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통치하는 사람들의 이중에 반만.. 아니 10%만이라도 깨달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불교도 천주교도 기독교도 세상 모든 종교가 결국 인간의 구원과 사랑을 말하는데... 왜 유독 정치적인 것과 정치적인 사람은 종교를 이용하는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각성이 있어야 겠습니다. 읽으면서 이토록 부끄러워지기만 하는데 그도 그럴까 모르겠습니다.휴우~~
47. 열심히 벌어서 나중에 좋은 일을 한다는 생각이 이웃을 굶주리게 한다는 걸 알지 못한 허물을 참회하며 마흔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제게 인상깊은 구절입니다.
나라를 통치하는 사람들의 이중에 반만.. 아니 10%만이라도 깨달아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