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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아름다운 꿈
  4580
Updated at 2017-02-02 14:36:09

 

결정 장애입니다. 

 

3년전 E랜드 계열사에서 5만원 주고 산

중국산 시계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도 느려지고 외관도 말이 아니네요.

배터리 교환하러 간 시계점에서

이런 거 어떻게 차고 다니냐며 놀릴 정도로.

저야 그냥 현장직이니까 외관이 중요하진 않아서

별로 신경쓰진 않았습니다만, 이제는 제가 보기에도

그만 쉬게 해주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시계 적당한 것을 알아보는 중에 가입한 카페에서 

거의 매일 기어 S3 판촉 쪽지가 날아옵니다.

조건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할부원금 현금완납 11만(KT) 14만(SK)

여기에 웨어러블 11,000원 요금제 24개월 사용 (부가세 포함)

 

이걸 금액으로 환산하면 11,000 X 24 = 264,000

여기에 할부원금 더하면 S3 스마트워치의 구입가는

KT - 374,000원

SK - 404,000원이 됩니다.

물론 데이타와 통화요금이라지만,

사실상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무의미한,

통신사 배불려 주기 위한 억지 강제 요금제죠.

아나로그 시계를 구입하면 꽤나 괜찮은 제품을 살 수 있는 금액입니다.

 

스마트워치의 수명 2년~3년 (기기 수명이 아닌 스마트기기 발전에 따른 교체 주기)

아나로그 시계의 수명 10년 이상

 

스마트워치는 시계 + 문자 + 카톡 + 통화 + 음악재생 + 바이오체크 기능

아나로그 시계는 시계 기능으로 끝.

 

만약 1년 뒤 중고 처분시의 가치는 스마치워치 똥값, 아나로그 시계는 50% 이상.

 

솔직히 제게 꼭 필요한 기능도 아니고,

물적 가치로 보면 아나로그의 완승입니다만,

여기에 변수가 '한 번쯤 사용해보고 싶다'는 기대욕망입니다.

선택이 어렵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49
댓글
지공
1
2017-02-02 05:19:37

 SK가격이면 국민시계인 티쏘 제품을 사실 수 있습니다. 약간 더 쓰시면 상위 브랜드인 해밀턴으로 가실수도 있고요... 시티즌 티타늄같이 가벼워서 정말 편한 브랜드는 40만 살짝 안되는 가격에 사실 수 있습니다.

 

저는 IT계열이거나 컨텐츠회사 계열사람에겐 스마트워치를 (대신 1년 뒤엔 줘도 안가지는 물건이) 전통적인 영역, 서비스업에겐 아날로그 워치를 권합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29:58

저는 이제는 IT와는 관련이 없으니까 별 필요가 없으려나요.

지공
2017-02-02 05:32:27

그럼 아날로그 가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계라는 것이 찬 사람의 성향을 연출하는 도구인 경우도 있고요. 어떤 현장직이신지 모르겠지만, 경우에 따라선 시티즌, 티소 생각해보세요. (스와치는 너무 내려가고요...)

민기나현아빠
3
2017-02-02 05:21:07

아날로그 추천합니다 스마트워치가 결코 삶을 스마트하게 만들지는 않더군요 몇번 신기해서 들여다봅니다만 결국 충전기위에 계속 앉아있습니다 ^^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30:59

충전을 미처 생각 못했군요.

지금도 스마트폰, 태블릿, 블루투스 이어셋, 블루투스 스피커 4개를 날마다 충전하는데

여기에 스마트워치까지라.......@,,@

임스
1
2017-02-02 05:22:34

기어핏2 쓰다가 잃어버렸는데요. 시계를 안차고 다니니 오히려 더 편한느낌입니다. 날마다 충전하는것도 번거러워요. 전화기능이 된다면 스마트폰 대용으로 쓰겠지만 그닥이에여.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31:22

역시 충전의 번거로움이 크군요.

gvrt
2017-02-02 05:25:24

 폰이 있어도 15년 넘게 루미녹스 젤 싼 모델을 밧데리 두 번, 시계줄 두 번 바꿔가며 착용해오다가 지난 12월에 미밴드2를 구입한 뒤론 서랍속에 넣어뒀습니다. 기어도 그렇고 더 좋은 제품이 차고 넘치겠지만 당분간 미밴드로 만족하려합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31:50

대안으로 스마트밴드를 추천하시는거죠? ^^

Impellitteri
2017-02-02 05:26:14

아날로그 시계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특정 목적을 가지고 스마트워치를 사시는거 아니시면 후회하실겁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32:26

저는 목적성이 시계가 주 용도이니 아나로그가 맞겠죠?

Listener
2017-02-02 05:29:08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가성비 시계는 G-Shock이였습니다.  스마트와치는 시계라기 보다는 어른들의 IT 장난감이랄까?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32:50

지샥은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ㅠㅠ

1
2017-02-02 05:30:41 (211.*.*.42)

민기나현아빠님 의견에 100% 동감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아날로그시계의 가치는 단순한 기능적 필요 외에

사회를 살아가는 책임감, 무게감, 성취감, 각오, 목표 등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사치품이라고 여기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기왕 장만하시는거라면

경제적 여유가 되는 한도내에서 명품브랜드를 선택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한 두푼이 아닌만큼

네이버 카페 중 '와치홀릭'이라는 카페에 가입하여

눈팅 좀 하시면...

 

평소 알고 계시는 시계브랜드 보다 정말 다양한 브랜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참고로, 저는 롤썹마를 현실적 목표시계로 생각하고 있고

요마2 콤비를 로또 되면 살 꿈의 시계로 꿈꾸고 있습니다.  

(롤썹마가 무슨 시계인지 아시는 분은 시계에 관심이 있는 분이죠 ^^)

 

로또가 되어도 파텍필립은 드림시계겠지요.. ㅋㅋ

 

 

다만, A/V세계는 상대도 안되는

오토매틱시계의 세계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도 있습니다. T.T

WR
아름다운 꿈
Updated at 2017-02-02 05:34:41

아...그러지 마세요. 바람 넣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냥 제 분수에 맞는 제품이면 족합니다. 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들국화
2017-02-02 05:36:09

손목에 찬다뿐이지 성격이 전혀 다른 거여서 그 가치를 비교하는 게... ^^;

시계만 필요하다면 당연 아날로그 시계이고,

스마트워치의 기능이 필요하다면 그쪽으로 가는 거죠.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4:37

그렇지요.

문제는 '한 번쯤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심이네요 ;;;

깨비짱
2017-02-02 05:38:18

일단 롤레스로 가심이…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5:04

후후...깨비짱님! 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정정당당
1
2017-02-02 05:39:32

스마트폰 사용 이후 손목시계의 필요성을 전혀 못 느끼다가 재작년 쯤 애플워치에 꽂혀 일본여행갔을 때 열심히 구경하다가 결국 구입은 아날로그시계를 구입했습니다. ^^;; 막상 다시 차기 시작하니 스마트폰으로 시간확인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고 악세서리로서의 멋기능도 괜찮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어지간한 스마트워치는 잘 안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막상 활용도도 적을 듯 하고 스마트폰으로 거의 해결가능하고...

 여기 댓글 주신 분들 포함 DP가 연세들이 있다보니 아마도 대부분 아날로그시계를 권하실 듯 한데 실제 저역시 동의하는 바입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6:29

저도 냉철하게(?) 보면 절대적으로 아나로그가 맞는 것 같긴 해요.

스마트워치에 대한 지름신을 물리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쓴 글인 것 같네요 ㅎ

정정당당
2017-02-02 05:56:52

온/오프 모두에서 직접 구경하고 가격 따지다보면 답은 자연스레 나올 겁니다. 다만 아날로그시계에 입문하면 또 여기에 빠져드는 건 별도의 문제죠. 저역시 마눌님 덕분에 간신히 빠져나왔는데 (제 용도에는 지금 구입한 것 하라면 충분하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쉽지가..^^;;) 구입 후 뒤도 안 돌아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연수현우아범
2017-02-02 05:40:04

시계도 나오는 샤오미 미밴드2 3만원이면 됩니다. 심박수측정 만보계 수명측정기능까지 되구요.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7:04

그 것도 봤는데 밴드류는 너무 장난감 같이 생겨서 안끌리더라고요.

SilverMoon
Updated at 2017-02-02 05:42:00

저는 스마트워치 추천합니다. 비싼건 아니지만 아날로그 시계도 몇개 가지고 있는데 기어S2클래식 구입한 이후로 여러모로 기어S2클래식이 편하기 때문에 기어S2 클래식만 차고 다닙니다. 기어S3 LTE모델도 지르려고 했는데 3회선 사용한다고 회선 개통초과로 구입 포기했네요. 블투모델보다는 폰을 잃어버렸다거나 고장났다던가 하는 상황에서 통화도 가능한 LTE모델이 땡겼는데 아쉽. . . 기어S2와 기어S3는 무선충전이라 거치대에 올려놓기만 하면 돼니 충전이 불편하다던가 하는 단점도 없구요.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8:29

유일하게 스마트워치 권하시는 분을 만났네요 ^^

그런데 가격을 감수하고라도 기능적으로 제가 누릴 수 있는

편의성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으셔서....

SilverMoon
2017-02-02 05:57:45

일단 스마트워치의 기능은 본문에 언급하신 그대로이고 그 기능들이 본인에게 매력을 느낄수 있는가가 관건이겠죠. 제 댓글은 거기에 충전방법이 편하기 때문에 단점이 아니라는 점과 LTE모델의 경우 모폰에 문제가 있을때 매우 유용하다는 점을 고려 대상으로 삼으시라 언급 드린것이니 잘 판단해보시구요. 만약에 매달 내는 요금제가 부당하다고 판단 되시면 기어S2나 S3 블투모델로 스마트워치 경험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6:01:30

네. 참고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질여풍
2017-02-02 05:42:06

 특정 목적이 있다면 스마트워치뿐만아니라 스포츠 워치쪽도 괜찮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가 있어도 운동의 기록 및 상태 확인을 위하여 가민 피닉스를 늘 차고 다닙니다.  

등산이나 수영 사이클 러닝 골프 등등 다양한 스포츠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9:11

아, 저는 스포츠는 별로 관심이 없는 부류라서요;;

nothine
2017-02-02 05:44:45

아날로그 추천이구요.

개인적으로 오토는 비추합니다.

관리도 관리고 신경 쓰이는게 참 많네요. 지금 소유한 것들을 처분하고 싶진 않지만

다이버 시계를 보는 중인데 쿼츠로 가려고 그럽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49:58

오토가 배터리 넣는 제품 말씀하시는거죠?

그럼 기계식이면 매일 태엽 감아주는 방식인가요?

nothine
2017-02-02 05:54:09

아뇨 쿼츠가 배터리 넣는거고요

오토매틱은 그냥 차고 있으면 태엽이 자동으로 알아서 감기는 겁니다.

직접 감아주는건 수동식이라 그러고요.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56:14

아 맞다 그런 방식이 있었죠. 내부에서 추가 빙빙 돌면서 태엽 감아주는.....

저도 그런 방식은 별로 선호하지 않아요. 그냥 배터리 방식이 좋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접배평자
2017-02-02 05:48:25

전 둘다 추천합니다.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아날로그는 아날로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스마트 워치는 곁가지로 나름 쓸모가 있겠지만

둘중에 꼭 하나만 사야한다면 아날로그 시계를 사셔야죠.

자동 무브먼트의 묵직함과 사파이어 글라스의 안전함...

적금이라도 들어서 엔트리급 하나 질러 보고 싶으네요.

크게 비싼거 원하시지 않으시면 면세점 세일 및 쿠폰 가지고 세이코나 티쏘 노려보는것도 방법입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50:47

네. 댓글을 읽을수록 아나로그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2017-02-02 05:52:54 (211.*.*.42)

기왕 시계 얘기가 나온김에...

저도 누군가에 당한 뽐뿌~~

복수(?) 차원에서 해봅니다. ㅋㅋㅋ

 

요것이 일명 '롤썹마'로 불리우는

로렉스 서브마리너 데이트 모델입니다.

구입하려고 돈들고 백화점에 가셔도

기본 웨이팅 6개월입니다.

  

롤섭마.jpg

 

요것이 제 드림시계인

일명 '요마2'로 불리우는

로렉스 요트마스터2입니다.

 

요마2.png

 

P.S. 사진은 퍼왔는데 문제가 되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55:16

제 취향은 위쪽 모델이네요.

다행이도 제가 로렉스 살 형편이 안되어서 의도하신 목적을

달성시켜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ㅎㅎ

2017-02-02 05:59:19 (211.*.*.42)

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지금까지 한눈팔지 않고 앞만 보고 열심히 일하며 달려오셨을텐데...

고생한 자신에게 손목에 로렉스 하나 얹어서

격려해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5:54:06

많은 댓글 감사 드립니다.

어쩌면 저 스스로 이미 판단은 아나로그 쪽으로 기울면서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지름신을 물리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나 스마트워치는 제가 그 금액을 투자하고

기능적으로 제게 필요해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수명이나 잔존가치로 봐도 아나로그쪽이 우세한 것 같고요.

적당한 금액의 아나로그 시계를 사는 쪽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방촌총각
2017-02-02 06:16:33

그다지 뽐뿌는 아지니만 방금 알리에서 주문한 시계입니다.. 

간단하게 문자, 전화 온거 알수 있고 만보계 정도 가능합니다 .. 배터리는 블투모드면 1년, 시계만 이용하면 2년정도 간다고 합니다 .. 중요한 가격은 18$ 입니다..  헌데 역시나 품질은 가격만큼 입니다 ..  이런 시계도 있구나 정도 아시면 될거 같아요 ... 

undefined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6:42:56

네. 나중에 사용기도 한 번 올려주세요.

Donnie
2017-02-02 06:40:01

사실 이제 시계는 본 목적인 시간을 확인하는 용도보다 패션쪽에 가까워졌지요~

얼마전 저도 기어S3를 샀다가 아이폰과 연동이 잘 안된다고 해서 구매취소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 있는 지샥과 용도상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서~

나이들고 시간이 지나니 롤렉스를 갠적으로 참 갖고 싶긴 합니다.

천문학적인 금액이라 아직 엄두를 못 내고 있긴 한데~ 언젠가~ 꼭 :) ㅎㅎ

WR
아름다운 꿈
2017-02-02 06:43:32

언젠가 꼭 손에 넣게 되시기를 바라게습니다.

머언하늘
2017-02-02 06:53:35

저는 아날로그 추천요^^ 시티즌에코 문페이즈하고 프레드릭콘스탄트 금장 오토 두개 번갈아가면서 차는데요 시계가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해야 겠지만 악세사리 개념도 강하다고 생각해서 옷에 따라 코디합니다. 개인적으로 금장 오토 드레스워치를 갖고 싶었고 프레드릭이 시계가 이뻐서 차고 보면 이뻐요^^ 시계바늘이 샤르르 흐르듯이 가는걸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요 ㅋ

어흥~
2017-02-02 07:37:51

시계에 별로 관심이 없지만 sk 티시그니쳐 요금제를 사용하면 웨어러블 요금을 지원해 준다고 해서 어제 s3 질렀습니다. 온가족 할인 30%에 선택약정 20% 할인 받으니 5만원 언더로 요금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장난감 하나 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의 시계는 위에 사진에 있는 섭마 입니다. ㅠ ㅠ

치카푸카
2017-02-02 07:50:04

전에는 전자시계차고 다녔다가 오토매틱시계로 바꾸었습니다.

자주 흔들어서 밥을 주고 또 시간도 다시 맞추고 해야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나름 아 이런게 시계구나~ 합니다~^^

준따꺼
2017-02-02 09:09:02

 님. 지르세요. 지금 생각 있다는건 입질이 왔다는 겁니다.

아날로그 사시더라도 몇개월 지나면 스마트워치 보고 계실거에요.

그냥 지르세요. 얼마나 오래 살겠어요. 도시 생활속 마음의 허전함을 지름으로 때워야죠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WR
아름다운 꿈
Updated at 2017-02-02 10:30:06

ㅎㅎㅎ 시계의 가치 아날로그 VS 스마트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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