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긴급속보 / 추미애 선언 ]

독서에 미치다
159
  4156
Updated at 2016-12-01 11:11:45

1. 12/2 탄핵발의한다

2. 탄핵은 설득의문제도, 거래대상도 아니다
3. 탄핵부결로드맵은 없다
4. 탄핵후, 박그네가 원하면 자진사퇴도 가능하다
5. 대선과 개헌연계는 없다
6. 명예퇴진은 없다, 구속수사가 원칙이다

 

대다수의 국민과 촛불민심은 이거 아닌가요!!!

45
댓글
조은사
1
2016-12-01 02:00:06

바로 이겁니다  추미애대표님~~^^

순수로의회귀
1
2016-12-01 02:00:16

갑시다! 국민들이 뒤에 있습니다!

제과
3
Updated at 2016-12-01 02:14:20

p5JToNUXjOAD635728522819855664.jpg

 

 어후~~~  

 

속이다 후련하네요.

연수현우아범
1
2016-12-01 02:01:33

옳쏘~~~~~~~

리오피
1
2016-12-01 02:01:34

2일 탄핵 부결시 광화문이 아니라... 여의도로 처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새눌당, 국당으로...

Basterds
1
2016-12-01 02:02:03

12월3일 국민의당 촛불집회나온거 보면 항의해야할듯

최가네
1
2016-12-01 02:02:25

오케!!! 가는거야!!...GOGOGOGO!!!!

크레파스타
1
2016-12-01 02:03:03

추미애 갑자기 왜 이러나요 적응 안되게 ㅋㅋㅋ

SpikeSpiegel
1
2016-12-01 02:04:11

 6번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명예퇴진은 개뿔..

오늘하루만
1
2016-12-01 02:04:57

출처를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명탐정
1
2016-12-01 02:05:22

바로 이겁니다. 가야 합니다. 궁물당 쥐원이 하고 찰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기를...

방구벌레
1
2016-12-01 02:05:27

수갑찬 모습 보고싶네요

dokdo
1
2016-12-01 02:05:37

더 쎄게 나가도 됨.

어차피 jtbc 빼고 나머지 언론은 촛불눈치만 보고 사람들이 적어지면 돌아서게 되있음

 

 

CORONA
2
2016-12-01 02:05:47

이거지ㅋㅋ 발의 못하면 박지원이 사무실 유리창 깨질 것 같은데 재밌네요

지하아빠
1
2016-12-01 02:06:13

네... 늦어도 바른길만 갑시다.

루리스
1
2016-12-01 02:06:18

와 7분밖에 안된글인데 추천이 35라니...

jackie6869
2
2016-12-01 02:06:54

무쫄과 궁민의당 헛발질에 오늘 정말 조마조마했는데 바로 이겁니다!! 국민들이 뒤에 있습니다!!

태양의 눈
2016-12-01 02:07:08

2일이나 9일이나 답이 없기는 매한가지. 고~

그런데 저 속보 내용은 찾아 봐도 없는데요. 발표한건가요? 

한나맨
2
2016-12-01 02:07:09

뒤에 국민의 당 말고 국민 있으니 쫄지말고!!!

혁이네
2
2016-12-01 02:07:20

지금은 밀어붙일 시점입니다. 부결이니 발의 실패니 그런거 걱정 마십쇼.

 

상윤아빠
1
2016-12-01 02:07:38

씨원한 사이다 같네요...

엄지 척~[긴급속보 / 추미애 선언 ] 

 

김성구
1
2016-12-01 02:07:56

밀어부쳐~~!! 

태엽사진기
1
2016-12-01 02:07:58

시원하게 밀어 붙여 봅시다!!!

중혼후
1
2016-12-01 02:08:59

박수칩니다.

십이국기
1
2016-12-01 02:09:11

갑시다!!!!어디서 협상따위를 논의합니까

이거봐주고 저거봐줘서 되면 전국민한테 봐줘야죠~

국민들한테 엄격한 잣대를 국회에도 엄격하게 해야죠!

ju8E
1
2016-12-01 02:09:37

그려 옳바른 말 하는사람 하나라도 있어야지

너구리곰
1
2016-12-01 02:10:08

횃불 나오겠네요.

purpleart
1
2016-12-01 02:10:43

국물도 없당!

삼인행필유아사
1
2016-12-01 02:11:18

잡소리 필요없고 이것이 정도

너무잘생긴
1
2016-12-01 02:12:16

은팔찌에 파란옷 입혀 줍시다!!!

그리푸스
2016-12-01 02:13:20

몇몇 항목에 대충 비슷한 뉘앙스의 기사가 있긴 한데,

추미애가 저렇게 하나하나 항목까지 정해서 발표한 거는 찾을 수가 없네요.

 

나무야나무야
1
2016-12-01 02:13:45

시원하네요.

국민들이 원하는걸 정확하게 집었네요.

이제 반대와, 회유세력들 심판하는 것만 남았네요.

 

김성구
1
2016-12-01 02:14:17

범죄자를 때려잡는데 왜 협상이 필요합니까? 밀어 부쳐 다시한번 밀어 밀어~~

우시장
1
2016-12-01 02:14:26

이런건 웃돈주고 삽니다....

 

[긴급속보 / 추미애 선언 ]

쭈니대디
1
2016-12-01 02:14:50

'2일 탄핵 발의 하자', '준비 완료'로만 알려져 있지 이렇게 선언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이런 사이다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더 없이 좋겠지만

약간은 냉정해질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텐투영
1
2016-12-01 02:15:02

제 점수는요....100점 ^^

니힐중년
1
2016-12-01 02:15:21

역시 똘끼 있어요. 맘에 듭니다.

니힐중년
2016-12-01 02:20:41

그런데 출처가 없으

우낮당밤아
1
2016-12-01 02:16:38

좋네요 ㅎㅎ

BIG BLUE RISING
3
2016-12-01 02:17:02

인터넷에 출처없이 퍼지고있는 글 같은데요.

개방3결
2
Updated at 2016-12-01 02:25:08

출처 있습니다. 선언 내용은 어제자 인터뷰 요약입니다. 현재 그대로 밀고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hankookilbo.com/v/0e0f6cb61a2d416a96a5773062b93c07

둘다
2016-12-01 02:34:40

 속이 다 시원하네

김플
2016-12-01 05:19:54

다 맞어!!! 그렇게 우리 모두 가는거야. 

1917년 러시아 혁명은 지금보다 훨씬 적은 피플로 이루어 냈다.

이백만 촛불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우리 절망하지 맙시다.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촛불을 들면 됩니다" 

 

광화문촛불.jpg

즐거움
2016-12-01 05:30:51

3.1 독립선언서의 마지막 구절이 가슴에 패입니다."다만 앞길의 광명을 향하여 힘차게 곧장 나아갈 뿐이로다..."

thecall2002
2016-12-01 16:10:00

어제 오전에 이런 추천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와~추천수 157~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6
965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