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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역시] Future Boy Co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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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6-11-07 14:48:15
요즘 다시 보고 있습니다.

역시 명작은 언제나 재미 있군요.

코난과 포비의 초인적인 괴력이 눈부신 에니메이션 입니다.

언젠가 애들에게 보여 줬더니...시큰둥 하더군요.

아무래도 요즘 아이들에겐 화려한 요즘 에니메이션이 더 끌리나 봅니다.

요즘 장안의 화제인 석호필 주연의 프리즌 브레이크가 엄청 인기라지만...

그옛날 초저녁 코난을 보기위해 TV 앞에서 빨리 방송이 되기만을 기다렸던

분이라면 그 인기가 프리즌 브레이크보다 훨씬 컷다는걸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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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노하라
2006-11-07 05:46:48

최곱니다...지금 보아도 전현 손색없습니다..

김대수
2006-11-07 05:48:35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로 아직까지 코난을 뛰어 넘는 애니를 본적이 없습니다. 글구 본문의 토비는 포비겠죠

WR
2006-11-07 05:49:04

오타...^^;; 방금 수정 했습니당~~

Mr발렌타인
2006-11-07 05:52:53

제 아들 6세 는 좋아하던데요... 특히 코난과 포비가 처음 만나는 장면을 매우 좋아합니다. 포비는 우리나라 이름인데 원래 일본이름 ( 지무시) 보다 더 어울리죠..? ^^;)

Mr발렌타인
2006-11-07 05:54:14
[역시] Future Boy Conan
유사폴
2006-11-07 05:55:16

저의 명장면.. 몬스키에 의해 수갑이 채워진 채 바다에 빠진 코난.. 다이스 선장에게 구출(납치)되어 바라쿠타에 실려 가던 중 코난의 소리를 듣게 되는 라나.. 우여곡절 끝에 코난과 라나는 작은 보트를 타고 바라쿠타 호에서 탈출하지만 레프카의 공격으로 코난과 라나는 바다 속으로 가라앉습니다. 수갑에 부숴진 선체가 엮이는 바람에 헤엄칠 수 없는 코난을 위해 라나는 물 위를 오가면서 코난에게 입맞춤으로 호흡을 제공하는데 코난과 라나는 텔레파시로 서로에게 죽지 말자고 격려합니다. 결국 지쳐 바다 바닥에 잠겨가는 라나를 보자 코난은 괴력을 발휘하여 수갑을 끊고 죽어가는 라나를 붙잡고 수면으로 솟구쳐 오릅니다. 근처의 섬에 떠밀려 살게 된 두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의 장면을 회상하며 웃습니다.... 이 장면만 보면 눈물이 글썽거립니다.

WR
2006-11-07 05:59:03

이런 것도 있군요..^^;; [역시] Future Boy Conan

유사폴
2006-11-07 06:04:13

위 그림도 눈물을 글썽거리게 만드네요.. 아울러 콧물도...

지영사랑장고
2006-11-07 06:03:18

하야오 감독 최고의 작품입니다 ^^

2006-11-07 06:08:19

나나만 보면 보호본능이 울컥 거립니다......

지영사랑장고
2006-11-07 06:16:44

라나...

eddie
2006-11-07 07:29:05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제조카(5살)은 코난 좋아하던데요.. 한 3살때부터 보여주었는데. 지금까지 잘 기억하고 있더군요~ DVD가 1~7편까지 있어 그것으로 숫자 공부도 했구요~~ ^^;;

Zephead
2006-11-07 14:33:20

조카한테 보여줬더니 코난이 왜 안경도 안쓰고 구두도 안신냐고... 쳐다보지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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