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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사직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연수현우아범
16
  2029
2016-12-01 11:00:44

아침에 만나서 12월말까지 근무하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전에 사람이 구해지면 더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고...어쨌던 전 말일부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가족들과 여행도 못가서 뉴질랜드 캠핑카여행가고 싶은데 애들이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성사될지 의문입니다.

궁물당 심판하러 이번주 토요일 광화문에 나갑니다.

광화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연수현우아범 님의 서명
You Go We Go
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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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깨비짱
2016-12-01 02:03:07

고생하셨습니다. 꼭 재충전의 시간이 있길 바랄께요~

prideoriginal
2016-12-01 02:03:21

힘내세요

釣士
2016-12-01 02:03:39

응원합니다

S케이
2016-12-01 02:04:28

사람 사는 일 다 그렇네요.

다른 건 참아도 정 떨어지면 쉽지 않죠.

시작도 중요하듯 마무리도 중요하니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으니 감정 상하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응원합니다.

독서에 미치다
2016-12-01 02:04:29

위추드립니다

토요일 광화문에서 뵙겠습니다

지공
2016-12-01 02:06:11

 저도 그날 일 퇴근후 바로 뛰어갑니다.

상후니
2016-12-01 02:06:18

재충전하시고 힘내십시요~

한나맨
2016-12-01 02:08:16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충전의 좋은 시간 되시길 빌겠습니다.

텐투영
2016-12-01 02:13:07

다니시던 직장을 그만두시는군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라고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은 꼭 성사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

sominus
2016-12-01 02:14:39

저도 결제가 왔다갔다 하는 업체는 별 무관심이고, 그 담당 부장과 그 회사와 상관없는 아이템 이야기 많이 합니다. ^^  못미더운곳은 일찍 결정하시는게 훨 낫죠~

코람디
2016-12-01 02:20:18

남의일 같지 않아유...;

수고했고...할수 있는한 신나게 노세요

붉은여우
2016-12-01 02:23:35

아닌곳은 아닌곳이죠.

결정하셨으니 맘 편하게 , 또 굳게 먹으시고 힘내세요..^^

언제나 그렇듯 또 새로운 기회들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상황이 조금 다르지만... 저도 곧 프리해질 예정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진행하게된 이넘의 k관련 프로젝트를 하루빨리 정리해 버리고싶은 맘이라..

리키
2016-12-01 02:43:59

재충전하시고 내년에는 좋은일로 시작하세요.

삐뚤...
2016-12-01 02:47:06

수고 했어요.

♡ trisam
2016-12-01 03:06:33

고생 많았습니다.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은 꼭 성사되기를~~~

코카콜라곰
2016-12-01 03:08:58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생기실거에요..^^

저도 울 아들넘 다리만 붙어도 광화문 가겠는데, 석달째인데도 아직 75%밖에 안붙어서

수발드느라 방법이 없네요.. 병원서 퇴원은 했지만, 병원침대 대여해서 아직도 누워서 응가하는 입장이다보니

 광화문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oz9
2016-12-01 06:57:39

캠핑카, 뉴질랜드, 우리가족 같이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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