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애플Apple
살때마다 맛없는 사과만득템해서
막 한심해하고있는데 문득 애플이란회사요
지금은 사망하고없는 그 창업주가 애플이라 안하고
바나나 라던가 두자니까 두개로된거에서 찾자면
망고 ,키위 ,멜론(음원사이트에서 선점해갔지만)월넛
이렇게 지었으면 그냥 안어색해하면서 지금현재까지
사용하고 있겠죠..오히려 애플 이라고 부르고있자면
그게 더 어색하다고 느끼고 있겠지요..스톤 이라고 했다면
어땠을까? 마블을 애플이라고하고 애플을 마블이라고 했어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그쵸?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5
댓글
0
2016-10-22 03:50:14
두 글자로 끝나는 짧으면서 세계적으로 특이하지 않게 동일한 발음 나는 이름이라 좋습니다. 예전엔 소니 가 제게 그랬고요.
0
2016-10-22 05:51:43
무슨소린지...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기업이름은 애플이만 기업CI가 "한입 배어먹은 무지개사과"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