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사직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아침에 만나서 12월말까지 근무하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전에 사람이 구해지면 더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고...어쨌던 전 말일부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가족들과 여행도 못가서 뉴질랜드 캠핑카여행가고 싶은데 애들이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성사될지 의문입니다.
궁물당 심판하러 이번주 토요일 광화문에 나갑니다.
광화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You Go We Go
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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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꼭 재충전의 시간이 있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