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데자뷰] 마치 김영삼 정권 당시 "小山" 김현철을 보는 듯 한
우병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53075.html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3079.html
지금으로 부터 정확히 20년전 그때 그 사람도 우병우와 비슷한 발작적 반응을 보였었죠 : 언론사와 기자 무차별적 고소, 사찰, 신경질적 반응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21046000/2007/03/021046000200703220652031.html
http://legacy.h21.hani.co.kr/hankr21/K_973K0149/973K0149_060.html


우씨도 수의가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문제는 정권이 워낙 저질이라 (아들을 구속시킨) 김영삼 정권 만큼의 양심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어떻든 싸고 돌 것 같은 게 문제
몇 년 뒤에 또 이런 책이 나올 것 같은 예감이 ........
WR
gehlen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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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07-20 04:02:30
급격한 재산형성의 비결
돈에 굶주린 법이라는 칼을 든 강도와 언젠가 사고를 칠 것에 대비하여 보험을 들고 싶은 장사치의 이해 관계가 결합 하였으니 .......
결혼이라기 보다는 "보험가입"이라고 보는 게 맞을 듯한 그렇고 그런 관계로 보이는 것은 나 만의 생각인지 ........ :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17
변호사들이 가장 듣기 싫어 하는 표현 중에 "변호사를 산다" ( X )는 말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아예 "검사를 하나 산 것" 같네요
요즘 신문지상을 장식하는 각종 변호사들 하는 짓 보면 그런 말을 들어도 싼 면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변호사를 선임 한다 ( O ) 고 하시는 게 맞는 표현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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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13:37:17
2014년 5월 민정비서관이 되었을 때 신고한 재산이 423억. 2015년 3월 민정수석이 되었을 때는 409억 신고했습니다.
부인과 자녀가 100% 보유한 부동산관련 비상장기업의 실제가치가 81억인데 액면가인 5천만원에 신고했고 부인이 골프장(기흥CC)의 모기업으로 자산총액이 1967억인 에스디엔제이홀딩스의 주식 2200주를 보유하고 있고 이 주식가치가 약350억이 되는데 3억에 신고했으며 자동차는 한 대도 없다고 신고했는데 아파트에 5대 보유한 것으로 등록했습니다.
2014년 신고액을 보면,
토지 (배우자) 1.4억 건물 66.8억 (본인 아파트 1채 14.1억 + 부인 아파트 외 건물 3채 51.7억) 예금 183.2억 (본인 49.5억 + 배우자 133.3억 + 자녀3명 4천만) 유가증권 165억 (본인 해외국채 99.5만주 4.2억 + 비상장주식 청강 1천주 1천만원; 배우자 채권약 158억 + 비상장주식인 도시비젼 + 청강 3억) 1500만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 다이아반지 등 보석류 4천만원 회원권 1억
2013년 5월 검사장 승진에 탈락하자 옷을 벗었는데 1년만에 부인 재산 제외한 우병우 본인의 재산만 약 68억입니다(아파트 14.1억 + 예금 49.5억 + 해외국채 99.5만주 4.2억 + 비상장주식 청강 1천주 1천만원). 해외국채 99.5만주가 4.2억이라는 것도 웃기고 상속받은 것으로 보이는 청강 주식 1천주가 1천만원이라는 것도 웃깁니다. 검사장도 아닌 부장검사 출신이 변호사 생활 1년만에 재산이 68억으로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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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재산이 최소 300~400억은 되는것 같은데 무슨 검사 출신이 돈이 이리 많나 싶습니다. 언론 대응하는것도 깐깐한게 여간 만만치 않은 거물같네요. 실세중의 실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