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10억 달러의 변호사’ 상대하게 된 유나이티드항공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04131551001&code=970201#csidxe9b582034ce96f78dd925e7f932e1b5
시카고트리뷴 등은 지난 9일(현지시간)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에서 끌려나간 베트남계 의사 승객 데이비드 다오가 소송을 위해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변호사협회장 출신인 토마스 데메트리오(70)를 고용했다고 13일 전했다. 데메트리오는 1974년 필립 코르보이와 함께 로펌 ‘코르보이 & 데메트리오를’ 창립했다. 이후 지금까지 이 로펌은 600건 가까운 사건을 맡았다. 원고들에게 받아내준 배상금은 10억 달러가 넘는다. 데메트리오의 ‘코르보이 & 데메트리오’는 특히 의료과실, 소비자피해, 항공사고 등이 전문이다.
임자 제대로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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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조건 승소하는거라 여기저기 다 달려들었다고 하더군요 ㅎㅎ