요......
그런데 무엇을 살려고 했는지 까먹었습니다.......ㅡ,,ㅡ
그래서 그냥 음료수나 하나 살려고.....
냉장고 앞을 갔는데 눈에 확들어온것은.......
오프너로 따는 빨간 뚜껑의 25% 짜리 두꺼비 한병.......
제일 앞에서 저를 데려 가세요라고 하듯이 서있더군요......
결국 무엇을 사러 갔는지도 잊은체......
낼름 사들고 왔습니다.......
지금은 거실 냉장고에 고이 모셔져 있는데......
고민 입니다....이넘을 잡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잠깐 무엇인가를 사야지하는 생각에.....
집 근처 슈퍼에 갔습니다.......
문을 닫었더군요.....다시 좀더 먼곳.....
역시 문을 닫었더군요.....다시 시장입구 슈퍼에.....
다행이도 문을 열었더군요......
그런데 무엇을 살려고 했는지 까먹었습니다.......ㅡ,,ㅡ
그래서 그냥 음료수나 하나 살려고.....
냉장고 앞을 갔는데 눈에 확들어온것은.......
오프너로 따는 빨간 뚜껑의 25% 짜리 두꺼비 한병.......
제일 앞에서 저를 데려 가세요라고 하듯이 서있더군요......
결국 무엇을 사러 갔는지도 잊은체......
낼름 사들고 왔습니다.......
지금은 거실 냉장고에 고이 모셔져 있는데......
고민 입니다....이넘을 잡아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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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섹시한 처녀귀'신'을 만나셨다는 이야기인가 했습니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